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아찔한 마법 청산 한은성(새벽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10년 동안 끔찍한 생리통에 시달린 지유.
매달 찾아오는 끔찍한 통증 탓에 회사 생활은 물론,
일상적인 생활마저 심각한 방해를 받아 왔다.

그래서 지유는 이 끔찍한 생리통만 없앨 수 있다면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허니(전2권) 정(情)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미쳤나 봐! 좀 비켜 봐요.”

입술은 제대로 맞닿았다. 문제는 둘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서로를 보고 있다는 것이었지만. 
도훈은 놀라서 큰 눈을 깜빡거리는 가영
(2권에서 남긴 리뷰)
동화관 야담(東花館 野談) 김원경(WR)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한성국 최연소 당하관 방주감찰 허륜에게 대비로부터 밀명이 떨어진다. 
항간엔 나도는 연애야담집의 작자 ‘소설’을 찾으라는데…….
책에 대해 알아볼 겸 동화관에 들른 륜은 박색의 어설픈 기녀 동화에게 제안을 받게 된다. 

“선비님께서 제 머리를 올려주시면, 기막힌 방중술을 알려드릴 뿐 아니라 소설의 모든 책자를 구해드리겠습니다.”

은근히 구미가 당기기도 하는데 허허, 전에 봤던 왼쪽의 점이 오늘은 왜 오른쪽에 있단 말인가!
번갯불에 콩 볶기 워노(이정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르고 또 골라 한 남자를 선택해 성공리에 처녀를 떼어 내고
그녀가 지고지순하다고 믿는 창수에게 당당히 이별을 선언했다.
그렇게 모든 게 바라던 대로 끝났을 줄 알았다.

그런데 특A급이라 할 만한 여성 고객이 
고르고 또 골라 한 남자를 선택해 성공리에 처녀를 떼어 내고
그녀가 지고지순하다고 믿는 창수에게 당당히 이별을 선언했다.
그렇게 모든 게 바라던 대로 끝났을 줄 알았다.

그런데 특A급이라 할 만한 여성 고객이 
빨간 구두를 신다 강규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애잔한 선율과 하늘거리는 옷자락. 날갯짓을 하는 나비처럼 춤을 추는 여자에게 남자는 그대로 홀려 버렸다. 그녀는, 등에 새겨진 새빨간 나비와 닮아 있었다.

“결혼해도 서로 터치하지 말자고요, 우리.”
“섹스는 해.”
“……그래요, 그럼.”
“그럼 올라가지?”
남자는 단아한 차림과는 걸맞지 않는 빨간색 구두를 신은 여자에게 첫 만남부터 뻔뻔스럽게 굴었다. 하지만 그녀는 놀라기는커녕 오히려 태연한 태도를 유지할 뿐이다.
그대 있음에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어요. 
전 단지 교수님과 은경 씨가 왜 으슥한 곳으로 가는지 궁금했을 뿐이에요.”
“남녀가 으슥한 곳으로 가든 말든 무슨 상관이지? 관음증이라도 있나?”
“아뇨! 솔직하게 말씀드릴까요. 
교수님이 불륜이라도 저지르는 게 아닌가 감시하러 갔었어요!”

혁찬의 눈이 번뜩였다. 그는 희윤이 난생처음 보는 눈빛을 지었다.
이브의 경고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런, 젠장!
태어났을 때부터 좋아했던, 
박유채의 인생에 있어 유일무이한 사랑이라 믿고 있는 
그 남자, 최태주에게 고백을 하던 날, 
무참하게 거절을 당해 버렸다!
하룻밤 빈센트(vincent)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수형의 약혼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 은우.
그들이 사귄다는 사실을 미처 모르는 민선의 손에 이끌려 
수형의 약혼 축하 파티가 열리고 있는 클럽으로 향한다.

하지만, 갑자기 급한 일로 돌아간 민선 때문에 은우는 클럽 앞에 혼자 남게 되고 
그때 부딪친 한 남자에게 운명적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요조신사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자신과 조금의 인연도 없을 남자라고 생각했으나,
하필이면 새로 이사 간 빌라 앞집이 그의 집인데다
경진의 운동하는 시간이 다비드의 출근 시간과 겹칠 줄이야.

더욱이 충동적으로 다비드라고 이름을 붙여 준 강아지에게
보일락 말락 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의 속마음이 보이는 피곤한 능력에 성격까지 까칠해진 남자.
대호 그룹 이사, 진상진.
그리고 그에게 고용된 만능 가사 로봇 같은 여자.
남의 속마음이 보이는 피곤한 능력에 성격까지 까칠해진 남자.
대호 그룹 이사, 진상진.
그리고 그에게 고용된 만능 가사 로봇 같은 여자.
가사도우미계의 스카우트 1순위, 이지안.
잔인한 향기 김수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찾았다.”
그 한 마디에 그나마 남아 있던 심장은 땅으로 떨어져 산산조각 나 버렸다.

