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그대와 나의 사정거리 아사렐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민시준

대대로 한의사인 역사 깊은 집안의 자손임에도 바늘처럼 뾰족한 것은 질색인 남자.
거기다 오만하고 한없이 자기위주인 성질도 고약한 남자.

언제부턴가 자신을 훔쳐보는 낯선 시선.
범인은 같은 아파트 단지 맞은편 같은 층수에 사는 4차원적인 여자.
아니, 이 여자가?

\"차이수, 너, 딱 걸렸어!\"


그녀, 차이수

친구들 결혼식에 들러리 서느라 주말마다 바쁜 여자.
그 친구들 다 시집보내고 이제 혼자 남은 여자.
그 여자의 필수지참물은 로맨스소설, 로맨스영화DVD
그리고 고소한 팝콘과 다이어트콜라.

잠깐의 호기심이 큰 화? 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그 화가 화(禍)인지 화(火)인지…….
민시준, 그가 빙(氷)에서 화(火)로 순식간에 변하는,
두 얼굴을 가진 에로마왕일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우아한 짐승의 연애(외전포함)(전2권) 정은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분명 한마디만 더 하면 키스한다고 경고했는데.
내가 그렇게 너그러워 보였나?”

눈부신 바다, 그리고 달빛.
그 아래 이루어진 그와의 첫만남.
하지만 자신과 너무나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그 남자, 윤서후.
우여곡절 끝에 다희는 그와의 사랑을 인정하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 많이 힘들었어요?”
다희는 그의 얼굴을 보지 않고도 그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아무리 표정을 숨겨도 알게 됐다. 웃어도 힘들구나. 웃어도 괴롭구나. 웃어도 복잡한 일이 있구나.
“당신이 곁에 있는 게 믿기지 않아서.”
“난 앞으로도 계속 당신 옆에 있을 건데요?”
“그래. 꼭 여기 있어. 내 곁에 지금처럼 붙어 있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당신이 귀찮다고 해도 착 달라붙어 있어야지, 이렇게?”
다희는 장난스럽게 웃으며,
(2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에 미쳐(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머무를 자리는 죽음이 아니라 내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매력적인 재계의 천재, 신혁. 부모를 죽음으로 내몬 원수를 파멸시켰으나 그는 머무를 자리는 죽음이 아니라 내 손안이야.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매력적인 재계의 천재, 신혁. 부모를 죽음으로 내몬 원수를 파멸시켰으나 그는 결코 개운치 않았다. 이유인즉슨 4년이 지나도록 원수의 딸인 수혜가 뇌리를 맴도는 까닭이었다. 이에 신혁은 그녀를 소유하고자 급기야 대리모라는 올가미로 그녀를 유인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신혁과의 악연이 무척이나 고통스러웠던 수혜는 그를 마주한 후 인근 바다에 투신하고 만다. 그야말로 지체 없이 그녀를 구해 내는 신혁. 안도의 한숨도 잠시, 그의 주치의는 사망에 이를 수 있는 그녀의 심장병을 진단하게 되는데….

▶ 잠깐 맛보기 결코 개운치 않았다. 이유인즉슨 4년이 지나도록 원수의 딸인 수혜가 뇌리를 맴도는 까닭이었다. 이에 신혁은 그녀를 소유하고자 급기야 대리모라는 올가미로 그녀를 유인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신혁과의 악연이 무척이나 고통스러웠던 수혜는 그를 마주한 후 인근 바다에 투신하고 만다. 그야말로 지체 없이 그녀를 구해 내는 신혁. 안도의 한숨도 잠시, 그의 주치의는 사망에 이를 수 있는 그녀의 심장병을 진단하게 되는데….

▶ 잠깐 맛보기 ㅗ버도어두ㅗ벋ㅂ검ㅂ도벋보벋ㅂ믹ㅂ더보나딪ㅂ우보딤ㄴ버버노뻐모퍼더박ㅂ
(2권에서 남긴 리뷰)
탐닉의 방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네임저한 bduchwfj보낭ㄴ곱가 대답한 순간 너에게 모든 선택권은 사라진 거야.”더바도바도버두바오돕
서은수와의 결혼은 인생을 건 큰 도박과 같았다.
-막대한 부를 가진 매혹적인 사내, 대호룹 회장 이태혁.

“나에겐 처음부터 선택권이 없었어요. 그뿐이에요.”
지배계층이 모인 자리의 지배계층. 그 안의 권력자인 이태혁이라는 남자가 바로 그녀의 남편이었다.
-팔리듯이 결혼한 여자, 서은수.

