민들레 한 송이
정지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2008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길들여지다]와 연작입니다.“잊어버려. 벌써 십 년이나 된 일인데 왜 떠올리고 난리야.”그 십 년 동안 잊었던 적이 있었을까?그를 사랑했던 마음과 그날의 상처가.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거라 여겼던 그와의 십 년 만에 재회.여전히 잘생기고 거만한, 그날의 일은 까맣게 잊은 듯한 그와무언가를 다시 시작할 마음 따윈 전혀 없었다.하지만 그 옛날 선배들이 붙여준 별명처럼,그녀는 민들레였다.그를 향할 수밖에 없는 일편단심 민들레.- 정지원.\"여름의 끝\", \"푸른 바다의 노래\", \"봄바람\" 등을 출간.\"깊은 밤을 날아서\"로 2004년 신영 사이버문학상을 받았고2005년 \"인연\"으로 북박스 장르문학상 로맨스 부문 가작을 받았다.\"길들여지다\", \"민들레 한 송이\", 판타지 로맨스인 \"초혼사\"를 출간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