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꽃에 빠진 늪(전2권) 박혜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사극을 좋아라하는데~남장여인에 흔하지만 먹히는 캐릭에 스토리 였지만 2권까지 갈 내용은 아니였던것같아요 에피소드도 많치 않은데 2권으로 했다는게 작가님 필력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이모네 집에 갔는데 이모는 없고(전2권) 해설로(海雪路)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본지 오래돼서 내용이 별로 기억나지 않지만... 읽을때는 빠져들어어 2권을 연달아 읽었던것같아요 흔한 캐릭이었지만 작가님 필력에 남주도 여주도 매력적이었던~~사랑과전쟁이 아닌 달달한 로맨스가 좋은데 이게 딱 그랬던것 같습니다 이작가님 작품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밤의 흔적 화련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아. 예쁜 것도 때론 피곤한 것 같아. 아저씬 좋겠다?”
“무엇이?”
“이렇게 예쁜 애랑 같이 다녀서.”
“음. 어깻죽지가 간질간질한 게 날개가 돋을 듯싶네. 너무 좋아서 막 날아갈 것 같아.”
“흐흐. 그렇게 좋아?”
“그래. 좋다.”
사랑은 진품명품 - 외전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와! 정말?”
“그럼. 그러니 이리 고운 일고경성(一顧傾城 : 한 번 돌아보면 성이 기운다는 뜻으로 절세의 미인을 뜻함)을 그냥 두고 지나침은 장옥매향(葬玉埋香 : 미인을 매장하는 일)하는 것과 같음을. 다들 일소천금(一笑千金 : 한 번 웃는 것이 천금의 값어치가 있다. 미인의 미소를 얻기가 어려움을 뜻함)을 쟁취하고자 자넬 그리
통증(전2권) 서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구두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돈이 없어서 된장녀가 되지 못하는 23살, 배준아.
애지중지 아껴오던 구두를 무참히 짓밟은
그를 용서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이
(1권에서 남긴 리뷰)
조금은 다른 환희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꺼려하는 것 같기도 하고, 괜한 신경과민일까?
다시는 다른 소리 못하도록 지원은 으름장을 놓았다.
“앞으로 해외 출장이든 국내 출장이든 이세영 씨는 나와 같이 다닐 거야.”
거짓말처럼 이시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편안히 갈 수 있도록?’
생글생글 웃는 이 비서의 얼굴에는 자신과 같이 출장을 가야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모양이다.
“네? 더 시키실 일이라도 있으세요?”
“이세영 씨도 같이 갈 거니까 2장 예매하
37도, 미열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럼, 전 나가서 부사장님이 편안히 갈 수 있도록 당장 퍼스트클래스로 예매하겠습니다.”
세영은 최대한 예쁜 목소리로 대답을 하고 몸을 돌렸다.
“잠깐.”
자신의 출장
빨간 구두를 신다 강규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부사장의 중국행에 세영의 얼굴 근육이 실룩댔다. 표 내지 않으려 해도 자꾸만 주체할 수 없는 미소가 번져갔다. 악마의 마수에서 3일 동안 벗어난다고 생각하니 기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을 다잡으며 세영은 기쁨의 표정을 내리눌렀다
아픈 추억 너머에 로라 게일(번역:안서린) / 로맨스 / 할리퀸 ★★★★★ 10.0
“이틀 후에 중국 갈 거니까 비행기 표 예매해 놔.”
“중국이요? 어디 가시는데요?”
“상해.”
“상해 말이에요?”
“그래.”
“며칠 동안 가실 예정이신지?”
“3일 정도 있을 거니까 왕복으로 알아서 끊어 놔.”
‘출장을 3일이나? 지화자!’
절대적 관계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씁쓸한 커피 같은 부사장에게 그녀는 달콤한 설탕 한 스푼이 될 수 있을까?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백선로드의 로맨스 장편 소설 『커피 그리고 설탕 한 스푼』.
용서할 수 없는 여자 캐스린 로스(번역:정성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워커홀릭으로 소문난 젊은 부사장, 강지원.
그는 성격이 개 같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런 부사장의 비서를 3개월 동안 맡게 된 비위 좋은 이세영.
오피스 로맨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허나 내 세상에서는 너도 또 너를 닮고 나를 닮을 우리 아이들이 반상의 법도 때문에 눈물지을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분명 그러할 것이다.”

