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로맨틱 레시피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자들의 로망,요리하는 남자와 그가 짝사랑 하던 친구 이야기군요.
시작은 황당했지만 결국엔 사랑을 이루네요. 진심 여주가 부러워지는데요..
아이스 블루 이서형(라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많이 접하는 소재인데도 \'어디서 본거 같은데...\'이런 느낌없이 잘 봤어요. 역시 사람은 겉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다가 아니라 곁에서 관심을 두고 오래 지켜봐야만 잘 알수 있는거 같아요
하얀 밤 적랑(赤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선택해서 보는 편입니다. 이번 글은 생각보다 집중도 안되고 내용도 그냥 그럭저럭.....잘 읽혀지지가 않았어요. 다음 작품을 기대해 봅니다. 건필하세요
내 아름다운 사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8
세상 많은 집만큼 다양한 모습으로 살지만 이런 부모님이라면 사양하고 싶네요
피어올라 수련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으스러져라 윤우의 턱을 감싸 쥐었던 선의 손이 그녀의 목덜미를 움켜쥐었다.
그리고 온 정신력을 다 그러모아 입술을 떼어내고 “후-.”하는 탄식과도 같은 한숨과 함께 윤우의 이마에 이마를 맞댔다.

\"한윤우.\"

자신을 향한 다짐인지 윤우를 향한 협박인지 정의 내리지 않은 말을 선은 또박또박 힘주어 뱉어냈다.

\"이번엔 절대로 너한테 안 넘어가, 넌 독이니까. 그러니 그거나 알고서 나한테 덤볐길 바란다.\"

윤우의 목덜미를 쥔 손에서 서서히 힘을 빼며 그가 허리를 세웠다.
올려다보는 윤우의 목덜미에 선명하게 남은 붉은 손자국이 보였다.
하지만 건조하게 마른 눈으로 자신을 올려다보는 윤우의 눈을 외면하며 선은 차갑게 몸을 돌렸다. ]
피어올라 수련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으스러져라 윤우의 턱을 감싸 쥐었던 선의 손이 그녀의 목덜미를 움켜쥐었다.
그리고 온 정신력을 다 그러모아 입술을 떼어내고 “후-.”하는 탄식과도 같은 한숨과 함께 윤우의 이마에 이마를 맞댔다.

\"한윤우.\"

자신을 향한 다짐인지 윤우를 향한 협박인지 정의 내리지 않은 말을 선은 또박또박 힘주어 뱉어냈다.

\"이번엔 절대로 너한테 안 넘어가, 넌 독이니까. 그러니 그거나 알고서 나한테 덤볐길 바란다.\"

윤우의 목덜미를 쥔 손에서 서서히 힘을 빼며 그가 허리를 세웠다.
올려다보는 윤우의 목덜미에 선명하게 남은 붉은 손자국이 보였다.
하지만 건조하게 마른 눈으로 자신을 올려다보는 윤우의 눈을 외면하며 선은 차갑게 몸을 돌렸다. ]
빛나는 유산(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 여자, 고주영

비 오는 날 삽 들고 휘두르는 정신 나간 여자,
틈만 나면 달려들어 혼을 빼놓는 맹한 여자,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골칫거리 사고뭉치!

뭐? 꺼지라고? 고고학계의 고고한 학자님이자 교수님께서 그런 저급한 단어를 제자한테 막 써도 돼?

……존경했던 교수님한테 반항하기 시작하는 여자!
(2권에서 남긴 리뷰)
빛나는 유산(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 남자, 마선우

하늘같은 교수님,
전지전능하신 마법사,
만인의 우상이자 멘토,
고고학계의 전설!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마라!’가 아니라……

이 시간 이후부터 넌 나한테서 다섯 걸음 이상 떨어져 있어!
다가오지 마!

……라고 부르짖는 남자!
(1권에서 남긴 리뷰)
키스 데이의 사정(개정판) 효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 엄청나게 야해 알지?”
남준의 손이 가운 사이로 봉긋 솟아오른 내 분홍색 가슴을 붙들며 아래로 내려갔다.
다리 사이를 거침없이 파고든 그의 손가락이 대뜸 내 안으로 침범했다. 낯선 이물감에 저도 모르게 허리에 바싹 힘이 들어갔다.
“젖었네. 두개나 들어갔어? 알아, 너, 너무 조여.”
남준의 손가락이 내 안을 바쁘게 오르내렸다.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다. 너무 굶었던가? 안에서 흥건하게 흘러나오는 감각이 너무 오래만이라 섬뜩하기까지 했다.
은밀한 키스데이의 밤 이승희 / 로맨스 / 현대물 ★★★★☆ 8
전형적인 로설이고 킬링타임용으로 무난하고 적당합니다
머리아프게 기분 나쁠 정도로 등장인물이나 으토리가 강하지 않아 읽을만 해요
사천 서풍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세상을 버린 남자와 세상이 버린 여자, 그들이 서로의 세상이 되기까지…….

