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홍역, 누구나 한번은 치러야 할 공호 / 로맨스 / 현대물 ★★★★★ 10.0
홍역일지도....
아프고 나면 괜찮을까.지독하게 앓고나면 아무렇지 않을 수 있을까.
홍역.회복후 평생 면역이 생긴다는 질병.
그가 남긴 바이러스로 한동안 무섭도록 시달리고 나면 더는 아프지 않을 면역체를 가슴에 새기게 될테다.
누구나 쉽게 걸릴 수 있는 질병따위,앓는 다고 죽는 건 아닐테니 말이다.....
가두다 (외전합본) 화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없다. 난 그저 네가 눈에 밟힐 뿐이야. 내 시야에 네가 항상 있었으면 좋겠고, 네 모든 관심사가 나에게로만 닿길 원해.”
열락의 침실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의 관계에 있어 그녀의 선택은 없었다.
결국 그의 억눌린 욕망이 그녀를 나락으로 끌고 갔다.
청우 하루가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노비와 양반 아기씨의 삶은
청우가 장가를 가면서 흔들리기 시작하고,
알아선 안 되는 감정을 깨달아 버린 청우와 화영의 삶을
거친 파도 속으로 들이밀어 버리는데…….
상냥한 그이(전2권) 탐하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12지신과 다람쥐유모 선신과 악신까지 독특하고 유머스러운 묘사가 재미있네요 로설다운 달달함이 조금 아쉽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밀애 강은솔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시간에 갇힌 채 아무도 모르게
누구도 알지 못하는 공간 속에서
미약에 취한 것처럼 서로에게 빠져드는 두 사람.
오직 그 둘만의 밀애(密
전율하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자회견을 열어 신당의 노선을 ‘합리적 개혁노선’으로 제시하면서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답을 찾아야 한다. 문제를 만드는 정치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가 새로운
노예계약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야하군요 ㅡㅡ내용도 별로고 ㅡㅡ그래도 끝까지는 읽었네요 ㅡㅡ대사가 정말 강합니다 읽어보세요
안개바람의 저편(무삭제판)(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내용도 구성도 좋은데 에피소드들이 좀 늘어지고 상황이 극단적으로 전개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둘의 사랑이 워낙 절절하여 재미있게 읽음
(2권에서 남긴 리뷰)
안개바람의 저편(무삭제판)(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아무리 노비가 되었다지만 한 나라에 공주였던 여자가 그걸하는 거렁뱅이 처럼 행동하고 깜부기라 불릴 정도의 모양새를 하고 다닌다는 것이 이해가 안됨
(1권에서 남긴 리뷰)
그 남자의 미련 장해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 버렸잖아.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게 힘들어.”


도피처로 선택했던 결혼이 고통으로 끝나자 고향으로 돌아온 윤보리 앞에 첫사랑 서해석이 나타나 그녀의 조용한 삶을 뒤흔든다. 너무나 잘난 그 남자, 저와는 너무나도 달라서 놓아줬어야만 했던 그 남자가 이제는 그녀의 삶의 터전을 담보로 2년간의 계약결혼을 제안한다.
떠나야만 했던 여자와, 그녀를 보낼 수 없어 몸부림치다 상처받은 남자. 이렇게 둘의 미련을 벗어내기 위한 거짓생활이 시작되는데…….
닿을 듯 말 듯 이노(INO)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노님 팬이라 요즘 이노님 책 다시 하나하나 읽고 있는데 두번읽어도 세번 읽어도 역시나 좋으네요 이제 사랑하고있어랑 첫사랑입니다만 다시 읽어봐야 겠어요 신작 나올때까지 열심히 다시읽을게요
오랜 연애, 우리가 정말 헤어질 수 있을까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라은우는 윤은준한테 밥이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았다. 차갑게 식었으면 데우면 되는 거고, 시커멓게 타면 다시 하면 그만이었다. 없으면 죽는 거, 하루만 굶어도 죽을 것 같은 것. 그래서 은준은 은우와 결혼하기로 결심했다....
겟하고 싶은 남자 킵하고 싶은 여자 레드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자라면 누구나 그의 품에 안겨 보는 것이 소원일 만큼 ‘겟(Get)’하고 싶은 남자, 전희락. 처음엔 그저 평범하게만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굳이 화장을 하지 않아도 뽀얗게 빛나는 얼굴에 앵두 같은 입술, 헐렁한 셔츠 속에 감춰진, 남자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섹스어필한 몸매...
인연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권혁주. 그에게 있어 믿음이란 참 어리석은 단어였다. 믿는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이 \'배신\'이 되어 돌아왔을 때 분노보다 웃음이 먼저 나왔다. 자조 어린 웃음이…. 이들에게도 나비의 날갯짓처럼 따뜻한 봄날이 찾아들까?
마음, 너에게 묶이다 이종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완벽한 서민녀 은빈을 사로잡기 위한 재벌 후계자 시언의 러브 프로젝트를 그려낸 것이다. 잘난 외모, 잘난 집안을 가진 그에게 흔들린다. 그러나 신데렐라가 되기 싫은 여자, 홍은빈! 자르고 또 잘라도 자라나는 사랑을 싹둑 잘라...
너와 나, 어느 사이에 염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드디어 그토록 염원하던 가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지만, 그로 인해 믿었던 사람들에게 깊은 배신을 당하게 된다. 모든 것이 무너지면서 ‘무한 긍정’ 그녀도 속절없이 흔들리게 되는데……. 14년 만의 재회. 너와 나, 어느 사이에 우리는 어른이 되었고, 서로에게 깊은 의미가 되어 버렸다.
시나몬 하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눈을 가리고 있던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벌렸다. 입을 한일자로 다물고 있는 강우가 보였다. “참나, 헤어지자고 해 놓고 퉁퉁 붓도록 울기나 하고.” “…….” “솔직히 말해. 너, 나랑 헤어지기 싫지?” 대답 대신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강우에게 ‘황제병’이 있었나? 손가락 사이로 뚱한 강우와...
결혼의 조건 민(MIN)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 결혼 조건은 하나예요. 동생 보율이와 나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것.” “내 조건도 하나야. 내 생활에 절대 간섭하지 말 것.” 사고로 죽은 아버지의 특허권을 노리는 사람들 틈에서 동생을 지키기 위해 일혁과의 결혼을 결심한 보민. 일혁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그녀의...
도미넌트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dominant, submissive, 구속, 결박……. 미쳤어! “그러니까 이건 그저 섹스파트너로서의 계약이 아닌, 이 이상한 플레이의 노예 계약서란 뜻이에요?” “맞아.” “내가 이 조건을 받아들이면, 나에게 얼마를 줄 수 있는데요?” “네가 원하는 만큼.” “왜 나에게 이런 제안을 하는 거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