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그의 손 (무삭제판) 취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른 직원에 비해 훌쩍 큰 키와
농구공을 한 손으로 움켜쥘 수 있을 것 같은 큰 손.
해인에게 강태훈은 한때 잠시 썸을 탔던 남자이자,
남자 사람도, 남자 친구도 아닌,
애매한 관계의 대학 동기이자 회사 후배였다.
그런 태훈과 회사 생활을 같이하면서
해인은 그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하나,
태훈은 개의치 않고 자꾸 해인에게 다가온다.
그런 때, 회식 자리에서 안 좋은 경험을 한 해인은
술에 거나하게 취해 버리고, 그런 해인을
집으로 바래다준 것은 태훈이었는데…….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소낙연(笑樂緣)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3 때 만나서 10년을 절친으로 지냈다.
특별한 그 우정이 평생 계속될 줄 알았다.
스물아홉, 준희가 연락을 끊어 버리기 전까지는.

서른, 준희가 완전한 결별을 고하기 전까지는.
“……좋아했어. 남자로 좋아했다고.”
뜻 모를 외계어라도 들은 것처럼 혼란이 쏟아졌다.
“사랑했다고.”
“야, 친구끼리 무슨…….”
“나한테 너, 친구 아니었어.”
선명하고 단호한 목소리.
그는 머릿속이 온통 진흙으로 뒤범벅된 기분이었다
여자가 아니었다. 신재에게 준희는 그저 준희여야 했다.
남자 여자를 떠나, 그저 투명한 공기 같고 맑은 날씨 같은 특별한 존재.
그런데…… 11년 우정이 끝난 뒤에 비로소 준희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상사병인지 스트레스인지 알 수 없는 두통.
그리고 준희의 곁에서 웃고 있는 다른 남자.
이대로 준희를 놓칠 수는 없었다.
그 오랜 세월, 정말로 너는 나에게 무엇이었을까.
그 녀석(외전) 이경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래 전부터 스토커처럼 쫓아다니는 웬수, 동휘 때문에 희연은 변변한 연애 한 번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 동휘로 인해 만취할 정도로 술을 마신 희연은 그만,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다시 만날 일 없을 거라 생각하며 평온한 생활을 보내던 어느 날, 그 남자가 바로 눈앞에 나타나 버렸다! 그것도 남동생, 희성의 친구 놈이란다!


“너, 나 알지? 꽃뱀.”
컥! 이 무슨 개뼈다귀 같은 소리냐? 꼬, 꽃뱀이라고라!
희연은 자신을 가두고 있는 진건을 밀어내려 애쓰며 이를 악물었다.
“뭐야, 꽃뱀! 꽃뱀이라고? 이 강간범 자식이 누구보고 꽃뱀이래? 이거 안 놔?”
“너, 남자였으면 나한테 죽었다.”
소름이 돋을 정도로 오싹한 그 말에 희연은 빠져나오려던 움직임을 멈추고 진건을 노려보았다. 살다 살다 이렇게 무례하고 막무가내인 녀석은 문동휘를 제외하고 그녀 인생에 처음이었다.
쿨한 연애는 없다(외전) 가넷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시선이 온몸을 꿰뚫고 지나가는 것 같은 기분에 등줄기가 서늘해졌다. 
“서기준 팀장님은 제 취향이 아니시네요. 죄송합니다. 먼저 들어가 볼게요.”
그를 지나치려던 그녀는 재빨리 앞을 막아선 그에 의해 다시 발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아닐 텐데요.”
“네?”
“김채현 씨 취향, 내가 맞을 텐데.”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몰라도 그는 쉽게 포기할 생각이 없는 모양이었다.
“그것도 아주 완벽하게.”
나쁘지 않은 시작이었다.
시선이 온몸을 꿰뚫고 지나가는 것 같은 기분에 등줄기가 서늘해졌다. 
“서기준 팀장님은 제 취향이 아니시네요. 죄송합니다. 먼저 들어가 볼게요.”
그를 지나치려던 그녀는 재빨리 앞을 막아선 그에 의해 다시 발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아닐 텐데요.”
“네?”
“김채현 씨 취향, 내가 맞을 텐데.”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몰라도 그는 쉽게 포기할 생각이 없는 모양이었다.
“그것도 아주 완벽하게.”
나쁘지 않은 시작이었다.
짐승다운 열애설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와 남조가 빠져드는 여주의 매력에 공감이 잘 되지않는 작품이네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남주가 무척 매력적이고 소설 전개도 흥미로와 재밌게 읽었어요
[합본]너에게 집착 이정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찰나의 만남, 주체할 수 없는 끌림.

