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고백하는 겁니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작가님의 글을 열심히 챙겨보는 편인데... 이 글은 그럭저럭인듯요ㅠㅜ 그냥 가볍게 함 보는걸로 만족할듯하네요
크리스마스에 만난 천사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의 십년지기에 비하면 쬐금 아쉬웠네요ㅠㅜ 그래도 뭐 맘편히 함 읽어볼만 했어요... 잘 봤습니당
불면의 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7년만에 다시 만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보통 둘 중에 한쪽이 결혼해 있다거나 애인이 있을테니 다시 만나도 이어지긴 어려운 상황일 테니까요.
정부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8
이야기의 스케일이 큰 거에 비해 살짝 실망이네요. 뭔가 2% 부족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작가의 이름만 보고 구입해서는 안되는데 어쩔 수가 없네요.
열락의 침실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8
이혼한 부부가 다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처음에 어떵게 만나게 되었는지 둘의 결혼생활은 어떠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좀더 몰입이 쉬웠을거 같아요. 그래도 재미있어요.
남자의 온도(전2권) 전혜진 / 로맨스 / 현대물 ★★★★☆ 8
엄친아와 선을 보게 되는 것은 행운일까요? 아니면 불행일까요? 엉뚱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더군다나 우연히 하룻밤을 보낸 상대라니...
(2권에서 남긴 리뷰)
밤의 야화 이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평이 좋아서 별 망설임없이 선택했습니다. 근데 살짝 실망이네요. 리뷰를 믿을 수도 없고 안 믿을 수도 없고 참 애매모호하네요......
재채기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8
위험한 직업군이 있긴 한데 참 어려운 상황이네요. 인연은 인연인듯... 그 오랜 시간이 지나고 결국 만나고 이어진 두 주인공들 이네요.
그녀가 나를 보고 웃네요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8
나름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 작가님 중 한 분이네요. 필력이 있으셔서 그리 후회하지 않게 하는 작가님인데... 그냥저냥 읽었네요. 너무 잔잔한가?
키스를 부르는 넥타이(전2권) 공문숙 / 로맨스 / 현대물 ★★★★☆ 8
뺑소니 사고를 대신 수습하게 된 가해자의 형 성찬은 피해자의 딸 선재를 본 순간, 그녀의 처연한 모습이 가슴에 와 닿았다. 처음으로 사람에 대한 감정이 생기자 선재에게 사실을 왜곡한 채 후원을 하게 된 성찬.
(2권에서 남긴 리뷰)
완전무결한 그녀의 사정 지율 / 로맨스 / 현대물 ★★★★☆ 8
3살의 정원과 11살의 이현이 이웃사촌으로 지내 온 지 20년. 정말 오랜세월동안 아는 사이인데 여주인공의 일편단심이네요.조금은 현실성이 없어 보이네요.
벗는 남자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8
한 번의 실수로 연인이 되기로 한 도원과 혜아.
혜아는 장소, 시간을 불문하고 덮치는 그가 감당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지금까지 혜아가 겪지 못한 최고의 섹스를 선사하는데…….
효월(曉月) (개정판)(전2권) 이서윤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이 책 땜에 연록혼까지 앍긴 했는데...
효월(曉月), 태양빛이 뜨기 전 찬란한 달의 마지막 빛.
파르스름하게 빛나는 새벽달처럼 희미하여 더욱 가슴 저린 애모
(2권에서 남긴 리뷰)
밀월, 월중정인 김채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황제의 연린과 연작으로 자식들 이야기네요. 남주인공의 오해가 조금은 한심하기는 하지만 어쩌겠어요. 그런대로 작가님의 필력으로 읽을만 하네요.
나의 키다리 아저씨, 닥터 용 김채하 / 로맨스 / 현대물 ★★★★☆ 8
크리스마스 이브를 앞둔 밤.
치기에 해버린 이웃집 남자와의 장난스런 키스가 몰고 온 인연이라고나 할까?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특이한 인연이라면...
핫 세레모니 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도란이 녹아드는 표정으로 스트레칭 중인 다니엘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 바로 다니엘 옆에서 탄탄한 말벅지를 드러낸 채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신경을 끄려 해도 자꾸만 시야에 그놈의 말벅, 말벅, 말벅지가…….
정신 차려! 이도란!

최전방 공격수 레이에게 도란은 결국 골을
야광운 반달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가격만큼 내용도 짧은 책이네요. 약간의 판타지도 첨가되어서 그런지 킬링타임용이었습니다.취향이 그쪽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겠지만...
야누스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최고의 직장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결혼까지 앞두고 있는 지니.
장밋빛 미래를 의심치 않는 그녀 앞에,
카지노 제왕의 아들, 밀러 웨인이 나타나면서 평화로운 일상이 깨진다.

“사랑해. 태어날 땐 각자였지만 죽을 땐 함께야!”

뜨거운 애정공세를 퍼부으며 저돌적으로 부딪쳐 오는 밀러.
지니는 결국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지만,
사랑하는 이의 추악한 모습이 속속 드러나면서 혼란을 겪는다.
밀러를 계속 사랑할 자신이 없던 지니는 결국 모종의 결단을 내리기로
광기에 사로잡힌 밀러는 위험한 게임을
아내의 비밀 김은희 / 로맨스 / 현대물 ★★★★☆ 8
지나친 사랑은 독이란 생각이 들 정도네요. 아무리 사랑한다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여주인공은 지나치네요.
11074km(전2권) 이희경 / 로맨스 / 현대물 ★★★★☆ 8
봄을 잃어버린 남자, 김도욱.
3년 전, 사랑의 도피를 떠난 이국땅에서
삶의 모든 것이었던 연인을 영원히 잃어버린 그날,
그의 봄도 끝이 났다.
과연 그의 봄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