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
이래경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서로가 서로에게 닿는 소리가 점점 더 격렬하고 긴박해졌다. 그럴 때면 언제나 그런 것처럼 유민은 그의 목을 끌어안고 신음했다.
미치겠어!
그의 거친 손이 그녀의 가슴을 할퀴듯 움켜잡은 채 그녀의 허리를 자신에게로 확 끌어당겼다.
“아앗!”
그녀의 비명과 함께 그의 거친 신음이 함께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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