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지금이 아니라면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차크님 글은 재미있어요. 아련한#느낌 같은것두 주고ㅎㅎ 재미있어요. 가끔씩 찾아서 봐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광기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 어느 무녀보다도 영험한 무녀가 되겠구나. 신께서 도우시어 무태골의 영화가 끝나지 않았음이로다. 너는 그 어느때보다 강력한 영기와 요기를
정글(Jungle)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꽃가루를 폴폴 날리며 다니시는 명진그룹의 최고 인기 남자들 한서진과 강우빈.
알고 보면 못 말리는 바람둥이들.
두 남자이의 틈바구니에 끼어 떨어져 버린 순진한여주 성은하의 로설이네요
검의 승리(전3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기를 당했다.

피해자 1은 뭇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이고 잘나가는 중앙 지검의 검사, 진태우.

피해자 2는 열혈 검사를 꿈꾸는
최우수 사법연수원생이자 2개월 지검 연수만 남은 계승리.

서로 사기당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봤자 좋을 게 없어
당분간의 동거를 시작한 두 사람은
최악의 우연으로 지도 검사와 시보로 같은 방까지 쓰게 되어 버린다!

이 구역의 미친놈처럼 구는 진태우와
어떻게든 끝까지 버티려 하는 계승리.

두 사람의 앙숙과도 같은 줄다리기의 사이에서
그들도 몰랐던 과거의 망령이 조금씩
두 사람의 사이로 스며들기 시작하는데…….
사기를 당했다.

피해자 1은 뭇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이고 잘나가는 중앙 지검의 검사, 진태우.

피해자 2는 열혈 검사를 꿈꾸는
최우수 사법연수원생이자 2개월 지검 연수만 남은 계승리.

서로 사기당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봤자 좋을 게 없어
당분간의 동거를 시작한 두 사람은
최악의 우연으로 지도 검사와 시보로 같은 방까지 쓰게 되어 버린다!

이 구역의 미친놈처럼 구는 진태우와
어떻게든 끝까지 버티려 하는 계승리.

두 사람의 앙숙과도 같은 줄다리기의 사이에서
그들도 몰랐던 과거의 망령이 조금씩
두 사람의 사이로 스며들기 시작하는데…….
(3권에서 남긴 리뷰)
모렌도(Morendo)(전2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녀.
무엇이 옳은지도, 그른지도 몰랐던 순간 우린 만났다. 그렇게 빠져들었고 마치 봄바람처럼 서로를 보듬었다. 하지만 봄은 너무나 짧았다. 찰나의 순간처럼 짧아 만끽할 틈도 없이 사라지는 계절. 너는 나에게 봄이다. 봄이었다. 이제는 더는 기대되지 않는, 가장 유약한 봄이라는 마음이다.
스스로 반문하며 그의 얼굴을 떠올리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열기 젖은 시선과 사랑을 고백해오던 숨결. 원하고 원했던 순간 질리도록 연습했던 거절을 통보했고 미련퉁이처럼 주저앉아 울었다. 마음은 말하지만, 머리는 거부한다.

그.
연애는 죄악이다. 
세 치 혀 놀림의 농간이었다. 연애란 이유로 사랑을 강요받으며 결혼을 종용하고 믿음에 강박적이어야 했다. 사랑은 언제나 바뀔 수 있으며 결혼은 선택. 믿음은 받는 만큼만 되돌리는 것이다.
하지만 30년 넘게 지켜왔던 소신이 근래 들어 오류를 일으킨다. 지키고 싶다. 믿음이란 걸 창조하고 싶어졌다. 룰을 조금 바꾼다고 해서 세상이 멸망하지 않을 것 같다며 합리화하기 시작했다. 세 치 혀 놀림의 농간에 한 번쯤 속아 넘어가 병신 소릴 듣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만 같다.
그녀.
무엇이 옳은지도, 그른지도 몰랐던 순간 우린 만났다. 그렇게 빠져들었고 마치 봄바람처럼 서로를 보듬었다. 하지만 봄은 너무나 짧았다. 찰나의 순간처럼 짧아 만끽할 틈도 없이 사라지는 계절. 너는 나에게 봄이다. 봄이었다. 이제는 더는 기대되지 않는, 가장 유약한 봄이라는 마음이다.
스스로 반문하며 그의 얼굴을 떠올리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열기 젖은 시선과 사랑을 고백해오던 숨결. 원하고 원했던 순간 질리도록 연습했던 거절을 통보했고 미련퉁이처럼 주저앉아 울었다. 마음은 말하지만, 머리는 거부한다.