그저 대외적으로 내세울 아내가 필요했다.
인형처럼 숨만 쉬고 있어도 상관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무감한 표정을 볼 때마다
애원할 때까지 잔인하게 몰아붙이고 싶은 강
깊은 밤 너에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깊은 밤 너에게로 달려가는 여주 남주
그러나 그들의 사랑은 오해와 다툼으로 생긴 금이 틈으로 그 틈이 구멍으로 이어져 커다란 고비를 맡게 되는데
이 작가도 재미있는 글 잘 씁니다
그녀의 모든 것 (19금 개정판)(전2권) 신윤희(에드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작가 너무 좋다
그래서 인가 ,산거 또사고 본거 또보고
그만큼 필력이 좋다 그리고 남여의 밀당과 클락이막스 엔딩에선 최고 !!
이분의 책은 무조건 강추
필력이 요즘 말 그대로 킹왕짱 아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매혹의 밤(증보판)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일탈이라는 거, 나도 해 보고 싶어요
무연지음 리뷰작성보나보고바이던
격정의 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저와…… 오늘밤 같이 있어 주실래요?’
사랑 앞에 철저히 길들여질 수밖에 없던 여자, 비서실장 이서연이서한 이서한지음


‘내가 널 사랑하게 될 거라는 헛된 기대를 품지 않는다면 그 제안 받아들이지. 선택은 네가 해. 어떻게 하겠어?’
감정 없는 오만한 지배자, 도원그룹 후계자이자 부사장 도정

그 잔인한 계약이 성립되었던 건 순전히 그를 사랑해서였다. 비서분을 걸고 위험한 계약을 유지했던 것도, 출구조차 보이지 않는 철저한 육체관계를 이어 나갔던 것도 모두…… 도정욱, 그를 사랑해서였다.
쇼콜라 단편소설 모음집 01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존 파우리넷에서 치킨을 먹는 방법이라던지 커피를 내리는 남자라던지 이미 저렴한 가겨으로 단행본으로 나왔던걸 묶어 판매한 책에 내가 홀딱 걸려 넘어가 버렸다 이런
그 밤이 지난 뒤에(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국적 기업 IE 그룹의 총수, 대니얼 S. 리.
몹시도 매혹적인 외모의 차갑고 오만한 그는
여자란 종족을 신뢰하지 않는다.

그런 그의 잊고 있던 욕망을 건드리는 여자가 나타났다.

서은재는 핏줄까지 도드라져 보이는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
커다란 눈은 정직했고,
섬세하며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의 조화는 아름다웠다.
아름답기에 경계해야 한다.
아름다운 여자란 철저하게 속물적이고 계산적인 여자이니까.
담배를 비벼 끈 그가 그녀를 향해 돌아앉았다.
그녀의 눈이 커다래지며 주춤 뒤로 물러나 앉자 그의 입매가 휘어졌다.
“아직도 긴장할 게 남았나?”
얼굴을 붉히며 노려보는 여자가 그를 달아오르게 했다.
한 번 맛본 달콤함을 기억하는 육체가 그 맛을 알아 더 들끓는 것 같았다.
“전, 이제 가야…….”
“끝났다고 한 적 없어.”
(2권에서 남긴 리뷰)
핫! 핫! 핫! (Hot! Hot! Hot!)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저런 남주같은 학생이 있다는건 정말 현실적으로 있을수 없는일 그래서도 안되고
그런데 여주의 심리나 이야기에서 난 여주를 공감치 못하겠고 남주가 여주에게 반한 것에대한 이유?
뭐, 반하는데 이유가 있겠느냐만- 알 수없고 공감되지 못한다
하지만 차르르르륵 수월히 책장이 잘 넘어간다
귀공자의 작업방식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시아의 귀공자! 유준석!
그를 어느새 짝사랑하게 된
거절을 당하더라도 좋 남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멋진 고백을 준비하
“생각나서 샀어요. 안 입을 거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요.”
침착한 목소리와 가방을 내미는 아연의 손이 가늘게 떨렸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준석이 종이가방에서 상자를 꺼내는 듯했다.

“제가…….”
“이게 나랑 잘 어울릴 것 같단 말이지?”

준석의 목소리가 오묘했다.
순간 눈을 떠 바라본 하얗고 긴 준석의 손가락 끝에는
붉은 무언가가 흉물스럽게 걸려 있었다.
저게 왜 저기 있어!

하지만 고백은 악몽만을 남겼다! 버다노더애구얻ㅂ도바
탐욕의 밤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른여자에게 반해서 졸졸 쫒다가, 그 반한여자가 항상 데리고 다니는 여주를 잡아먹는다.
그러다 여주와의 속궁합이 환상적이어서인지 남주는 여주를 계속 찾고 그리게되는데- 솔직히 스토리상 너무한다
내용보단 남주가 여주와 의 씬들의 장면이 연달아 중중 나올뿐 레드레벨에 따 맞는 소설
이제 다신 못 돌아가 해이(붉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모든 것을 가졌지만 늘 세상을 선 얼음처럼 차디차게만 보던 남자, 우견하.
고독하고 쓸쓸한 눈빛으로 잿빛 하늘 아래서만 살았던 여자, 이연희.
결혼식 날 정혼자의 은밀한 비밀을 알아버렸다.
“남편 될 사람이…… 내연녀와…… 섹스하는 걸…… 봤어요.”
울먹거리며 말하던 여자의 음성이 귓전에 오래도록 맴돌았다. 왜 이렇게 주체할 수 없이 화가 나는 걸까? 상관없는 여자가 아닌가. 그저 말이나 한 번 걸어보고 싶은, 그래서 하룻밤 엔조이를 해 보면 어떨까 호기심이 생기는 정도의 즉흥적인 감정에 사로잡히는 여자인데.
딱 거기까진데…….
눈을 뗄 수가 없다.
순수의 시절(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열여덟, 그 순수의 시절 유하는 희원이 느낄 수 있는 오롯한 삶의 기쁨이었다. 그의 존재 자체만으로 순수하게 마음이 들떴고, 그의 자그마한 눈빛 하나에 설레었으며 그의 말 한마디에 두 귀를 바짝 기울였다…….

