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12월의 로망스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른분들 말씀처럼 짧지만 재미있었네요 개인적으로 친구에서 연인 스토리를 좋아해서요 조금 장편이여도 좋았을듯해요
후궁의 남자(외전포함)(전2권) 진해림(류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재미있어요 중간에 약간억지스럽게 이.야기가 전개되는부분이있긴하지만재미있고 안타깝고 애절한스토리예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격정의 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천영검가 가주의 질녀이자 비호영의 십부장 자리가 내정된 여원.
부모 덕에 그런 자리를 꿰찼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은 여원은
처음으로 맡은 임무를 완수해 실력으로 임명되었다고 확인을 받으려 하나,
뜻밖에도 그곳에서 눈이 시리도록 새하얀 옷을 입고
두 눈을 흰 천으로 가린 사내와 조우하게 된다.

그리고 사내에게 자신이 지켰어야 할 연판장을 빼앗긴 여원은
사내의 정체가 백염마왕이라 불리는 살수임을 뒤늦게 알게 된다.

어떻게든 연판장을 되찾고자 하던 여원은
백염이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적련방에 접근하고자
무희로 가장해 춤을 추며 적련방의 방주에게 가까이 접근하고
뜻하지 않은 일로 그의 도움을 받으면서 혈향이 아닌 연향이 나는
회색눈의 적련방 방주, 하반에게 흥미를 느끼게 되는데…….
갖고 싶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 모릅니까?”
도대체 그를 언제, 어디서 만났단 말인가!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인상의 소유자인데 왜 나는 그를 기억하지 못한단 말인가!
그런 그에게 민혜가 진지하게 물었다.
“혹시 부장님, 전생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서 부장의 얼굴이 마치 도를 아세요, 라는 질문을 들은 행인처럼 썩어갔다.
“그러니까 전생을 기억하고 계신 거 아니냐고요. 죄송한데 제가 전생에 서 부장님에게 무슨 죄를 저질렀는지 모르겠어요. 서 부장님 댁에 불을 지른건지, 아니면 암행어사로 나타나서 서 부장님 집안을 쫄딱 망하게 했는지 어쨌는지 전혀 모르겠지만 용서해주세요. 저는 아무래도 전생까지 기억하기 힘들 거 같아요.”
서 부장은 암담한 표정으로 민혜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나도 전생까지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다만…… 그 쪽이 나를 기억 못하는 게…… 조금 화가 날 뿐입니다.”
오피스 로맨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네가 먼저 관계 변화를 시도해보는 게 어때? 꼭 남자만 리드하라는 법 있어?”

연애 3년차 커플인 소영과 정훈. 더 이상 설렘 같은 것은 없는 만남이 이어지고 연애가 생활이 되어갈 무렵, 그들 앞에 나타난 핑크 박스. 그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3년, 1,095일, 26,280시간이 다시 새롭게 타오르기 시작하는 오늘은 바로…… 발렌타인데이!

