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천산이 각시 하루가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판타지 고전물이네요..ㅎ 까마귀 엄청귀엽네요ㅎㅎ 저런까마귀잏음 나도 잘키울텐데 ㅎ 암든 잼나게 잘 봤습니다
내 남자 사육기-무삭제판(전2권) 장현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잘봤습니다.. 쌍둥이라 오해도 있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아름다운사랑으로 헤피엔딩이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가슴과 입술 이지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냉장한척 하면서 소유욕이 끝내주네요 남주랑 여주랑 성격 이미지를 넘 비슷하개 설정해서 N극과N극에서 N극과S극으로 서로 끌리는 모습이네요
와우(蝸牛) 탐하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피우리에서 처음 남기는길..필명이 어찌나 이바이스..인듯..아닌..ㅋ~응원합니다 좋군요.. 좋았습니다..엄..뭐..더 필요한가요..ㅋ
와우(蝸牛) 탐하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좋다 신선하고 정말괜찮다 그리고 새롭다 아마이분의글을열심히읽게될것같다 서른셋은정말이런나이일거다
Dear My Dear(디어 마이 디어)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재 때부터 눈여겨 보던 작품입니다. 전자책으로 구입해 좋습니다. 볼 때마다 즐겁고 행복한 커플이예요.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트랩 (Trap) 조아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 엄마가 정말 너무 따뜻하고 좋았어요. 여주 식구들 정말 짜증났지만 특히 여주아빠는 정말 무능 그 자체였지만 그나마 오빠가 맘써주는거 같아서 조금 나았네요
자박자박, 너를 따라서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8
기대가 컸는지 생각보다 진도가 안나가요. 좀더 성숙한 사랑 이야기를 기대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시도해보려고요.
사랑이 피어나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몰래 친구인 우준을 짝사랑한 이영 말도 못하고 있는데 미국출장이 결정되면서 이영은 추억을 쌓고 싶어 한가지 제한을 한다
엑스 피앙세 김현정 / 로맨스 / 현대물 ★★★★☆ 8
술렁술렁 잘 읽긴 했는데 마무리가 엉성한느낌이예요.밍숭맹숭. 에필까지 읽고 읭~ 뭔가 싶네요.
캐릭터는 맘에들긴 한데 약간 가벼운 대화체때문에 대화 내용은 그렇지 않은데 다들 말장난 하는 느낌이 드네요.어떻게 보면 시크하다고 할수있는데 다읽고나니 좀 아쉬워요. 그래도 갠적으로 좋아하는 소재에 글 스타일이라 잼있게 읽어습니다.
한 번 그리고 영원히 서세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세영님의 한번그리고영원히 잼ㄴ있게보았어욥서세영님의 ㅇ반번그리고영원히재미있게보았어요 건필하세요
미스 꽃다발 하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진짜 재미있어요. 여주가 너어무 멋졌습니다. 어머니란 이름을 더렵힌 그새엄마는 정말 이해가 안되었으나 마지막이 안타깝네요
불편한 관계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성한은 느리게 손을 들어 시간을 확인하더니 잔뜩 가라앉은 음성으로 중얼거렸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그 시간 동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것 같습니까.”
“나, 나는…….”
말을 더듬는 인영을 향해 그가 손을 뻗어 왔다.
“그래, 차라리 오지 마라.”
“…….”
“이 방에 당신을 들이는 순간 망할 자식이 되는 거니까 오지 마라.”
쥐어짜듯 읊조리는 성한의 말에 인영은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자신처럼 갈등하고 있었을 그의 시간들이
그가 한 마디 한 마디를 뱉어 낼 때마다 마음을 후빈다.
“근데 와 버렸네.”
성한은 쓰게 웃었다.
“난 이제 말로만 듣던 개자식이 돼 버리게 생겼어.”

절정의 순간 인영은 아주 잠시 그 생각을 했다.
우린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 오늘 밤 우린 어디까지 가는 것일까.
하지만 분명한 것은 멈출 수가 없을 거라는 것.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자신을 기다렸던 남자와
절대 오지 않으리라 수없이 다짐했던 자신이 오는 순간 모든 것은 시작되었다.

