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원나잇맨(전2권) 이혜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흔들리면 안 되지! 서연지, 넌 사람이야! 갈대가 아니라고!’

스펙터클하게 서른한 살 새해를 맞이한 약사 서연지. 바른 생활 그녀가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 이수현과 뼈와 살이 불타오를 하룻밤을 보냈다. 이건 아닌데, 아니라는 거 아는데…… 고막을 후벼 파는 원나잇맨의 허스키 보이스에 제대로 홀렸나 보다.
‘돈은 밝혀도 남자는 밝히지- 이혜선

공감하며 고개 끄덕이게 되고
읽고 나면 위로가 되고
그래서 여운이 남는 글을 쓰고 싶은,
큰 꿈을 담고 사는 사람.
깨으른 여자들에서 활동 중.


출간작
겉절이와 묵은지
초록눈의 사나이
(2권에서 남긴 리뷰)
갖고 싶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외국인이 남주로 나오는 작품은 잘 안보는데 이분 이북은 재미있습니다
괘안았습니다
미리보기 보고 구입했는데 잘 구입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나잇맨(전2권) 이혜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마음에 들어요? 두고 갔던 거하고 똑같은 건 못 찾았어요.”
‘팬티라니! 내가 이걸 두고 왔다고? 미치지 않고서야!’
“나 때문에 그렇게 된 거니까 당연히 내가 보상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부담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쪽 자체가 부담스럽습니다, 나는!’
(1권에서 남긴 리뷰)
라 발스(La valse) 채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임승제 - 창백한 얼굴에, 두꺼운 뿔테 안경으로 가린 오뚝한 코에, 도톰한 아랫입술이 아름답다. 그리고 저 하얀 목줄기는 입술을 대보고 싶을 정도로 유혹적이다. 저 어린 몸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이 혐오스럽다. ……사랑스럽다.
“당신 누구야? 이 집에 무슨 목적으로 들어온 거야?”

우은조 - 우리의 관계는 그의 욕망에 따라 좌지우지되었다. 사랑에 눈먼 어리석은 여자처럼 행동할 땐 스스로가 미웠다. 그리고 그가 흉포한 소유욕을 보였을 땐 화가 났다. ……기뻤다.
“목적 같은 거 없어요. 돈 벌러 온 것뿐.”

절절한 사랑, 그리고 아픔.
상처받고 사랑받는 그 이중적 사랑의 멜로디.
지금부터 시작된다!





- 채현

친구들이 ‘스타워즈’에서 루크 스카이워커를 좋아할 때, 핸 솔로를 좋아했다. 친구들이 ‘캔디캔디’에서 앤소니와 테리우스를 좋아할 때, 알버트 아저씨를 밀었다. 취향은 언제나 일정한데, 정신 차려보니 동갑내기 남편이랑 같이 살고 있다. 뭔가를 수집해야 하는 나쁜 버릇 덕분에 온갖 잡동사니에 둘러싸여 사는 중.
라스트 콜 (개정판)(전2권) 정情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호랑이 띠, 게자리.

따뜻한 글을 쓰고 싶다.
그리고…… 공감하는 글 또한
정님의 말처럼 항상 따뜻한글을 쓰시더라구요. 다이나믹없는게 흠이랄까. 근데 이책은 제 맘에 쏙들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라스트 콜 (개정판)(전2권) 정情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호랑이 띠, 게자리.

따뜻한 글을 쓰고 싶다.
그리고…… 공감하는 글 또한
(2권에서 남긴 리뷰)
퍼펙트 골드 알리시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미리보기 후 구입했는데 왠지 낚인 기분이 넘 들어요
야하기만 할 뿐 이네요
읽다가 지루해서 책을 덮다가 다시 봅니다
다 읽은 후에도 조금 실망했어요
다음 좋은 작품 부탁드려용
라스트 콜 (개정판)(전2권) 정情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른분들은. 정님의 소설좋아하시던데 전 제취향이 아니더라구요. 그럼에도 인기있어서 보기는. 한 는데말이죠. 이책은 유일하게 재밌게본 책입니다. 강추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미혹의 향기 천령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보았던 기억이 있어 아니겠지 비슷한 내용의 책이겠지 하며 구입했던 책입니다
아~~~~ 같은 내용이었어요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는 것~~~~ 재미 재미 재미 있었어요
거짓말처럼 이시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얼음꽃인 듯 시리도록 아름다운 한 여자와
그녀를 햇살처럼 감싸안은 한 남자의 따사로운 세레나데


“결혼하자.”