“원래 결혼하고 나서도 잘 안 한다잖아.”
“무슨 소리야? 그건 자기 와이프랑 안 하려고 남자들이 꾸며낸 거짓말이야. 결혼하기도 전에 그런 말에 속으면 어떻게 해?”
“진짜?”
“야!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왜 결혼 전에는 못 해서 안달이었는데 결혼하고 나면 스님이 돼? 바람피우는 남자가 왜 나와? 하고는 싶은데 와이프하고는 하기 싫은 거야.”
충격이었다. 말이 되는 것 같아서 더 충격.
“그럼 정훈 오빠가 나하고 하고 싶지 않아 한다고?”
“아이, 또 그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할 건 없고……. 하
위험한 발렌타인(‘위험한 커플’ 시리즈 1)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비장하게 청소용품을 탁 내리치며 묻는 윤비를 보며 성호가 대답 대신 팔짱을 꼈다. 어디 한 번 해 보라는 식의 그 태도에 윤비의 표정이 더 진지해졌다.
“사장님, 저한테 관심 있으세요?”
“큭.”
질문과 대답이 거의 동시에 이루어졌다. 어떤 말보다 더 직설적이게 대답하는 사장을 보며 윤비는 입술을 꽉 깨물었다.
“저, 지금 무척 진지하거든요?”
“미안.”
“그게 아니라면 왜 자꾸 사람 따라다니세요? 딱 봐도 제 표정이 사장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표정은 아니잖아요? 그런 사람을 이런 식으로 계속 쫓아다니는 건 둘 중에 하나 아니에요? 좋아하거나, 아니면 이상한 사람이거나.”
흥미롭다는 표정으로 윤비의 말을 듣고 있던 사장이 피식 웃었다.
“그것도 아니면 따라다닐 만큼 신기하고 재미있다거나.”
“…….”
“말했잖아. 너 재미있다고. 날 싫어하는 것도 그 재미 요소 중 하나라고.”
“단지 그게 다예요?”
“실망했다면 미안하지만, 그게 다야.”
“하, 대체 사장님은…….”
……뭐 하는 사람입니까? 외계인이에요? 아니면 변태?
윤비는 뒷말을 표정으로 고스란히 드러낸 채 성호를 올려 보았다.
너에게 나를 주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인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들은 단 한 번도 연인이었던 적이 없으므로. 굳이 정의하자면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인데 도무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

유명 소설가 재석. 치유되지 않는 불면증에 괴로워하던 그는 의사를 찾아가지만 그녀가 9년 전 자신을 떠나버렸던 영주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다. 자신을 치료하려는 그녀에게 섹스를 요구하는 재석. 끝나지 않았던 그들의 관계가 새롭게 시작되고, 그는 알지 못했던 진실의 문을 열고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9년 만의 키스는…… 장영주를 몽땅 다 흡입하려는 듯 광폭했던 키스는 시작했을 때처럼 갑작스레 끝났다.
내팽개치듯 안았던 영주의 허리를 놓은 재석이 한쪽 입술을 비틀었다.
“네가 날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이거야. 나에게 필요한 건 이게 다니까.”
금세 부푼 입술을 혀로 핥으며 놀란 얼굴로 그를 올려다보는 영주의 머리카락을 흐트러져 있었다. 아까보다 나았다. 한 점 흐트러짐 없이 찍어낸 듯한 얼굴과 표정보다는 지금처럼 무방비하게 흐트러진 얼굴이 재석의 마음을 편하게 했다.
“섹스를 하면 좀 낫거든. 하지만 다행이 내가 인기가 좀 많은 타입이잖아? 잘 여자를 찾는 게 어렵진 않아. 너도 알다시피.”
문을 열고 들어서다 - 여름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몸으로 갚아.”

안녕하세요? 제가 바로 부업의 신동 부차르트, 손정은입니다.
어느 날 PC방 알바를 하던 중이었어요.
머리털 나고 여태 본 중에 제일 잘생기신 남자 분께서
삼일 연짱 밤새고 게임을 하더니, 아 글쎄, 현금이 없다네?
돈 받으러 악착같이 따라갔죠, 그 남자 집까지.
그런데 거기서 그날 밤 그만 사고가…… 흑흑!
몸으로 갚으라는데 어쩌겠어요? 파출부 신세가 됐죠.

그때부터 고생길이 활짝 열렸어요.
더덕 까기, 마늘 까기, 메추리알 까기…… 어찌나 부려먹는지!
근데 참 희한한 게요. 이 남자, 가끔씩 되게 다정하단 말이죠.
어느 새 얼굴만 봐도 막 가슴이 뛰는데, 저 어떡하면 좋죠?
너에게 갇히다 황진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쓴 아빠를 위해 검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 마스크 소녀, 이혜나.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정도로 아빠와 친밀한 사이였던 그녀는 행복했던 일상을 되찾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무고한 아빠에게 내려진 건 법정 최고형인 사형. 믿을 수 없는 현실 앞에서 고작 고등학생인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그 순간, 좌절한 그녀 앞에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한 사람, 서태윤. 그는 혼인 신고서
후궁의 남자(외전포함)(전2권) 진해림(류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앞뒤내용이 갑자기 급변경된듯해서 당황스러웠지만 나름 재미있게 시간가는줄모르고 봤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푸른새벽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8
마지막까지 읽고나서 미노지어지는 글이였습니다.
여주 캐릭터가 좋았고, 남주 또한 맘에 듭니다.
미리보기보고,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책은 한번보면 다시보기 싫은데... 이 책은 언젠가는 꼭 다시 읽을 듯 싶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가정부(개정판)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불치병도 어쩌지 못하는 상큼 발랄한 여인, 이하나.

