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신해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책은 두번째 읽네요 예전에 읽어서 스토리가 기억이 안났지만 세르게이 남조만 기억이 났거든요 근데 역시 두번째 읽어도 첫번째 읽은것보다 더 세르게이의 존재감 강하네요 남주는 존재감이 좀약했고 여주가 사랑했던 진이란 남자는 다른 여자랑 사랑하는 사이라 여주한테 줄맘이 조금도 없고 ..무튼 세르게이의 사랑이 가슴 아프며 세르게이를 사랑한 여조의 죽음도 가슴 아프네요 돌아봐주지 않는사랑 절대 자기것이 될수없는 사랑. 서로 사랑의 작대기가 틀린 방향일때
세르게이 같은 사랑을 할수 있을까요? 저만 그럴지 몰라도 책을 다읽고 남는여운은 주인공들이 아니라 세르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