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그 녀석(외전) 이경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래 전부터 스토커처럼 쫓아다니는 웬수, 동휘 때문에 희연은 변변한 연애 한 번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 동휘로 인해 만취할 정도로 술을 마신 희연은 그만,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다시 만날 일 없을 거라 생각하며 평온한 생활을 보내던 어느 날, 그 남자가 바로 눈앞에 나타나 버렸다! 그것도 남동생, 희성의 친구 놈이란다!


“너, 나 알지? 꽃뱀.”
컥! 이 무슨 개뼈다귀 같은 소리냐? 꼬, 꽃뱀이라고라!
희연은 자신을 가두고 있는 진건을 밀어내려 애쓰며 이를 악물었다.
“뭐야, 꽃뱀! 꽃뱀이라고? 이 강간범 자식이 누구보고 꽃뱀이래? 이거 안 놔?”
“너, 남자였으면 나한테 죽었다.”
소름이 돋을 정도로 오싹한 그 말에 희연은 빠져나오려던 움직임을 멈추고 진건을 노려보았다. 살다 살다 이렇게 무례하고 막무가내인 녀석은 문동휘를 제외하고 그녀 인생에 처음이었다.
쿨한 연애는 없다(외전) 가넷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시선이 온몸을 꿰뚫고 지나가는 것 같은 기분에 등줄기가 서늘해졌다. 
“서기준 팀장님은 제 취향이 아니시네요. 죄송합니다. 먼저 들어가 볼게요.”
그를 지나치려던 그녀는 재빨리 앞을 막아선 그에 의해 다시 발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아닐 텐데요.”
“네?”
“김채현 씨 취향, 내가 맞을 텐데.”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몰라도 그는 쉽게 포기할 생각이 없는 모양이었다.
“그것도 아주 완벽하게.”
나쁘지 않은 시작이었다.
시선이 온몸을 꿰뚫고 지나가는 것 같은 기분에 등줄기가 서늘해졌다. 
“서기준 팀장님은 제 취향이 아니시네요. 죄송합니다. 먼저 들어가 볼게요.”
그를 지나치려던 그녀는 재빨리 앞을 막아선 그에 의해 다시 발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아닐 텐데요.”
“네?”
“김채현 씨 취향, 내가 맞을 텐데.”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몰라도 그는 쉽게 포기할 생각이 없는 모양이었다.
“그것도 아주 완벽하게.”
나쁘지 않은 시작이었다.
짐승다운 열애설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와 남조가 빠져드는 여주의 매력에 공감이 잘 되지않는 작품이네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남주가 무척 매력적이고 소설 전개도 흥미로와 재밌게 읽었어요
[합본]너에게 집착 이정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찰나의 만남, 주체할 수 없는 끌림.

큰 상처를 안고 마음을 닫은 지안.
그 틈을 억지로 비틀어서라도 열고 들어가려는 성조.

“전부터, 저한테 이렇게 함부로 대하시는 이유가 대체 뭔가요?”

이해할 수 없는 생경한 몸의 충동.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자극.
이상하게 당신만 보면 안절부절못하겠고
마치 여자를 처음 알게 된 사춘기 소년의 감정 같은 것들이 밀려들었다.
이 말을 하면 당신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초면에 미안하지만, 키스해도 될까?”

그의 엄지가 움직여 그녀의 입술을 쓸었다.
적나라한 의도를 담아.
쿨한 연애는 없다 가넷 / 로맨스 / 현대물 ★★★★★ 10.0
룰을 제시해 봐요.”
“뭐라고요?”
“내가 어떻게 해야…….”
그가 손을 뻗어 그녀의 결 좋은 머리카락을 한 줌 가져갔다. 코끝에 감도는 샴푸 향을 크게 들이마신 그는 손끝으로 만지작거리며 다시 말을 이었다.
“당신과 특별한 관계가 될 수 있지?”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발언에 채현은 농담으로 치부하고 웃어야 할지 화를 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웠다.
“지금, 뭐라고 했어요?”
눈이, 마주쳤다.
채현은 마비라도 온 것처럼 움직이지 못했다. 짙고 강렬한 시선이 온몸을 꿰뚫고 지나가는 것 같은 기분에 등줄기가 서늘해졌다. 
“서기준 팀장님은 제 취향이 아니시네요. 죄송합니다. 먼저 들어가 볼게요.”
그를 지나치려던 그녀는 재빨리 앞을 막아선 그에 의해 다시 발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아닐 텐데요.”
“네?”
“김채현 씨 취향, 내가 맞을 텐데.”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몰라도 그는 쉽게 포기할 생각이 없는 모양이었다.
“그것도 아주 완벽하게.”
나쁘지 않은 시작이었다.
그대는 어느 날 첫눈처럼(전2권) 해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달콤한 감각, 저릿하게 퍼져오는 야릇함. 
스스로는 주체할 수도, 절제할 수도 없는 쾌감의 소용돌이.
말만 그를 거부할 뿐, 그녀의 몸 어디에도 거부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유주는 숨 막히는 절정에 다다르자 저도 모르게 간절히 그를 불렀다.
“가, 강은태…….”
유주는 저를 뜨거운 눈으로 응시하는 은태를 내려다보며 뜨거운 숨을 몰아쉬었다.
“……드…… 들어와줘…….”
그제야 은태는 고개를 들었다. 그는 제 바지를 벗어 던졌다. 
“원한 거다?”
“……어?”
“네가 날 원한 거라고.”
“……!”
“날 받아주겠다고 고개를 끄덕인 것도, 지금 날 원한 것도 너라는 걸 잊지 마.”
유주를 내려다보는 은태의 눈빛에 사악한 생기가 그득했다.

