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오만한 남자의 키스 장현미(현미짱) / 로맨스 / 현대물 ★★★★★ 10.0
21세기 아이돌스타 서환과 17세기 조선여인 효원의
시공을 초월하고 운명을 거스른, 달콤 발랄 퓨전 러브 판타지 로맨스♥♥
♥♥과연, 우리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왜 꿈에서 깨지 않는 거지?”
스크래치 이종신(쉴만한물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름답지만 차갑고 도도한 신호그룹의 상속녀 최유나에겐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하수인이 있다. 가시덤불에서 태어난 남자, 장용복. 오만한 그녀를 더욱 거칠 것 없게 보좌하는 보디가드이며 심부름꾼, 해결사, 그리고…… 그녀의 지골로!
비천한 태생의
그 밤이 지난 뒤에(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물어뜯고 싶을 만치 사랑해!
나는 당신의 종입니다. 당신은 나의 잔인한 주인.
당신을 사랑해 야만적인 내 본능을 억누릅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러기 싫어졌어요. 더는 안 할 겁니다. 더는…….

그들의 잔인한 본능, 야만(野蠻)의
(1권에서 남긴 리뷰)
그 밤이 지난 뒤에(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싸인 갓난쟁이는 울음소리 한번 제대로 내보지 못한 채였다.
핏물조차 씻어 내지 못한 갓난쟁이를 꼭 품어 안은 어린 여종이 종종걸음으로 안마당을 나섰다.
여종이 막 중문을 나서려는 찰나―.
신용하가 무거운 목소리가 산파를 불렀다.
“이보오, 봉산댁…….”
(2권에서 남긴 리뷰)
계약 동거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문을 풍비박산 낼 만한 위력을 갖는다는 의미였다.
“나리, 날이 밝기 전에 서둘러야 합니다요. 어서 움직이지 않고 뭘 하니! 날이 다 밝기 전에 읍치 입구 서낭당에 얼른 놓아두고 오거라.”
탯줄에 매달린 태반까지 고스란히 달고서 짚에
황태자의 성은(무삭제판)(전2권) 장현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선 시대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 - 종실로 이 땅에서 산다는 건,
눈 막고, 귀 막고, 숨죽이며 죽은 듯이 살아야 한다는 것.
어머니의 일가는 반대파의 사화에 쓸리고
아버지는 조카와 지어미를 지키지 못해 화병으로 죽은,
열여덟 겸의 앞날은 어둡기만 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런 말로 겁을 먹을 그녀가 아니라는 것쯤 이미 알고 있었다. 입고 있던 옷을 벗고, 바지 벨트를 푸는데 저 깊은 바다에서 보는 것처럼 자신을 똑바로 보고 있는 검은 눈동자를 붙잡고 인간이 뒤집어쓰고 있는 꺼풀을 벗겨냈다.
낭만적 사랑 중독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는 시선을 붙잡기 위해선 시간이 걸렸다. 고집스레 움직이지 않는 눈동자를 뚫어져라 응시했고 결국 참기 힘든 듯 그녀의 시선이 자신을 붙잡았다.
“피하지도, 감지도, 깜박거림도 안 돼. 그랬다간 내가 어떻게 할지 몰라.”
매혹의 포획자(외전증보판)(전2권)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오는 반응이 숨을 제대로 쉴 수 없게 만들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었다. 어느 순간 그를 미치도록 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는 세상에 어떤 여자도 세연처럼 자신을 이렇게 나약하게 만들지 못할 거란 것을 알고 있었다. 미친 듯 끓어오르게 하는 욕망, 깨끗이 그녀 안의
(1권에서 남긴 리뷰)
매혹의 포획자(외전증보판)(전2권)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두 번 다시 내게서 도망치지 못하도록. 참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야. 욕망은 감추는 것이 아니라 풀어내는 거였어.”