그.
연애는 죄악이다. 
세 치 혀 놀림의 농간이었다. 연애란 이유로 사랑을 강요받으며 결혼을 종용하고 믿음에 강박적이어야 했다. 사랑은 언제나 바뀔 수 있으며 결혼은 선택. 믿음은 받는 만큼만 되돌리는 것이다.
하지만 30년 넘게 지켜왔던 소신이 근래 들어 오류를 일으킨다. 지키고 싶다. 믿음이란 걸 창조하고 싶어졌다. 룰을 조금 바꾼다고 해서 세상이 멸망하지 않을 것 같다며 합리화하기 시작했다. 세 치 혀 놀림의 농간에 한 번쯤 속아 넘어가 병신 소릴 듣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만 같다.
(1권에서 남긴 리뷰)
페티시 시즌1. 어린짐승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페티시 시즌1. 어린짐승 中*

해도 뜨지 않은 시간, 샤워를 마친 나는 가장 단정한 속옷을 꺼내 입은 뒤 옷장 문을 열었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정결하게 걸린 바지정장 사이에서 유일하게 걸린 크림색 스커트가 손가락 끝을 간지럽혔다. 
하지만 이내 고개를 저으며 같은 색의 9부 정장 바지를 꺼내 발을 넣는다. 그것은 간밤의 꿈을 부정하는 하나의 보호막 이었으며, 서현호란 남자를 현실로 끌어내릴 장치였다.
꿈은 꿈일 뿐.
마치 도도한 가면을 비웃기라도 하듯, 정모연, 서른셋의 나이에 스물아홉 남자에게 처음으로 성욕을 느꼈다.
페티시 시즌1. 어린짐승 中*

해도 뜨지 않은 시간, 샤워를 마친 나는 가장 단정한 속옷을 꺼내 입은 뒤 옷장 문을 열었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정결하게 걸린 바지정장 사이에서 유일하게 걸린 크림색 스커트가 손가락 끝을 간지럽혔다. 
하지만 이내 고개를 저으며 같은 색의 9부 정장 바지를 꺼내 발을 넣는다. 그것은 간밤의 꿈을 부정하는 하나의 보호막 이었으며, 서현호란 남자를 현실로 끌어내릴 장치였다.
꿈은 꿈일 뿐.
마치 도도한 가면을 비웃기라도 하듯, 정모연, 서른셋의 나이에 스물아홉 남자에게 처음으로 성욕을 느꼈다.
광기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유설.
대대로 내려오는 무녀의 삶이 비켜간다 믿었다.
그러나 믿음은 크나큰 오산이었다.

“유설아, 내 아가야. 너는 지난 600년 동안 무태골을 지배하였던 그 어느 무녀보다도 영험한 무녀가 되겠구나. 신께서 도우시어 무태골의 영화(榮華)가 끝나지 않았음이로다. 너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영기와 요기를 가지게 될 것이다.”

피를 보아야만 비로소 완성되는 무태골의 무녀.
운명을 거부해 도망친 그녀 앞에 나타난 의문의 남자, 
규호.

