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그녀의 아찔한 크리스마스 박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올해도 나 홀로 집에서 해리 포터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동화 작가, 정윤혜.
그런 그녀에게 크리스마스이브날 밤에 불쑥 찾아온 남자는, 놀랍게도 산타였다!
“네 소원을 들어주러 왔어.”
“노, 농담이었는데요!”
“이제 와서 농담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어. 난 반드시 들어줘야 되는 입장이야.”
잘생긴 미남 산타는 그녀에게 뜨거운 밤을 보내게 해 주겠다고 유혹하는데…….

얼떨결에 빈 소원 덕분에, 진짜로 평생 잊지 못할 즐거운 밤을 보내게 된 그녀.
그런데 이 산타, 나를 보는 눈빛이 아무래도 심상치 않다.
잠깐, 이 남자…… 진짜 산타 맞아!?

크리스마스 날 밤에 찾아온 아찔한 기적을 그린, 가슴 따뜻한 섹시 러브 코미디!
독(Poison)(전2권) 김다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왜 날 싫어하죠?”
훈이 그녀를 빤히 쳐다보았다.
“싫어하지 않았을 거야. 내 여동생이 아니라면.”
“그럼…….”
“첫눈에 관심이 생겼지. 날 안아주세요, 라고 외치는 네 눈을 처음 봤을 때부터 우리가 결코 사이좋은 남매가 될 순 없을 거라 확신했어. 맙소사, 내 여동생이라니.”
왜 날 싫어하죠?”
훈이 그녀를 빤히 쳐다보았다.
“싫어하지 않았을 거야. 내 여동생이 아니라면.”
“그럼…….”
“첫눈에 관심이 생겼지. 날 안아주세요, 라고 외치는 네 눈을 처음 봤을 때부터 우리가 결코 사이좋은 남매가 될 순 없을 거라 확신했어. 맙소사, 내 여동생이라니.”
(1권에서 남긴 리뷰)
단 한 번만이라도 유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보\'라고 소리내서 당신을 불러 볼 수 있을까요?
그렇게 단 한 번이라도 불릴 수 있을까요?
한 번만이라도 제 이름을 불러줄 수 있나요?
그것조차 지나친 욕심일까요?
한 번쯤은 당신의 품에 안겨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당신의 어깨에 기대서서 당신 옷에서만 맡을 수 있는 당신 향기를 느껴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 20일 후,
우리가 만난 지 2,000일이 되는 날.
사랑은 폭풍처럼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런 빅토리아에게 떨어진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

영국의 명문가이자 유럽 왕실과도 친인척 관계인 아서가를 이끄는 수장,
콘스탄틴 요한 로랑 아서가 빅토리아에게 청혼을 했단다!

제아무리 콘스탄틴이 전 세계 여자들이 갖고 싶어 하는 남자라고 해도
그녀의 모교에서 단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남자라고 해도
빅토리아에겐 단 한 번의 부딪침으로 최악의 기억을 남긴 남자일 뿐이다.
그런 남자가 그녀에게 청혼을 할 줄이야.
착한 여자 멜라니 밀번(번역:김효원) / 로맨스 / 할리퀸 ★★★★★ 10.0
풀리지 않은 오해

부유한 바람둥이를 임신으로 옭아매려다 실패한 쌍둥이 동생 대신 아기를 떠맡게 된 니나.
하지만 조카를 찾으러 온 마크는 니나를 돈을 요구한 아이의 엄마로 오해하고 함부로 대하는데….

내가 돈을 바란다고요?
정혼녀 꼬시기 크리스틴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혹시 잊어 먹었을까 봐 말하는데 우린 정혼이든 뭐든 아무 사이도 아니거든요?”

바람둥이 축구 스타 제임스 랭카스터가 어릴 적 쳐다보지도 않았던 꼬맹이, 정혼녀 별 민 스튜어트. 아름답게 성장한 그녀를 본 순간 그 누구에게도 반응하지 않았던 심정이 처음으로 뛰기 시작한다
“혹시 잊어 먹었을까 봐 말하는데 우린 정혼이든 뭐든 아무 사이도 아니거든요?”

바람둥이 축구 스타 제임스 랭카스터가 어릴 적 쳐다보지도 않았던 꼬맹이, 정혼녀 별 민 스튜어트. 아름답게 성장한 그녀를 본 순간 그 누구에게도 반응하지 않았던 심정이 처음으로 뛰기 시작한다
당신의 연인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랑 잘래요?”
그는 그녀의 명함을 집어 들지도 않았다. 
“미안하군. 난 싸구려는 취급하지 않아서.”

그 남자에게 차이다. 

