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제국 (외전)
브루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의 손이 가녀린 그녀의 어깨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면서 드러난 팔을 쓰다듬었다. 물줄기와 함께 그의 입술이 그녀의 연한 목덜미에 가볍게 닿았다 떨어지자 그녀의 몸이 바스스 떨렸다.“매일 꿈 꿨어. 이렇게 네가 내 눈앞에 있는 모습.”----------------------------------------자신이 가지고 싶은 것은 가지고야 마는 남자, 윤정원.흠없이 깨끗한 유리구슬 같은 여자, 진영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