19살, 밝고 명랑했던 여학생 강준희는 사라지고,
병원에 누워 있는 어머니를 위해 몸을 팔아야만 하는
온통 잿빛 인생에 둘러싸인 가녀린 소녀만이 남게 되었다.
그런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준,
“찾았다.”
그 한 마디에 그나마 남아 있던 심장은 땅으로 떨어져 산산조각 나 버렸다.

19살, 밝고 명랑했던 여학생 강준희는 사라지고,
병원에 누워 있는 어머니를 위해 몸을 팔아야만 하는
온통 잿빛 인생에 둘러싸인 가녀린 소녀만이 남게 되었다.
그런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준,
깊은 밤 너에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증거를 대봐.”
“네?”
“네가 박 회장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여자라는 증거를 내게 가져와. 그럼, 네 뜻대로 살게 해주지.”
“그걸……그걸 대체 어떻게 증명해요?”
“하지 못한다면 너는 영영 이대로 살아야 할 거야.”
-자유로워지려면 그를 납득시켜야 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정경하의 로맨스 장편 소설 『깊은 밤 너에게』.
그 남자의 여름 류재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졸지에 애 엄마 취급을 당해 억울한 여름과 
듣기 좋은 말 못하는 우진은 껄끄러운 이웃이 되는데.

유쾌하지 않은 첫 만남으로 인해
다시 대면하는 일이 없길 바랐던 두 사람. 
하지만 인연의 끈이라도 이어져 있는 것처럼
자꾸만 마주치는 두 사람에게로
지금, 사랑을 머금은 훈풍이 불어온다.
구름에 달 가듯 반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남자를 전혀 모르는 아름다운 청상과부 류은월!
그런데 이 무슨 기이한 일이란 말인가!
그녀에게 밤마다 도깨비가 찾아오기 시작했다!

은월은 얇은 속저고리를 매만졌다. 축축했으나 살이 찢기지 않은 채 멀쩡했다.
은월의 혼잣말에 답하듯 사내의 비웃는 목소리가 들렸
남자를 전혀 모르는 아름다운 청상과부 류은월!
그런데 이 무슨 기이한 일이란 말인가!
그녀에게 밤마다 도깨비가 찾아오기 시작했다!

은월은 얇은 속저고리를 매만졌다. 축축했으나 살이 찢기지 않은 채 멀쩡했다.
은월의 혼잣말에 답하듯 사내의 비웃는 목소리가 들렸다.
숨겨진 후계자 챈틀 쇼(번역:박해미) / 로맨스 / 할리퀸 ★★★★★ 10.0
그녀의 마음을 외면한 대가

친구와 함께 놀러 간 클럽에서 스페인의 대부호 라몬을 만나 사랑에 빠진 로렌. 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그녀는 어느 날 자신이 라몬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기뻐한다. 하여 한껏 들뜬 마음으로 그를 찾아간 그녀. 하지만 로렌에게 돌아온 것은 진지한 관계는 원치 않는다는 라몬의 차가운 말뿐이었다. 이에 큰 상처를 받은 그녀는 임신한 사실을 숨긴 채 그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블라썸(Blossom)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8
주천합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내용이 부족하거나 부실한 책 아니에요
그런대로 어느정도 평타는 합니다 남주인공이 배신에 화나서 여주인공하고 헤어지고 몇년간 안찾다가 갑자기 찾아서 아이를 앍게 된다는건 이해가 되지 않고 부자연스럽고 소설 작위적인게 강해요
상냥한 그이(전2권) 탐하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선신과 악신이 살고있는 저택에서 선신만을 음식을 만드는 가정부로 일하는 여주와 귀여운 집안일을 도와주는 말하는 다람쥐들과 경비견들 그리고 12지신등 유쾌하게 읽게하는 책이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제니의 달달여지도 외전(증보판)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작가님의 글은 모두재미있게 읽어서 보는순간 망설임없이 질러써요 부담없이 읽기좋아요 한번 읽어보세요
Golden time(전2권) 류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빛과그림자도 정말 재밌게 읽었었는데 후속편인 이 작품도 너무 재밌어요~~이작가님 작품은 항상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Golden time(전2권) 류향 / 로맨스 / 현대물 ★★★★☆ 8
너무너무 재밌네요~~~이작가분 내용구성이 탄탄한등~내용은 완전 유럽중세인데 우리나라 작가라니~놀라면서 읽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