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아이스 블루 이서형(라니) / 로맨스 / 현대물 ★★★★☆ 8
이서형 작가님 특유의 소유욕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남주 넘 좋아요.
에고이스트(Egoist) 이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서형 작가님 특유의 소유욕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남주 넘 좋아요.
이서형 작가님 특유의 소유욕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남주 넘 좋아요.
옷고름을 풀다 지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로설인데 요리 레시피가 너무 많이 나와서 별로 였어요.
로설인데 요리 레시피가 너무 많이 나와서 별로 였어요.
휴가지에서 생긴 일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8
잘 읽었습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요 .~
잘 읽었습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요 .~
잘 읽었습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요 .~
호시탐탐 바나 / 로맨스 / 현대물 ★★★★☆ 8
“이전에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역시 난 아무것도 약조할 수가 없다. 허나 앞으로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너를 향한 이 마음, 아끼고 은애하는 이 마음만큼은 영원할 것이라 약조하마. 그러니 너도 나를, 지금껏 그리 알고 있었던 것처럼 그저 평범한 지아비로 여기고 따라달라고 한다면 무리한 부탁인 게냐?”
날개를 접고 사랑을 품다 이종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는 이황이다. 네 앞에서만큼은 세자가 아닌 평범한 사내 이황. 짧은 생을 살았지만 지금껏 살아오며 너와 함께했던 순간만큼 행복하고 자유로웠던 적도 없었다. 이렇듯 나의 행복은 네가 다 쥐고 있으면서 어찌 내 마음은 모른단 말이냐.”
“저로 인해 생길지도 모르는 수많은 위험은 어찌하려 이러시는 것입니까?”
아름다운 각인 안정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넌 내게 숨쉴 수 있는 공기다.”
망설임 없는 그의 대답에 가슴이 먹먹해진 월하는 울음소리가 새어나오지 못하도록 재빨리 입을 틀어막았다. 가녀린 어깨가 서럽게 들썩였다. 그 작은 어깨를 감싸 안은 이황은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겼다.
어느 날 이야기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지만 명운이 그리 바뀌었다면 임금으로 살 것이다.
허나…… 은애하는 여인조차 곁에 둘 수 없는 국왕의 자리,
그리할 수만 있다면…… 버리고 싶다.
마왕의 취미생활 공은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뾰족한 귀와 물갈퀴를 달고 있는 아기의 정체는 다름 아닌 용족.
보육원에 맡기려 해도 실패, 친구에게 맡겨도 실패, 아기를 보내려 할 때마다 장학금 취소와 아버지의 실업까지 불행이 잇따른다?
“씨잉! 내가 포기할 줄 알아?!”
그런데 얜 왜 이렇게 귀여운 거야!
원나잇맨(One Night Man) (무삭제판)(전2권) 이혜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룻밤사랑 원나잇맨
약사하고 헤어디자이너하고 사랑얘기
같은 책이 여러권이라 다른 책인즐 알뻔했어요
다행히 찾아보니 다 같은 책
남주가 착하고 이해심도 많고 재밌었어요
여주친구들은 현실감있었고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붉은 각인 박혜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요즘 아기는, 택배 회사에서 배달해주나요……?
희나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여대생이다. 신경질적이고 예민해 교우관계가 썩 원활치 않은 그녀는 복학 후 휘몰아치는 과제와 아르바이트의 폭풍 속에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블랙 레이디(전2권) 김신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저는 처음 본 모습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점이 하나도 없긴 하지만 한 가지, 성격이 좀 매끄럽지 않은 것 같은데, 맞나요? 사람들한테 밉상이죠?”
(1권에서 남긴 리뷰)
블랙 레이디(전2권) 김신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가 너그러운 얼굴로 그녀의 첫인상을 말했다. 말간 눈동자를 들어 그를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에 잔잔한 애수가 묻어났다. 이러지 않으리라 마음을 먹으면서도 흘러내릴 듯한 감정을 조절하기엔 자제심이 역부족이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아폴론의 연인 한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가 그랬나요? 그렇게 봤다면 잘못 본 걸 거예요.”

재빨리 감정을 숨겨 보려고 시선을 다른 곳으로 던졌다. 시후의 눈빛이 파고들 듯 그녀의 눈동자에 닿았다. 경련이 일어날 것 같아 얼른 손을 들어 눈가를 가려 봤다.
마이 페이스 문수정 / 로맨스 / 현대물 ★★★★☆ 8
“원래 그렇게 여러 가지 감정이 뒤섞인 그런 눈빛으로 바라봅니까?”

“네?”

숨이 턱 막혀서 헛기침을 두어 번 했다. 들켜 버린 것 같아 가슴이 떨렸다.
빨간 구두를 신다 강규원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를 만난 후 계속 동동거려 발바닥이 얼얼하기만 했다. 그라는 존재감이 온몸에 열화를 들끓게 했다. 혼자 하는 짝사랑이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고 마음을 경쾌함으로 차오르게 했다.
트랩 (Trap) 조아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나이 먹도록 연애 한 번 못해봐서 그런가 봐요. 바보같이 마음 하나 숨기지도 못하고 윤재 씨한테 다 보여줬어요. 그런데도 모르겠단 말이에요?”
서슬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니, 모르겠어. 말해줘. 나 혼자만 들뜨고 설레어 하는 게 아니라고…… 말해줘.”
“하루 종일 윤재 씨 퇴근 시간만 기다려요. 많이 피곤하다는 거 알면서도 오지 말란 소리 못했어요. 난 재고 따지고, 밀고 당기는 거 할 줄 몰라요.
37도, 미열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국은 만날 인연이었던 두 사람의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

“난 요즘 매일 매일이 즐겁고 행복한데…… 소정 씬 어때?”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알잖아요.”
아름다운 구속 크리스틴 / 로맨스 / 현대물 ★★★★☆ 8
공군 파일럿 윤해준의 쌍둥이 누나 윤소정, 그리고 윤해준의 룸메이트 선배 김윤재. 해준을 통해 소개받기로 했던 소정과 윤재는 해준의 사망 사고로 소식도 모른 채 살아가다 6년 뒤 해준의 기일에 다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