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37도, 미열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접한 작가님 글인데 한번에 빠르게 읽었습니다 짧아서 너무 아쉬울만큼 재밌게 봤습니다. 남주 여주 참 조합이 좋았습니다~~
해피 바이러스 보균자 이종신(쉴만한물가) / 로맨스 / 현대물 ★★★★☆ 8
한번에 확 읽히는 글이었습니다 작가님 글 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습니다 집착 남주도 좋고 능력 여주도 참 좋았습니다
in office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짧지만 알찬내용..역시 작가님글 너무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남주 시점이 너무 짧게 끝나서 쫌 아쉬웠습니다~~
미스 꽃다발 하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넘잼나요 당차고 자기주장 강한 여주가 맘에들어요 팜므파탈 간남주도 여주향한마음 숨기지않아 넘좋아요 즐거운시간
강팀장과 윤팀장 이은교 / 로맨스 / 현대물 ★★★★☆ 8
미리보기까진 잼나는듯 했으나... 끝까지 진도가 안나가네요ㅠㅜ 시간이 좀 지난후에 봐야 할듯요...
고백하는 겁니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작가님의 글을 열심히 챙겨보는 편인데... 이 글은 그럭저럭인듯요ㅠㅜ 그냥 가볍게 함 보는걸로 만족할듯하네요
크리스마스에 만난 천사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의 십년지기에 비하면 쬐금 아쉬웠네요ㅠㅜ 그래도 뭐 맘편히 함 읽어볼만 했어요... 잘 봤습니당
불면의 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7년만에 다시 만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보통 둘 중에 한쪽이 결혼해 있다거나 애인이 있을테니 다시 만나도 이어지긴 어려운 상황일 테니까요.
정부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8
이야기의 스케일이 큰 거에 비해 살짝 실망이네요. 뭔가 2% 부족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작가의 이름만 보고 구입해서는 안되는데 어쩔 수가 없네요.
열락의 침실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8
이혼한 부부가 다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처음에 어떵게 만나게 되었는지 둘의 결혼생활은 어떠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좀더 몰입이 쉬웠을거 같아요. 그래도 재미있어요.
남자의 온도(전2권) 전혜진 / 로맨스 / 현대물 ★★★★☆ 8
엄친아와 선을 보게 되는 것은 행운일까요? 아니면 불행일까요? 엉뚱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더군다나 우연히 하룻밤을 보낸 상대라니...
(2권에서 남긴 리뷰)
밤의 야화 이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평이 좋아서 별 망설임없이 선택했습니다. 근데 살짝 실망이네요. 리뷰를 믿을 수도 없고 안 믿을 수도 없고 참 애매모호하네요......
재채기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8
위험한 직업군이 있긴 한데 참 어려운 상황이네요. 인연은 인연인듯... 그 오랜 시간이 지나고 결국 만나고 이어진 두 주인공들 이네요.
그녀가 나를 보고 웃네요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8
나름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 작가님 중 한 분이네요. 필력이 있으셔서 그리 후회하지 않게 하는 작가님인데... 그냥저냥 읽었네요. 너무 잔잔한가?
키스를 부르는 넥타이(전2권) 공문숙 / 로맨스 / 현대물 ★★★★☆ 8
뺑소니 사고를 대신 수습하게 된 가해자의 형 성찬은 피해자의 딸 선재를 본 순간, 그녀의 처연한 모습이 가슴에 와 닿았다. 처음으로 사람에 대한 감정이 생기자 선재에게 사실을 왜곡한 채 후원을 하게 된 성찬.
(2권에서 남긴 리뷰)
완전무결한 그녀의 사정 지율 / 로맨스 / 현대물 ★★★★☆ 8
3살의 정원과 11살의 이현이 이웃사촌으로 지내 온 지 20년. 정말 오랜세월동안 아는 사이인데 여주인공의 일편단심이네요.조금은 현실성이 없어 보이네요.
벗는 남자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8
한 번의 실수로 연인이 되기로 한 도원과 혜아.
혜아는 장소, 시간을 불문하고 덮치는 그가 감당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지금까지 혜아가 겪지 못한 최고의 섹스를 선사하는데…….
효월(曉月) (개정판)(전2권) 이서윤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이 책 땜에 연록혼까지 앍긴 했는데...
효월(曉月), 태양빛이 뜨기 전 찬란한 달의 마지막 빛.
파르스름하게 빛나는 새벽달처럼 희미하여 더욱 가슴 저린 애모
(2권에서 남긴 리뷰)
밀월, 월중정인 김채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황제의 연린과 연작으로 자식들 이야기네요. 남주인공의 오해가 조금은 한심하기는 하지만 어쩌겠어요. 그런대로 작가님의 필력으로 읽을만 하네요.
나의 키다리 아저씨, 닥터 용 김채하 / 로맨스 / 현대물 ★★★★☆ 8
크리스마스 이브를 앞둔 밤.
치기에 해버린 이웃집 남자와의 장난스런 키스가 몰고 온 인연이라고나 할까?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특이한 인연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