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오피스 다이어리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누군가는 한번쯤 꿈꿨을 이상적인 주인공이네요. 제 맘에 꼭 드는...근래에 결제한 책 중에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흐믓하게 봤어요. 이런 멋진 여주 너무 오랫만에 본 것 같아요. 멋지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여주였어요. 이런 주인공들에겐 자녀가 좀 더 많아야 인류에 기여하는 거였는데 ...잘 봤습니다. 이 작가님 글 좋네요.
황태자의 매혹(전2권) 장현미(현미짱)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난 때문에 지독히 고생하는 엄마를 편하게 해 주고자
설희는 SJ 사립고의 근로장학생이 되어 \\\'그들만의 세계\\\'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왕자님, SJ의 후계자 강인욱.

결코 닿을 수 없는 세계의 황태자인 인욱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그 때문에 모진 따돌림을 당하게 되어 버린다.
그럼에도 꿋꿋이 자존심을 내세워 버티던 설희.
(1권에서 남긴 리뷰)
황태자의 매혹(전2권) 장현미(현미짱)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러나 그 자존심은 엄마의 목숨 앞에선 별것이 아니었다.
엄마를 살리고자 자존심을 굽히고 인욱의 장난감이 된 설희는
학교를 졸업하면서 인욱에게 욕망의 장난감이 되고 만다.

그로부터 10년 뒤, 한 사람으로 살아가던 설희의 앞에
모질게 그녀를 버렸던 인욱이 나타난다.

그리고 인욱은 오래전에 버린 장난감을 다시 손에 넣겠다고 하는데.
(2권에서 남긴 리뷰)
당신의 천사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8
미상은 마음에도 없는 넉살을 떨며 흥신소 문을 열고 나왔다. 계단을 내려가는 발걸음이 점점 빨라진다. 잡히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확신을 한 순간 흥신소의 문이 열리고 사내들이 뛰쳐나왔다. 역시 예상이 맞았다. 문소리를 들은 미상은 죽을힘을 다해 뛰기 시작했다.
어느 날 우연히 류현의 품 안으로 날아들다. 
검댕 묻은 외로운 별이 천사가 되다.

류현
어느 날 우연히 미상이 살려 낸 멋진 형님. 
살벌한 삶에 빛이 되어 줄 천사를 발견하다.
붉은 너의 입술에 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연히 발견한 정체를 알 수 없는 뱀파이어의 노예.
단순한 장난감으로만 여겼던 그녀,
이제 그는 노예인 그녀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도망가자. 어디로든, 우리 둘이 함께 있을 곳으로 가자.”
따끔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8
서로에 대해 일말의 호감도 없던 해주와 여민은
해주의 할머니 강 회장과 윤 비서의 계략에 의해
3개월간 상무와 수행비서로 지내게 되고
무엇 하나 맞는 게 없어 사사건건 부딪치기 시작하는데…….
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언젠가는 그녀와 모든 걸 공유할 수 있으리라 꿈꾸며
하지만 그건 지혁의 헛된 기대였을 뿐……
끝내 그녀에게서 메아리는 되돌아오지 않았다.
그의 심장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하지만 그건 지혁의 헛된 기대였을 뿐……
끝내 그녀에게서 메아리는 되돌아오지 않았다.
그의 심장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로맨스 소설처럼 연 / 로맨스 / 현대물 ★★★★☆ 8
당신의 피아노 연주를 직접 듣고 싶어요!”
생뚱맞게 다짜고짜 피아노소리를 들려달라 나타난 여자.
팬심인 줄 알았더니 소설창작에 대한 열정이란다.
한겨울에, 녹다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8
끊임없이 위험한 상황에서 그녀는 그를 구해주고
외롭던 그녀를 그가 구원해주는 사이,
한겨울처럼 얼어붙은 그의 심장이 서서히 녹아들어가며
그렇게 은인(恩人)은 연인(戀人)이 되었다.
어느 날 이야기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좀 억지스런 면이 없지 않지만
재있게 읽었네요.
꼬ㅡ이고 얽히고
지금 사랑하고 있습니다 타키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캠퍼스 커플의 사랑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렸네요.
사랑스런 여주
무심한듯한 남주. 재밌네요ㅡ
혈왕(전2권) 서미선(소나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큰 재미는 없으나 사건 전개를 부드럽게 넘어가는 듯해요. 로설같은 느낌이 많이 안나네요. 남주도 억지상황에 맞춘 모습 많이 보여주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혈왕(전2권) 서미선(소나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심혈을 기울여 쓰신 것 같은데 이상하게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시대극이라 상황설정과 토속적 예지를 너무 많이 가미하신 듯. 로설이라는 느낌이 많이 안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전2권) 이상윤 / 로맨스 / 현대물 ★★★★☆ 8
실제로 이런 상황이라도 결혼이 이렇게 쉽게 이뤄지다니 현실적으로 이해가 힘드네요. 새아버지도, 시댁에서도 반응이 안좋은데 남주 혼자 우겨 결혼이 성사되고 힘든 상황에서 여주는 많이 힘들어하고...
(2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전2권) 이상윤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에게 주어진 상황이 많이 안타깝네요. 남주도 처음엔 여주에게 호감을 가졌으면서 오해로 인해 너무 몰아치는 모습은 좀 그렇네요. 여린 여주를 너무 못살게 굴고.
(1권에서 남긴 리뷰)
아이 스틸(I still) 김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괘팍한 할아버지와 닥친 현실 때문에 참 오랜시간 둘이 마음 아파하고 힘들어했넹요. 오랜만에 잔잔한 로맨스 소설이였네요. 남주의 기다림과 사랑... 좋넹요...
후궁의 남자(외전포함)(전2권) 진해림(류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이작가님 은 중간은 하는것같아 망설임없이 읽었는데요,여주 남주와 과거의 인연이 있네요.그러나 왠지 슬슬 지루해지기 시작해서. 흠,이권을 읽어야될지?
(1권에서 남긴 리뷰)
후궁의 남자(외전포함)(전2권) 진해림(류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아직 일권에서는 흥미 있는 내용은 안나오네요
여주 남주 마음도 그렇고 이권으로 가야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거 같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
1000도씨 아이스크림 백선로드 / 로맨스 / 현대물 ★★★★☆ 8
좋았는데 끝에 가서 좀 아쉬웠어요. 가해자들의 삶은 안 봤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 전 싫었네요. 여주가 남주보다 쫌 더 맘에 들었습니다.
춘우 김청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그때 왕이 속삭이매 명원(明源)의 공주는 고개를 바짝 들어 올렸다.
“대국으로 가거라. 가서 네, 달기가 되면 가하지 않겠느냐?”
차게 내뱉어진 왕의 말에 이윽고 몸에 벼락이 내리꽂히는 듯했다.
대국(大國), 무(珷). 천자가 다스리는 광활한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