가문의 원수를 갚기 위해을 이용했지만 그 여자를 잊지 못한 채 사랑의 감정에 허덕이는 남자, 장유하. 8년 후 다시 만난 두 사람. 낯선 미소를 짓는 희원은 유하의 마음 속 갈증을 부추긴다. 그 여자 윤희원이 감춘 비밀, 그 남자 장유하가 찾아야만 하는 진실은 무엇일까?


“왜? 사랑고백이라도 하려고?”
“…….”
파티 때의 그 다정함은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유하는 희원을 소 닭 쳐다보듯 했다. 유하에게서 특별히 어떤 따뜻한 행동들을 기대하는 것은
(1권에서 남긴 리뷰)
밀실의 늪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매춘부라고 무조건 단정하는 듯한 남주가 좀 이상하다
시놉상 남주가 그렇게 오해를 하지 않으면 이야기 전개 구조에서 진행이 안되었던걸까
굳이 남주어머니의 물난한 사생활을 트라우마로 각인시키고 여주를 그런 비슷한 으로 착시를 보게 만드는 불협화음은 의도적인 픽션인가
샤이니 (Shiny)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인연.
사영이 그에게
저기요. 밤이 늦었는데 왜 집에 안 가세요? 험한 세상이잖아요. 이렇게 밤늦은 시간 혼자 앉아 있으면 범죄의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다고요. 제가 착한 애니까 망정이지, 나쁜 마음먹은 사람이었으면 퍽치기 당하고도 남았어요. 그러니까 얼른 집에 가세요.

무원이 그녀에게
뭐하느라 이제야 온 거야? 내가 너 못 알아봤으면 영영 못 만났을 거 아니야. 좀 더 일찍 나타나지 그랬어. 그럼 난 덜 외로웠을 테고 넌 덜 고통스러웠을 텐데. 너 때문에 내 전부가 좋아졌어.

정경하의 로맨스 장편 소설 『샤이니 (Shiny)』.
완벽한 동거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집에서 살 수만 있다면 함께 사는 것도 괜찮아요.
순진함과 교활함의 경계에 선 여자, 이선우.

여기는 엄연한 내 집이란 말입니다.
신경 쓰고 싶지 않지만 자꾸 신경이 쓰이는 남자, 강동완.

오늘도 눈을 뜨면 어김없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동완 씨, 일어났어요?
동완 씨, 머리는 감았어요?
동완 씨, 그냥 놔둬요. 내가 할게요.
동완 씨, 동완 씨, 동완 씨.
손을 다친 지 5일째. 여자는 숫제 자신을 손 하나 까딱하지 못하는 환자 취급을 하려 든다. 밥 먹는 일을 돕고, 면도하는 일을 돕고, 옷을 입는 일을 도우려 든다. 여자가 그렇게 굴수록 퉁명스러워지는 자신의 말투를 무시한 채 저 여자는 또 저렇듯 제 이름을 부른다.

제집으로 들어오더니 가끔 머릿속을 들어오던 발칙한 동거인이 이젠 아예 제 마음으로 들어
노예계약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감정변화를 알 수없다 너무 급작스럽고 변화도 극심하여 에엥???
여주는 처음 통상적 일반적인 반응을 보이다가 흠,,,그런 남주를 사랑하게되고 아이까지 낳게된다니
나로서는 믿기힘든 ::: 그리고 복수라고 하지만, 남주의 여동생도 문제가 있었다
그런데 너무 여주의 아버지를 복수에 대상으로 불태우는건 ;;
낭만적 사랑 중독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술김이었다고 하면 비겁한 거지?창가에 걸터앉았던 그녀의 몸에 힘이 빠지며 떨리는 한숨 같은 숨이 새어 나왔다. 자신의 숨소리에 놀란 가진이 조금 전 룸에서처럼 벌떡크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크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2014년 12월 11일 | 용량 : 169 KB2014년 12월 11일 | 용량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2014년 12월 11일 | 용량 : 169 KB솔로들이 모인 5080 모임의 멤버 가진은 6개월 전부터 남모르게 멤버 중의 하나인 건우와 은밀한 관계를 이어 나가고 있다. 한동네에 사는 그와 그녀는 집 방향이 같다는 이유로 술자리에서 늘 함께 헤어졌고, 그녀는 어느 날부턴가 습관처럼 그의 집에 들러 잠자리를 갖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친구와 섹스 파트너라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 가고 있던 어느 날, 건우가 소개팅을 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 가진은 혼란스러운 감정에 휩싸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