연인도 아닌 이 남자에게 혼인을 제안하는 이유.
그것은 ‘누가 봐도 그가 매력적이라서’가 아니다.
아무래도 어머니의 유산인 기업체를 사수하려면
당장 결혼이란 조건이 절실했기에
짝사랑이든 뭐든 한결같이 나를 챙겨 주는
그저 대학 동문인 그에게 기회를 내밀었을 뿐이다.

“결혼식은 한 달 안에 올려야 해.”
“갑작스럽게 그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그건 됐고. 싫으면 말든가.”
“일단은 양가에 인사부터 드리도록 하지.”

나의 막무가내에도 아랑곳없는 그의 수긍.
목적은 이룬 듯했지만 이 순간에 짐작할 순 없었다.
참으로 대단한 한 남자의 실체를.
거짓말처럼, 그가 내 삶을 환히 비추리란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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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유혹 데이지공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자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던 성하는 신입사원 환영회 때 동기들과 간 나이트에서 우연히 민 수혁이란 남자를 만나는데······.
한없이 건방지고 냉정하게만 보였던 그 남자, 전혀 낯설지가 않은 느낌이다.

\\\"당신! 갑자기 왜 이러는 거지? 나를 동정하는 건가?\\\"
\\\"내가요? 아니요. 당신이란 남자 유학까지 갔다 올 정도이면 나하고는 다른 세계사람 같은 대, 제 동정이 필요하겠어요?\\\"
수혁의 귀에 들려오는 성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그를 자극시키고 있었다.
\\\"당신이란 여자! 하는 말마다 나의 신경을 자극하고 있다는 거 모르나? 더 자극시키면 이 방에서 나가지 못하는 수가 있어.\\\"
성하는 고개를 들어 수혁의 눈과 높이를 맞추었다. 수혁은 그의 입술로 그녀의 말을 막았다. 그의 품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치던 그녀도 부드럽고 때로는 강하게 그녀의 감각을 자극시키는 그의 혀에 눌려 한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의 입에서도 신음이 흘러 나왔다.
\\\"아! 당신 같은 여자 처음이야. 지금까지 어떻게 참았지?\\\"
수혁은 꿈꾸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두 눈을 감고 있는 성하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쌌다.
\\\"갖고 싶어.\\\"
수혁은 하늘거리는 그녀의 치마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성하가 그의 손을 잡자 그는 창가에서 일어나 그녀를 안고 침대로 걸어갔다. 그녀의 몸에서 거추장스러웠던 옷들이 사라지자 수혁은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그녀가 입술을 열자 그의 혀가 힘 있게 그녀의 입속으로 밀고 들어왔다 그녀의 입속에서 떠나자 성하는 순간 허전함을 느꼈다.
선배 민은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슴에 묻고 7년을 버텼다.
사랑할 때와 헤어질 때…….
밥 먹을 때와 잠자기 직전…….
일할 때와 샤워를 할 때…….
그 공통점은 한 여자만을 생각했다는 것이다.
그렇고 그런 이야기 빈센트(vincent) / 로맨스 / 현대물 ★★★★★ 10.0
더는 잃을 게 없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보다.

어느 날, 은성은 오빠의 빚 5천만 원을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일 년간 이름도, 정체도 모르는 남자의 노예가 되게 된다.

그리고 어두운 밤이 되면 얼굴도 모르는 남편을 받아들여야 하는
프시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의 품에 안기게 되고 만다.

그저 몸뿐인 관계이기에 감정을 죽인 채 지내려 하는 은성이지만
차츰 은성은 얼굴도 직업도 모르는 남자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이끌리고,
그 남자는 은성을 \\\'별이\\\'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대해 주기 시작하는데…….
바이올렛 이서형(라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랫동안 얼어붙어 있던 마음이 그 녀석이 웃을 때마다 서서히 녹아 갔다.