당신, 지독한 막말의 대가인데도 불구하고
그 특유의 매력으로 병원 내 여성들이
하나같이 노린다는 의학계의 엄친아, ‘김 의사’라면서요?
OK. 딱 걸렸어! 이 지루한 입원 생활의 탈피를 위해
나 또한 당신을 남자친구로 삼는 불가능에 도전해 볼 테야.

“우와, 선생님의 독설은 은근히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까칠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천재 외과의, 김진수.

선 캡 아래로 착용한 하얀 마스크에 하얀 장갑…….
이 여자, 그제는 주제넘게 초면에 시비를 걸더니
오늘은 요상한 코스튬 플레이로 나를 경악하게 만들고 있다.
게다가 대책 없이 엉뚱한 이 명랑함이라니.
정말이지 찝찝할 정도로 거슬리는구나, 거슬려.

“너, 진짜로 정신과 검사부터 받아야 할 것 같다.”
절정의 순간 조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어요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김지안(아이린) / 로맨스 / 현대물 ★★★★☆ 8
하룻밤으로 인해 생긴 아이. 남주는 한 번 결혼했지만 자신의 아이라고 속이고 결혼한 전처로 인해 상처받아 현재의 여주에게 충실하지 못하고 상처만 주네요. 여주가 많이 불쌍하고 잃어버린 아이가 안타깝네요. 그래도 행복해져 다행..
검은 천사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8
맘먹고 꼬셔서 복수를 이룩하는 여주를 보면서, 아... 저렇게 맘먹으면 꼬셔지는 여자가 있구나... 아... 부럽다 이러고 보았지요. 게다가 여자의 배신을 알고서도 그후에도 맘이 변하질 않아 여자를 다시 찾는 남주라니. 역시 인생, 이쁘면 장땡인건가요 ㅠㅠ
소꿉친구 - Let there be Love!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알콩달콩 티격태격의 진수를 보여주는 나인님의 대표글인 것 같아요. 여주가 순수한 만큼 동생보다 오히려 약간 철부지에 모자라게 나오는 것 같아요. 남주는 은근 집착. 소유 끝내주는 심술궂은 나쁜남자 캐릭터. 예쁘게 해피해져 좋네요
얼음심장 김수연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가 너무 오만하네요. 오해로 인해 여주를 차갑게 대하고 쌓인 오해로 인해 결국 상처받은 여주와 헤어지네요. 큰 임팩트 없지만 잔잔하니 볼만했어요
일탈의 결말 아란멸 / 로맨스 / 현대물 ★★★★☆ 8
우연히 만나게 된 각자가 가장 피하는 이상형을 만나 끌리게 된 남주,여주. 여주의 가정적인 아픔을 남주가 잘 감싸주네요. 그래도 정말 이해가 안되는 여주의 아빠.엄마네요.
블라썸(Blossom)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동생의 수술비 마련으로 남주에게 접근한 여주. 욕심많은 고모로 인해 남주와 큰 오해가 쌓이고 아이가 태어나고도 힘든 시간을 갖네요. 사랑으로 믿음을 쌓아가는 모습 보기 좋아요
라 발스(La Valse) 채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특이한 소재네요. 미리보기보고 구매했어요. 나이차가 나는 성공한 아이가 둘있는 냉정한 남주와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아픈 아버지를 돌보는 상처많은 여주. 복수를 위해 남주를 택하지만 나름 오해속에서도 착실하게 행복해지는 길을 찾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