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우(驟雨)
탐하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가씨가 지금 가려는 창록 저택, 예전에는 어마무시한 집안이었다더군. 그러다 그 집 젊은 주인이 바람난 마누라를 죽였다나, 마누라가 자살을 했다나……. 어쨌거나 젊은 주인은 얼마 뒤에 마누라 무덤에서 산탄총으로 자살을 했다더라고. 뒤로는 지금까지 내내 빈집인 거지.’
으스스한 분위기가 이어져서 긴장감이 연신이네요. 재밌어요. 정말 몰입해서 봤습니다.
전생의 기억을 모두 잊고 다시 태어난 한 여자.
죽은 아내를 되찾고야 말겠다는 집념만으로 환생한 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