불편한 관계의 시작.
후회는 선택을 한 자의 몫이었다.
기적처럼(전2권) 전서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적처럼 2/2
전서진 지음 | 로코코 펴냄
기적처럼 2/2
전서진 지음 | 로코코 펴냄
기적처럼 2/2
전서진 지음 | 로코코 펴냄
기적처럼 2/2
전서진 지음 | 로코코 펴냄
기적처럼 2/2
전서진 지음 | 로코코 펴냄
(2권에서 남긴 리뷰)
기적처럼(전2권) 전서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저씨, 아니 서의현 씨를 만나고 싶었어요.”

심각하다.
너 때문에.
그것도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요. 서른네 살 서의현을요.”

욕심이 난다.
여자인 네가.
그것도 간절히.

“욕심, 내세요.”

서른넷 한의사 서의현,
스물여섯 보건 교사 한이령.

기적처럼 네가 눈앞에 나타나는 순간,
내 세계는 너를 중심으로 공전하기 시작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미혹의 시 황이라 / 로맨스 / 현대물 ★★★★☆ 8
온몸이 걷잡을 수 없이 예민해졌다. 맨살에 닿는 그의 숨결 하나에도 자극을 느꼈다.
다리는 이미 불쾌할 정도로 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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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상단의 후계자 은후는 도승지의 딸 채령을 오랫동안 연모해왔다.
하지만 그녀에게 청혼을 한 그는 장사치라는 이유로
채령과 그녀의 아버지에게 수모를 당하고 쫓겨난다.
얼마 후 채령의 집안이 역적의 누명을 쓰게 되고, 도망치던 그녀는 큰 사고를 당한다.
은후는 채령을 구해내지만 채령은 모든 기억을 잃어버렸다.
은후는 그런 채령에게 그녀가 노비이며 자신의 몸종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채령은 제 처지를 받아들이며 점점 은후에게 길들어져 가는데…….

황이라의 로맨스 장편 소설 『미혹의 시』.
기적을 보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2년의 연애가 현실적인 이유로 끝나 버린 적.

2년간 차곡차곡 쌓았던 추억과 미련을 털어 버리고자
그녀는 그동안 가 보고 싶었던 판다와 비치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한 번 본 것만으로도 기억에 남을 만큼 뚜렷한 외모를 지닌,
그녀에게 묘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이후, 적의 여행 동반자가 되어 버린 남자, 마이클을.

“같이 갈래요?”
“저랑요?”
“네. 나도 어차피 일행 없이 혼자 왔으니까 여행 친구라고 생각하고 같이 다녀요.”
“그건.”
“이별 여행이라면서요.”
“…….”
“누군가를 잊는 데 혼자 있는 건 하루로 충분하지 않아요? 그 사람을 비웠으면, 그 빈자리에 다른 추억들, 다른 기억, 다른 사람과 웃고 떠드는 것들을 채워 넣는 게 좋잖아요.”
“백번 양보해서 저야 그렇다지만, 마이클 씨는 왜요?”
“기적 씨가 마음에 들거든요.”
“…….”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이 피어나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서혜은(아홉시)

무지개처럼 다양한 글을 쓰고 싶은 여자


출간작
종이책
너에게 나를 주다
계약하다
오피스 로맨스
절대적 관계
오피스 다이어리
귀공자의 작업방식
사내연애를 피하는 방법
자박자박, 너를 따라서

전자책
37도, 미열
키스 후 애(愛)
인 오피스(in office)
불면의 밤
고백하는 겁니다
사랑이 피어나다
디어 앤드 프롬(전2권) 최미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최미화님의 디어앤드프롬 정말재미있게보 았어요잔잔한 ㅇ사랑 얘기좋아하는데 넘 만족해요 지연이랑 현성이 내앞에 있는거같아여~
(2권에서 남긴 리뷰)
와우(蝸牛) 탐하다 / 로맨스 / 현대물 ★★★★☆ 8
일단은 최고로 좋습니다. 장르적인 로맨스를 떠나서 이 소설은 한국화와 유화의 콜라보가 그려집니다.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모노드라마로도 가가색이 가능하지않ㅇㄹ까하는 는낌인데 여자주인공의 감정선을 따라가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