큰 상처를 안고 마음을 닫은 지안.
그 틈을 억지로 비틀어서라도 열고 들어가려는 성조.

“전부터, 저한테 이렇게 함부로 대하시는 이유가 대체 뭔가요?”

이해할 수 없는 생경한 몸의 충동.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자극.
이상하게 당신만 보면 안절부절못하겠고
마치 여자를 처음 알게 된 사춘기 소년의 감정 같은 것들이 밀려들었다.
이 말을 하면 당신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초면에 미안하지만, 키스해도 될까?”

그의 엄지가 움직여 그녀의 입술을 쓸었다.
적나라한 의도를 담아.
쿨한 연애는 없다 가넷 / 로맨스 / 현대물 ★★★★★ 10.0
룰을 제시해 봐요.”
“뭐라고요?”
“내가 어떻게 해야…….”
그가 손을 뻗어 그녀의 결 좋은 머리카락을 한 줌 가져갔다. 코끝에 감도는 샴푸 향을 크게 들이마신 그는 손끝으로 만지작거리며 다시 말을 이었다.
“당신과 특별한 관계가 될 수 있지?”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발언에 채현은 농담으로 치부하고 웃어야 할지 화를 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웠다.
“지금, 뭐라고 했어요?”
눈이, 마주쳤다.
채현은 마비라도 온 것처럼 움직이지 못했다. 짙고 강렬한 시선이 온몸을 꿰뚫고 지나가는 것 같은 기분에 등줄기가 서늘해졌다. 
“서기준 팀장님은 제 취향이 아니시네요. 죄송합니다. 먼저 들어가 볼게요.”
그를 지나치려던 그녀는 재빨리 앞을 막아선 그에 의해 다시 발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아닐 텐데요.”
“네?”
“김채현 씨 취향, 내가 맞을 텐데.”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몰라도 그는 쉽게 포기할 생각이 없는 모양이었다.
“그것도 아주 완벽하게.”
나쁘지 않은 시작이었다.
그대는 어느 날 첫눈처럼(전2권) 해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달콤한 감각, 저릿하게 퍼져오는 야릇함. 
스스로는 주체할 수도, 절제할 수도 없는 쾌감의 소용돌이.
말만 그를 거부할 뿐, 그녀의 몸 어디에도 거부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유주는 숨 막히는 절정에 다다르자 저도 모르게 간절히 그를 불렀다.
“가, 강은태…….”
유주는 저를 뜨거운 눈으로 응시하는 은태를 내려다보며 뜨거운 숨을 몰아쉬었다.
“……드…… 들어와줘…….”
그제야 은태는 고개를 들었다. 그는 제 바지를 벗어 던졌다. 
“원한 거다?”
“……어?”
“네가 날 원한 거라고.”
“……!”
“날 받아주겠다고 고개를 끄덕인 것도, 지금 날 원한 것도 너라는 걸 잊지 마.”
유주를 내려다보는 은태의 눈빛에 사악한 생기가 그득했다.