최은경의 로맨스 장편 소설 『화월(華月)』 제 1권.



- 최은경

평범하디 평범한 사람.
재미있는 사람, 그리고 잘 웃는 사람.
자판 치느라 지문이 벗겨진 사람.
밤이 낮같은 야행성이 강한 묘한 사람.
늘 기도하는 사람. 최은경 프리실라.

출간작 :
<내겐 너무 힘든 그녀>, <무휘의 비>, <다정다감>, <현주효영>, <3%의 사랑>, <포춘쿠키>, <섬라곡국 이야기>, <청실홍실>, <파란만장 미스 왕>, <애흔>, <디스코>, <마이 레이디>, <메모라이즈>, <여우보다 늑대>, <향몽>, <팔미에>, <화월>, <눈물아 멈춰줘>, <리틀 닥터>, <취중담화>, <1965, 서울>, <아로하>, <격애>, <애담>, <샤이닝 스타>, <블루 하와이>, <홀드 미>, <청춘무곡>
소개글 고객평가글(0) 이 작가의 다른 작품(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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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화이트데이(‘위험한 커플’ 시리즈 2)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지만 평생 숨죽여 살아야 하는 자신의 처지에 마음의 문을 꼭꼭 닫아 숨겨버렸다.

신비한 능력을 가진 소녀, 달.
출생 성분도 모르고 가진 것은 세 치 혀밖에 없지만 엉겅퀴처럼 질기게 살아온 그녀에게 륜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모든 것이 되어버렸다.
CREEP(전2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돌아오지 않으면 땅 끝이라도, 하늘 끝까지라도 찾아가 내 달님을 찾을 것이다. 달님, 내 달님!
네가 꽃이라면 좋겠다. 조약돌이라면 좋겠다. 그랬으면 좋겠다.

억울한 죽음을 밝히는 사의서의 태령, 륜.
(1권에서 남긴 리뷰)
푸른새벽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니, 살러 왔어! 정말 넌 내게 죽기 위해 여기 왔다고 생각하는 거야?
죽을 각오를 하고 여기 오긴 했지만, 죽기 위해 이 세상으로 온 건 절대 아니야!
살기 위해… 나 죽지 않기 위해… 여기 온 거야.”
in office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효원은 환이 한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다가 불끈, 가슴이 왜 다시금 아파오는지 깨닫게 되었다. 그의 눈빛만으로도 무슨 말을 하는 건지 그녀는 알 수 있었다. 참으로 그리웠던 벗이었다. 그의 눈빛은 그녀가 찾던 바로 그 모습 그대로였다. 참으로 따뜻했던 사람. 그를 이대로 죽게 내버려 둘 수 없다고 효원은 생각했다
썸씽(Something) 이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살았잖소! 왜 죽는다고만 하는 거요? 왜 목숨이 아깝지 않다고 하는 거요?
살았잖소! 얼마 전까지 나와 함께 그 세상에서 살았잖소!”

“그땐 네가 있었으니까.”
매혹의 밤(증보판)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차피 죽을 목숨… 하나도 아깝지 않아. 내가 여기 오지만 않았어도,
난 저 세상에선 어차피 죽었어야 할 운명이었어.
도저히 살 수가 없었어. 거기선 내가 살 수가 없었다고!”
구름에 달 가듯 반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조각같이 잘생긴 건 기본, 세련되고 말 잘하는데다
팝핀(pop-pin)을 잘 추는 10대들의 우상 아이돌 스타 서환,
그러나 그는 한순간 인기의 추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