얼음, 한지환
사업가.
뼈대 깊은 가문의 5대 독자.
무슨 일이 있어도 집안의 이름을 더럽혀서는 안 되는 존재. 
이기적인 얼굴,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조부의 곰방대로 곱게 길든, 예의바른 성격.
달콤한 것들 이기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할아버지가 계신 관매도로 가는 배를 타는데
그곳에서 본, 섬과 어울리지 않는 고급스러운 슈트 차림의 남자.
눈길을 좀 끌긴 했지만 그게 끝이었을 뿐이었다.
할아버지가 계신 관매도로 가는 배를 타는데
그곳에서 본, 섬과 어울리지 않는 고급스러운 슈트 차림의 남자.
눈길을 좀 끌긴 했지만 그게 끝이었을 뿐이었다.
차가운 열정 이서형(라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의 품에 안긴 순간,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누구에게도 곁을 주지 않고 선을 긋는 그, 마커스 챌린지.
당혹스러운 상황에서도 웃어넘기는 그녀를 본 순간, 단숨에 그녀에게 매혹되었다.
다른 남자를 바라보고 있는 그녀를 마주한 순간, 빼앗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혔다
그의 품에 안긴 순간,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누구에게도 곁을 주지 않고 선을 긋는 그, 마커스 챌린지.
당혹스러운 상황에서도 웃어넘기는 그녀를 본 순간, 단숨에 그녀에게 매혹되었다.
다른 남자를 바라보고 있는 그녀를 마주한 순간, 빼앗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혔다
다이아몬드의 진실 캐롤 마리넬리(번역:도향희) / 로맨스 / 할리퀸 ★★★★★ 10.0
혼자 사막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던 칼리스타의 왕 자카리는 그의 천막 안에 자신이 부른 적 없는 메이드 에피가 있자 당황한다. 원치 않았지만 그녀의 시중을 받으면서 점점 에피의 순수한 매력에 빠지게 된 자카리
혼자 사막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던 칼리스타의 왕 자카리는 그의 천막 안에 자신이 부른 적 없는 메이드 에피가 있자 당황한다. 원치 않았지만 그녀의 시중을 받으면서 점점 에피의 순수한 매력에 빠지게 된 자카리
런(전2권)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른 여자애들과 마찬가지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던 계집애.
하지만 웬일인지 걔의 눈빛은 싫지가 않았다.
고백해 오면 사귀어 줄 생각까지도 들었다.
그러나 그 눈빛이 자신에게 향한 것이 아니란 것을
다른 여자애들과 마찬가지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던 계집애.
하지만 웬일인지 걔의 눈빛은 싫지가 않았다.
고백해 오면 사귀어 줄 생각까지도 들었다.
그러나 그 눈빛이 자신에게 향한 것이 아니란 것을
(2권에서 남긴 리뷰)
날카로운 하룻밤 이아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렇다면 무서워할 이유가 없지 않아요? 나도 감정 없이 당신을 받아들일 테니까. 피차 이걸로 깔끔할 수 있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그가 천천히 입술을 떼어내고 눈꼬리를 부드럽게 휘어 올렸다. 모로 살짝 튼 얼굴이었기에, 그의 표정이 명확히 보이지는 않았다.
“그렇게 안 봤는데, 야무지군. 이런 부분에서 예민하게 굴 줄 알았거든. 그렇게 나온다면 나도 말하기 쉽지. 이젠 본격적으로 내 야성을 드러내도 되나?”
원조연애 정유하(파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원조해 주세요. 애인이 되어 드릴게요.”

보일듯 말듯 미소가 어린 그의 입술이 그녀에게로 내려와, 입술 위로 낙인을 찍었다. 
그것으로서 그는 그녀에게 물질적인 원조를, 그녀는 그에게 자신을 내어줄 그들의 ‘원조연애’가 성립되었다.
천사가 내리는 성 주산지의 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르바이트를 해 달라는 오빠의 부탁을, 이랑은 차마 거절할 수가 없었다. 아름답다고 자부해 온 머리카락을 자르고, 예쁜 드레스를 사기로 마음먹었던 돈으로 청바지와 티셔츠를 사야 했다
프렌치 키스 & 베이비 키스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가 아저씨를 거들떠볼 것 같아? 미용사 따위가 꿈도 못 꿀 여자가 될 거라고. 그러면 오늘 일,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 거야.”
소녀가 콧방귀를 뀌고는 그의 무릎 위에서 내려왔다.

“집에 들어가서 나쁜 모습 보지 말고 멋지게 자라라.”

“과연 기억이나 할까, 아저씨는?”
앞집토끼 뒷집늑대 이기옥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말, 말할 게 있어요. 실은 내가 오래 전부터 오빠를 좋아했어요. 아직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차가운 외투 사이로 들리는 그의 심장 소리가 지원의 귀에 커다랗게 들렸다.
용기를 더 내야 했다. 지원이 입술을 꼭 다문 채 그의 입술로 향했다.
당신을 향한 내 심장의 온도, 템퍼링 공호 / 로맨스 / 현대물 ★★★★★ 10.0
템퍼링(Tampering). - 초콜렛을 만드는 과정 중, 가장 기본이 되면서 가장 맞추기 어려운 온도 유지.

쇼콜라티에를 꿈꾸며 학업과 아르바이트로 고단한 삶을 사는 새인.
그런 그녀 앞에 새로운 교수가 나타났다.
바람의 흑마 라는 별명의,
야행기 이기린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두려움을 감춘 채 한껏 허세를 떨며 거부를 하는데도
조금도 겁먹지 않은 채 자꾸 두화의 곁으로 사내는 다가오고,
결국, 원치도 않는 짓까지 당하게 되는데.
두려움을 감춘 채 한껏 허세를 떨며 거부를 하는데도
조금도 겁먹지 않은 채 자꾸 두화의 곁으로 사내는 다가오고,
결국, 원치도 않는 짓까지 당하게 되는데.
수수께끼 풀기 최은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성실하고 바르게 살면서 작은 행복만을 꿈꾸는 지연에게, 
자신의 인생을 채 가버린 이준의 한마디 한마디 또한, 수수께끼였다.
자신에게 던져진 수수께끼를 아무래도 풀 수가 없었다.
전부 사랑이야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일방적인 올가미. 일방적인 린치. 일방적인 참패!
이건 너무나 억울한 일이었다.
그저 잠시라도 좋으니 그가 분해서 날뛰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당한 것의 백 분의 일, 아니 천 분의 일이라도 되갚을 수 있다면 영혼이라도 팔 수 있을 것 같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