그의 말에 신경 하나하나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꼿꼿하게 서고 있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온몸이 기대감으로 벌벌 떨고 있었다. 머리는 문경에 대한 얘기를 해야 하는데 몸에서 나오는
(2권에서 남긴 리뷰)
봄, 설렘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한 물결처럼 부드러웠고, 거센 파도처럼 거칠었다. 전신을 강타하는 쾌락에 몸이 뒤틀렸다. 감추려고 해도 몸은 그의 손길에 자연스럽고 빠르게 반응을 일으켰다. 처음에는 그런 반응에 수치심을 느꼈지만 자연스러운 욕망이 훨씬 그를 자극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오늘 널 철저하게 내 것으로 만들 거야
가고 있어 홍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치명적인 아름다움으로 무장한 한 여인으로 인해 핑크빛 결혼생활은 끝나고 말았다.
결국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그녀는 목숨의 위협을 느끼며 그의 곁을 떠나지만, 그는 그녀를 다시 그의 곁으로 데리고 온다.
그러나 그녀를 사랑한다면서 그녀의 말을 믿지 못하는 그에게 그녀는 끝내 이혼을 요구하는데…….
하얀 밤 적랑(赤狼) / 로맨스 / 현대물 ★★★★★ 10.0
키스라니……. 여자를 좋아한다고 인정하더니 이젠 색을 밝힌다고 자랑까지 하잖아? 못 말리겠다, 정말.
“차효경 선생은?”
“전 자고 싶습니다.”
“와우, 나보다 더 센 대답이잖아. 생각보다 화끈하고…… 좋아.”
“전 그런 뜻이 아니라 졸려서요. 그냥 잠들고 싶다고요.”
목요일, 그날의 기억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난 수술 전에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차효경 선생은?”
“유자차를 마십니다.”
“나쁘지 않군. 난 수술이 끝나고 나면 무조건 키스가 하고 싶어져. 차효경 선생은?”
키스라니……. 여자를 좋아한다고 인정하더니 이젠 색을 밝힌다고 자랑까지 하잖아? 못 말리겠다, 정말.
“차효경 선생은?”
핫 세레모니 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국대학병원 외과 레지던트 차효경. 아버지의 의료사고 이후 복수하기 위해 매일매일 열심히 살아가는 그녀 앞에 나타난 새로운 남자, 유휘문. 경박한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눈웃음은 수많은 여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복수만을 다짐하는 효경의 마음은 쉽게 흔들리지 않았다. 시간이 흐르며 둘 사이의 관계도 서서히 변화하는데
지금이 아니라면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옛 연인의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애인인 척 크리스마스 파티에
함께 가달라는 마이크의 부탁을 수락한 캐롤. 그런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오랜 친구였던 마이크가 갑자기 남자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원나잇맨(전2권) 이혜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동생 부부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곧장 암스테르담으로 향한 플로라. 그곳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동생의 싸늘한 주검과 홀로 남겨진 어린 조카를 보고 마음이 미어진 그녀는 결국 조카를 입양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제부의 형 안젤로의 반대로 인해 뜻하지 않은 난관에 부딪히게 된 그녀. 조카의 양육권을 두고 그와 신경전을
(1권에서 남긴 리뷰)
당신 심장에 노크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8
호의로 시작한 일. 하지만 고지민의 언니는 얼음마녀 문수인.....김기우 얼음마녀 문수인과 천사 고지민 사이에서 길을 잃다.....
비터 문 (Bitter Moon)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8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질척거리지 않고 깔끔하고 빠른 전개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서로 사연과 상처가 있는 주인공들이 서로를 보듬어주고 사랑하는 모습이 이쁘네요. 특히 남주가 무심한척 하면서 여주를 은근히 챙겨주고 신경쓰는 모습이 좋네요
스크래치 이종신(쉴만한물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볼만합니다. 포ㅠㄱ폭탄도 아니고...적당한 로맨스와 시니컬한 내용들...마음에 듭니다.나름재미\"ㅆ게 봣어요..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