달콤한 감각, 저릿하게 퍼져오는 야릇함. 
스스로는 주체할 수도, 절제할 수도 없는 쾌감의 소용돌이.
말만 그를 거부할 뿐, 그녀의 몸 어디에도 거부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유주는 숨 막히는 절정에 다다르자 저도 모르게 간절히 그를 불렀다.
“가, 강은태…….”
유주는 저를 뜨거운 눈으로 응시하는 은태를 내려다보며 뜨거운 숨을 몰아쉬었다.
“……드…… 들어와줘…….”
그제야 은태는 고개를 들었다. 그는 제 바지를 벗어 던졌다. 
“원한 거다?”
“……어?”
“네가 날 원한 거라고.”
“……!”
“날 받아주겠다고 고개를 끄덕인 것도, 지금 날 원한 것도 너라는 걸 잊지 마.”
유주를 내려다보는 은태의 눈빛에 사악한 생기가 그득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네가 생각나는 밤에 나혜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달콤한 감각, 저릿하게 퍼져오는 야릇함. 
스스로는 주체할 수도, 절제할 수도 없는 쾌감의 소용돌이.
말만 그를 거부할 뿐, 그녀의 몸 어디에도 거부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유주는 숨 막히는 절정에 다다르자 저도 모르게 간절히 그를 불렀다.
“가, 강은태…….”
유주는 저를 뜨거운 눈으로 응시하는 은태를 내려다보며 뜨거운 숨을 몰아쉬었다.
“……드…… 들어와줘…….”
그제야 은태는 고개를 들었다. 그는 제 바지를 벗어 던졌다. 
“원한 거다?”
“……어?”
“네가 날 원한 거라고.”
“……!”
“날 받아주겠다고 고개를 끄덕인 것도, 지금 날 원한 것도 너라는 걸 잊지 마.”
유주를 내려다보는 은태의 눈빛에 사악한 생기가 그득했다.
엇갈림의 미학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빚에 떠밀려 팔리듯이 결혼을 결정했다.
두 달 전에 한 번 본 사람과의 결혼.
서경은 담담한 얼굴로 식장에 입장했다.
그러나 턱시도를 입고 나타난 신랑은 최강훈이었다.

“이렇게 만나니 반갑네, 이서경.”

꿈일까?
꿈인 모양이다.
그는 서경이 대학 때 그토록 짝사랑했던 선배, 최강훈이었다.

“옷 입고 빨리 나와. 한복 말고, 편한 옷으로.”
“……이게 지금 어떻게 된 거예요?”
“네가 한복을 입고 나오면 인상 더럽고 성격은 더 더러운 그 남자와 평생을 살아야 할 거야.”
“편한 옷을 입고 나가면요?”
“나랑 도망칠 수 있지.”
잔인한 복수 이사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흔한 소재의 복수극 인데 스토리가 재미있습니다. 카리스마쩌는 남주에 순종적인 여주 ~ 재미있어서 금방 읽히네요
교수님 이러지 마세요 BC / 로맨스 / 현대물 ★★★★★ 10.0
리뷰 보고 구입했는데 첨엔 긴장감이 있었는데 나중엔 사연있게 진행되는 느낌이에요. 여주 오빠로 인해 좀 갈등이 생기네요.
Dear My Dear(디어 마이 디어)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과거의 남주가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자신의 마음을 알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여주에게 다가가는거에 한표 드립니다 당찬여주도 맘에 드네요
우정의 미학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8
오래된친구 관계에서 질질끌고있는 사이에 영악한 후배가 끼어들면서 외려 일이 진척되는. 여주남주가 둘다 답답하더라구요.특히 여주는 왜그렇게 철벽녀인지. 그보단 언니의 스토리가 더 궁금하네요
젬마 소년감성 / 로맨스 / 현대물 ★★★★☆ 8
대타로 선자리에 나간 여주가 남주를 속이고 마음속으로 힘들어하면서도 남주를 사랑하네요. 여주에게 속은것을 알면서도 여주와 만남을 지속하다가 헤저지고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네요.
짐승들의 밤(전3권) 악녀사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예전에 연재할때는 잘보긴했는데요 다시보니 남주는 멋있는데 여자주인공이 그다지 매력도 없고 인간이라는거 빼고는 나약하고 그다지 호감가는 스타일은 아닌거 같애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척애 (외전증보판) 차은강 / 로맨스 / 현대물 ★★★★☆ 8
나름 재미있게 잘 봤어요 그런데 중간에 지루하게 늘어져서 제대로 읽히지 않는 부분도 있어요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은 괜찮네요 재미있습니다
나의 반려 까망까망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남주가 멋있네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내용도 재미있고 여자주인공도 멋있고 내용도 나름 괜찮구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소낙연(笑樂緣)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내용도 괜찮구요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도 괜찮네요 계속 두고두고 봐도 좋을듯합니다 정말 재미있어요~~잘읽었어요
[합본]은월의 남자 류재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생각보다는 재미있게 잘 봤어요 내용도 재미있고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도 멋있고 볼만을 합니다 재미있어요~~재미있습니다 쟁미있네요 재미있어요
여름, 찬란한 그들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참 착한 로맨스네요. 여주가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지. 남주한테는 무한 사랑을 주고 일에서는 도도한 암튼 보는내내 흐뭇했네요. 전 남친과의 사연이 후반부를 이루는데 참 안차까운 남조네요. 에필까지 넘 좋았네요.
봄과 꽃 김매리 / 로맨스 / 현대물 ★★★★☆ 8
음..처음보는 작가분인데...좋네요.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소재가 특이한건 아닌데..뭔가 잔잔한 미소가 지어지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작가분의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