서얼 출신의 잔인무도한 장사꾼 ‘운현’

여태까지 이런 사내는 본 적이 없었다. 기개 높은 선비처럼 고결한 풍모를 지녔으면서도 그 안에 서린 잔혹하고 무시무시한 기운은 서소문 밖 네거리에서 죄인의 목을 베는 살수의 그것과도 같았다.

반가의 규방 처녀에서 하루아침에 노비로 전락한 여인 ‘온희’

묘하게 신경을 자극하는 사대부 출신의 노비 계집이었다. 아니. 사납게 정신을 어지럽히는, 고고하고 품격 높아 재수 없는 계집이었다.
비천한 신분으로 떨어지고도, 세상 어디에도 예전처럼 저를 고귀히 여겨 줄 사람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죽여 없애지 않는 양반의 근성이라니. 지독하고 끔찍했다. 대할수록 부서뜨리고, 망가뜨리고, 시커멓게 때를 입히고 싶어 속이 근질거렸다.
은밀한 키스데이의 밤 이승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일탈을 꿈꾸는 로펌 비서 정다미.
키스데이날 낯선 남자와 짜릿한 유희를 즐긴다.
그런데 함께 밤을 불태웠던 그 남자가 새로 온 파트너 변호사일 줄이야.
그것도 그녀의 직속상관!
무슨 일이 있어도 섹스 스캔들만은 막아야 한다.
“비밀로 해주세요.”

법무법인 ‘사람’의 파트너 변호사 김태민.
난생처음 욕정을 불러일으키는 뜨거운 여자를 만났다.
“비밀? 좋아. 단 조건이 있어. 내가 원할 때마다 무조건 달려와서 안기기.”

거대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와 비서의 거부할 수 없는 밤의 유혹이 시작된다.
원스 모어(Once More)… 김희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때? 이런 키스만으로는 부족하지 않아?”

그가 뭘 시험한 건지 알면서도 속수무책으로 응해 버린 영은은 입술을 깨물며 그를 외면했다.

“말로는 싫다, 아니다 하지만 네 몸은 날 원하고 있어. 그러니 쓸데없는 고집 피우지 않는 게 좋을 거야.”

“이런 키스는 어떤 남자랑 해도 마찬가지야.”

“하, 날 더 자극하고 싶은 건가?”

“좋아, 인정해. 나 남자랑 자는 거 좋아. 섹스? 멋지잖아? 하지만 내가 원해서가 아닌 건 죽어도 안 해.”

영은의 말에 태윤의 표정이 날카로운 빛을 띠었다.

“죽어도 안 한다?”
어느 날 아침 (외전증보판)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8
거침 없는 말을 쏟아내는 여주의 성격이 용케도 망나니같은 친부를 참아냈다는게 신기할 정도예요
정략결혼 상대자인 남주의 성격이 아버지와 다르고 여주를 이해하고 받아들여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어요
이중인격에 폭력적인 여주 아버지의 언행이 거슬릴정도로 강하네요
작가님의 다른작품들에 비해 매력이 인물들의 많이. 떨어집니다
지금 이 순간(외전합본)(전2권) 이채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채영님 물들다를 너무 재밌게 봐서 이책도 바로 질렀어요.
작가님 책 답게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강추입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어느새, 어쩌다 보니! 라임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한 스토리가 좋아요. 그런데 넘 착하기만한 여주 캐릭터가 현실성이 없어 보여요.
그래도 작가님 필력 좋으시네요
호위무사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주인공들이 주변의 힘에의해서 흔틀어짐없는 모습들이 좋았어요 남주의 확실한 모습에서 쓸데없는 오해도 없고 깔끔하니 읽기가 편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구름에 달 가듯 반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서로의마음을 알기도 전에 헤어져각자 결혼할수밖에 없는 운명을 다시 인연으로
그림자 아내 요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여주보다 훨씬 나이가 많지만 어린 여주보다도 정신적으로 미숙하네요. 겉으론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여주지만 긍정적이고 남주의 결점까지 다 포용하고 행복하게 해 주네요.
격정의 밤 (미공개 외전 수록)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8
 내용은 별거 없고 완전 야한 소설인것 같아요.
약간 폭틴이네요.
 내용은 별거 없고 완전 야한 소설인것 같아요.
약간 폭틴이네요

 내용은 별거 없고 완전 야한 소설인것 같아요.
약간 폭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