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나만의 브라우니 워노(이정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단단히 묶은 머리통이 영리하고 어여쁘다.
\"유모, 혹시 모르니 주막에 가서 약주 한 병 받아다가 우물 속에 매달아 놓으소. 필시 이 근래 아버님의
학우들 발길이 뜸하셨으니
그대를 꿈꾸다(전2권) 원주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늘쯤 오실 것 같소. 대접 준비를 하여야지. 안주라 할 것이면 내가 어제 복
순이랑 뜯어놓은 두릅이 있으니 박주의 안주는 될 만 하오. 다녀오시오.\"
(2권에서 남긴 리뷰)
그대를 꿈꾸다(전2권) 원주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유모가 손에 묻은 물을 행주치마에 닦으며 부엌에서 나왔다. 유모에게 전낭을 건네주며 소저는 스스로
대견하여 생긋 웃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몰아애(沒我愛), 3일간의 사랑 손보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제 저고리 세 개 말라주고 받은 삯이오. 허고 양식이 떨어져 걱정이었기로 아, 글쎄, 고맙게도 진성대
군 댁 마님께서 쌀가마니나 보내주신다
30일간의 연인 강은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별을 하신 터라 합디다. 인제 한 숨을 놓아도 되겠소이다. 허
고 아버님께서 이 며칠 입맛이 없다 하시니 녹두를 담그시오. 밤에 녹두죽을 올려야겠소이다
밀월, 월중정인 김채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 가는 길에
복순이더러 아랫마을에서 맡겨놓은 새 신부 녹의홍상 다 말랐으니 싸 가지고 가라 하오.\"
노골적 연애담 이새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 아씨. 복순이를 휭하니 보낼 것입니다요.\"
제 어미가 부르니 뒤란에서 복순이가 퉁퉁 부은 얼굴을 하고 걸어나왔다. 이마에 돋은 여드름을 짜다가
날개달린 색동공룡은(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시뻘겋게 약이 오른지라 입이 댓발은 나왔다.
\"씨이. 아씨는 얼굴에 여드름 하나 아니 나는데 나는 어찌 이렇게 날이면 날마다 요것이 돋는감유
(1권에서 남긴 리뷰)
우애수 심윤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 고름
이 노랗게 들어 손으로 짰더니 아프기는 징하게 아프면서 요렇게 약이 올라 버렸소. 아씨는 무엇으로 얼
굴을 씻길래 그렇게 얼굴이 곱소?\"
위험한 연인(전2권) 이기옥(앙젤리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요 것 좀 보아라? 똑같이 유모가 만들어준 팥물 비누로 얼굴을 씻는 차에 왠 심술이니? 그렇게 헛된 짓
할 시간 있거든 유모나 도와주어라! 허고 마을에 다녀와서
(1권에서 남긴 리뷰)
도도한 남자 엄숙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새 나물을 드시면은 조금
나아지시려나... 휴우- 약이라도 한 번 제대로 쓰면은 환후가 조금 나아지실 것인데…….\"
사랑채를 돌아보는 소혜아씨의 얼굴은 어두웠다.
내 아름다운 사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쁜 꿈을 꾸셨구려.\"
하도 놀란 터라 오들오들 떨며 소녀는 꿈인 듯 꿈이 아닌 듯 낯설게 자신의 방을 휘둘러보
았다. 정답고
익숙한 작은 방. 틀림없이 그녀는 정갈한 이부자리 안에 자리옷 차림으로 앉아있었다
해피 바이러스 보균자 이종신(쉴만한물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아아, 다행이다.
꿈이었구나……. 비로소 제 정신이 들었다.
어찌나 놀랐는지 땀 투성이가 된 소녀에게 유모가 자리끼 대접을 건네주었다
여름의 끝 이기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 한손으로 진땀이 스민 하
얀 이마를 훔쳐주며 걱정스럽게 물었다. 고개를 끄덕였다.
\"응, 내가 놀라 딱 죽는 알았소. 아, 글쎄...
플래시(전2권) 우영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상에 내가 용한테 잡아먹히는 꿈을 꾼 것이 아니겠소? 내,
그런 얼토당토않은 꿈은 난생 처음이야. 아이고, 무서워, 참으로 기함할 꿈이지 않아?\"
(2권에서 남긴 리뷰)
플래시(전2권) 우영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유모도 소녀의 외마디 비명소리를 들었다.
인제는 잠이
깨어 깜짝 놀라 장지문을 열고 달려 들어왔다.
\"아이고, 어찌 이러시오? 아기씨, 가위에 눌리셨소?
(1권에서 남긴 리뷰)
독종(전2권) 서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직도 식겁하여 달달 떨리는 목청으로 대답하였다. 아기씨에게 유모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2권에서 남긴 리뷰)
열망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 내가 등을
쓸어줄 것이니 다시 주무시오. 아모 일도 없을 것이오.\"
\"하.. 하지만... 그렇게 생생한 꿈은 내 생전 처음이었거든. 휴우
봄날 上(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 두려워서 다시 잠이 안 올까 걱정이오.\"
하지만 어진 유모가 등을 쓸어주고 이불귀를 여며주자 졸린 눈은 금세 감겼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이방인의 초대 수련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아무런 근심 없이 말간 얼굴로
다시 새근새근 잠이 들었다. 용에게 휘감긴 꿈을 꾸고 놀라 잠이 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