그러나 오빠로만 여기는 녀석에게 갑자기 남자로 다가갈 수는 없었다.
그가 욕망의 이빨을 드러내면 시현은 한달음에 지구 반대편으로 도망치고 말 테니까.
신중하게, 천천히 다가갈 작정이었다.
하지만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조금의 질투심에 자제력은 무너지고, 감추어 놓았던 소유욕이 격렬하게 솟구쳤다.
욕망을 숨기고 시현이 받아들일 때까지 기다리며 여유를 줄 수가 없었다.
매혹의 포획자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날카로운 이빨을 숨긴 맹수 같은 남자, 서진하.

스산한 바람이 불던 삭막한 갈대밭 사이로 쓰러진 한 여자.
갈색 스웨터 위를 빨갛게 물들이던 그녀의 붉디붉은 피를 본 순간
그는 더 이상 냉철하고 차가운 사냥꾼이 아니었다.

‘기어이 잃게 될 것이다, 이 여자에게는 이성을.’

총에 맞은 건 그녀였지만
오롯이 사로잡힌 건 그였다.


깊은 숲 속에서 만난 맑은 샘 같은 여자, 최수아.

뜨거운 피를 흘리던 그녀의 차가운 손을 묵묵히 잡아 주던 그 남자.
병원에서 다시 만난 그의 서늘하고 오만한 눈동자를 마주한 순간
그녀는 더 이상 스물한 살의 어린 여자 애가 아니었다.

‘그는 표범 같다, 소리 없이 나타나 온몸을 전율케 하는.’

총알은 심장을 비껴갔지만
가슴엔 그가 박혀 들었다.


오발탄이 만들어 낸 운명 같은 만남.
상처는 아물어도 상흔은 남아 두 사람을 옭아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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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블루 장해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의 가정사가 넘 복잡하네요
초반에는 너무 이해하기 힘들어 책장을 덮었다 다시 보다
반복해서 겨우 다 본 책입니다
그치만 다시 보지는 않을 것 같아요
뱌빗뱌빗 안정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태왕의 야릇한 미소에 소이의 얼굴이 더욱 빨개졌다. 태왕은 얼어붙은 소이의 옆을 지나다 멈춰서더니 뭔가 생각난 듯 소이를 슬쩍 돌아보았다.
“그러고 보니 억울한 건 난가? 이 억울함을 어디 가서 하소연하지? 난 억울한 건 못 참는데.”

무심코 건넨 사탕 하나에게 인생을 코 꿰어버린 남자, 류태왕.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어찌 되었든 그 남자의 인생을 사탕 하나로 낚은 여자, 위소이.
6년 만에 재회한 두 남녀는 6년 전과는 무언가 조금 달라져 있었는데...
다시 결혼할까요?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J그룹의 함태경. 오랜 짝사랑이었던 해리만 바라봐온 그에게 놓칠 수 없는 기회가 찾아왔다.
어긋났던 시간들을 돌고 돌아 다시 만난 두 사람에게 주어진 새로운 시작점, 정략결혼. 그 새로운 출발선에 해리와 태경이 나란히 섰다. 그렇게 두 사람의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내가 당신에 대해 알고 있는 만큼 당신도 나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하고 알아보고, 생각해줘. 그게 내가 원하는 거야.”
“당신이 나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있는데?”
“본인보다도 내가 이해리에 대해 더 많은 걸 알고 있을걸.”
“그 말, 나한테 굉장히 관심이 많다는 말로 들려.”
“똑똑하네. 관심 많아. 아니, 이건 단순한 관심이 아니라……. 사람들은 보통 이런 걸 사랑이라고 하지. 짝사랑.”
그림자의 낙인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8
이번책은 그냥 그냥 그랬어요
재미있지도 그렇다고 재미 없지도 중간 딱 중간이었던 책입니다
미리보기에 보고 구입했는데 다음에는 좀 더 신중하게 구입해야 겠어요
파국 (개정판)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었어요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