달콤한 감각, 저릿하게 퍼져오는 야릇함. 
스스로는 주체할 수도, 절제할 수도 없는 쾌감의 소용돌이.
말만 그를 거부할 뿐, 그녀의 몸 어디에도 거부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유주는 숨 막히는 절정에 다다르자 저도 모르게 간절히 그를 불렀다.
“가, 강은태…….”
유주는 저를 뜨거운 눈으로 응시하는 은태를 내려다보며 뜨거운 숨을 몰아쉬었다.
“……드…… 들어와줘…….”
그제야 은태는 고개를 들었다. 그는 제 바지를 벗어 던졌다. 
“원한 거다?”
“……어?”
“네가 날 원한 거라고.”
“……!”
“날 받아주겠다고 고개를 끄덕인 것도, 지금 날 원한 것도 너라는 걸 잊지 마.”
유주를 내려다보는 은태의 눈빛에 사악한 생기가 그득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네가 생각나는 밤에 나혜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달콤한 감각, 저릿하게 퍼져오는 야릇함. 
스스로는 주체할 수도, 절제할 수도 없는 쾌감의 소용돌이.
말만 그를 거부할 뿐, 그녀의 몸 어디에도 거부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유주는 숨 막히는 절정에 다다르자 저도 모르게 간절히 그를 불렀다.
“가, 강은태…….”
유주는 저를 뜨거운 눈으로 응시하는 은태를 내려다보며 뜨거운 숨을 몰아쉬었다.
“……드…… 들어와줘…….”
그제야 은태는 고개를 들었다. 그는 제 바지를 벗어 던졌다. 
“원한 거다?”
“……어?”
“네가 날 원한 거라고.”
“……!”
“날 받아주겠다고 고개를 끄덕인 것도, 지금 날 원한 것도 너라는 걸 잊지 마.”
유주를 내려다보는 은태의 눈빛에 사악한 생기가 그득했다.
엇갈림의 미학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빚에 떠밀려 팔리듯이 결혼을 결정했다.
두 달 전에 한 번 본 사람과의 결혼.
서경은 담담한 얼굴로 식장에 입장했다.
그러나 턱시도를 입고 나타난 신랑은 최강훈이었다.

“이렇게 만나니 반갑네, 이서경.”

꿈일까?
꿈인 모양이다.
그는 서경이 대학 때 그토록 짝사랑했던 선배, 최강훈이었다.

“옷 입고 빨리 나와. 한복 말고, 편한 옷으로.”
“……이게 지금 어떻게 된 거예요?”
“네가 한복을 입고 나오면 인상 더럽고 성격은 더 더러운 그 남자와 평생을 살아야 할 거야.”
“편한 옷을 입고 나가면요?”
“나랑 도망칠 수 있지.”
잔인한 복수 이사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흔한 소재의 복수극 인데 스토리가 재미있습니다. 카리스마쩌는 남주에 순종적인 여주 ~ 재미있어서 금방 읽히네요
교수님 이러지 마세요 BC / 로맨스 / 현대물 ★★★★★ 10.0
리뷰 보고 구입했는데 첨엔 긴장감이 있었는데 나중엔 사연있게 진행되는 느낌이에요. 여주 오빠로 인해 좀 갈등이 생기네요.
Dear My Dear(디어 마이 디어)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과거의 남주가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자신의 마음을 알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여주에게 다가가는거에 한표 드립니다 당찬여주도 맘에 드네요
우정의 미학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8
오래된친구 관계에서 질질끌고있는 사이에 영악한 후배가 끼어들면서 외려 일이 진척되는. 여주남주가 둘다 답답하더라구요.특히 여주는 왜그렇게 철벽녀인지. 그보단 언니의 스토리가 더 궁금하네요
젬마 소년감성 / 로맨스 / 현대물 ★★★★☆ 8
대타로 선자리에 나간 여주가 남주를 속이고 마음속으로 힘들어하면서도 남주를 사랑하네요. 여주에게 속은것을 알면서도 여주와 만남을 지속하다가 헤저지고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네요.
짐승들의 밤(전3권) 악녀사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예전에 연재할때는 잘보긴했는데요 다시보니 남주는 멋있는데 여자주인공이 그다지 매력도 없고 인간이라는거 빼고는 나약하고 그다지 호감가는 스타일은 아닌거 같애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척애 (외전증보판) 차은강 / 로맨스 / 현대물 ★★★★☆ 8
나름 재미있게 잘 봤어요 그런데 중간에 지루하게 늘어져서 제대로 읽히지 않는 부분도 있어요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은 괜찮네요 재미있습니다
나의 반려 까망까망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남주가 멋있네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내용도 재미있고 여자주인공도 멋있고 내용도 나름 괜찮구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소낙연(笑樂緣)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내용도 괜찮구요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도 괜찮네요 계속 두고두고 봐도 좋을듯합니다 정말 재미있어요~~잘읽었어요
[합본]은월의 남자 류재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생각보다는 재미있게 잘 봤어요 내용도 재미있고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도 멋있고 볼만을 합니다 재미있어요~~재미있습니다 쟁미있네요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