“넌 내 거야. 내가 버리기 전까지 넌 아무 곳에도 갈 수 없어. 어차피 죽으려고 했을 테니까 내가 버리면, 그때 죽어.”
유설.
대대로 내려오는 무녀의 삶이 비켜간다 믿었다.
그러나 믿음은 크나큰 오산이었다.

“유설아, 내 아가야. 너는 지난 600년 동안 무태골을 지배하였던 그 어느 무녀보다도 영험한 무녀가 되겠구나. 신께서 도우시어 무태골의 영화(榮華)가 끝나지 않았음이로다. 너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영기와 요기를 가지게 될 것이다.”

피를 보아야만 비로소 완성되는 무태골의 무녀.
운명을 거부해 도망친 그녀 앞에 나타난 의문의 남자, 
규호.

“넌 내 거야. 내가 버리기 전까지 넌 아무 곳에도 갈 수 없어. 어차피 죽으려고 했을 테니까 내가 버리면, 그때 죽어.”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8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여주의 무심한과 따뜻함의 경계를 잘 느껴졌고 호감가는 여주를 자신의 사람으로 만드는 남주도 멋있어요.
다정하게 안아줘 전미소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여주를 말없이 다정하게 안아주네요
제목같이 암 이라는 병앞에서 타인들의 시선에 상처받은 여주가 용기 낼수 있도록 다정하게 안아주는 연인들의 이야기
크리스마스의 악몽 (덫 외전) 김수희(RAKU) / 로맨스 / 현대물 ★★★★★ 10.0
크리스마스 악몽 많이들 겪었을거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짧아서 인ㄱ기 괜찬ㅆ아요. 여주가 쫌 다혈질이라 웃겼어요. 그런여줄 남주가 다받아주는것도 좋아보여요.
몸살 황진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책으로 읽었는데 또 읽고 싶어서 사서
읽었네요
흐뭇하고 흐뭇하게 정말 재미나게 읽었어요
시간을 멈추고 (외전증보판)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두번째 보았습니다 남주의 집착 사랑 내용입니다
조건없이 아무것도 없는 여주를 어릴때 첫사랑이여서 무조건 사랑합니다
오직 여주에게만 허락되는 다정함, 배려 등 감동입니다
[합본]죽여주는 남자 은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배경만조선이고,문체는그냥로설이에요~남주가자신의자아?를깨닫게되면서부터마지막까지긴장하게되네요!특이하고재밌었어요~
다정하게 안아줘 전미소 / 로맨스 / 현대물 ★★★★★ 10.0
름도 몰랐던 그 남자를 다시 만나게 됐을 땐 피할 수밖에 없었다. 지난 날, 자신이 한 그 치기어린 행동 때문에. “나랑 사귑시다, 김유은씨.” 속절없이 끌리는 마음…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남주나 여주 모두 너무 매력있네요! 여려번 읽어도 재밌을꺼 같아요~
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남주나 여주 모두 너무 매력있네요! 여려번 읽어도 재밌을꺼 같아요~
랑데부 - 황태자의 귀환 이인선 / 로맨스 / 현대물 ★★★★☆ 8
헤집어 버리고 싶었다. “담보는 너야.” 당신에게 빚을 갚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갚지 않고 싶어지면. 이득이 곧 정의가 되는 세계 각자의 목적…
그 개는 옳았다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푸릇했던 그 밤, 모든 것이 바뀌었다.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닌 삶이었다. 덤으로 태어나 완전한 어둠조차 되지 못했던 나는 빛이 물속 깊이 가라앉은 후에도 그저 형체 없는 그림자일 뿐
모락모락, 터치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되어 걸어 들어왔다. “오늘부로 사장님 개인 비서를 맡게 된 이기진입니다.” 건드리고 할퀴어도 순순히 고개를 숙이고 마는, 입력된 것을 충실히 출력하는 프린…
사냥의 계절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득이 곧 정의가 되는 세계 각자의 목적을 위해 치열하게 부딪치는 세계 그 탐욕에 취해 기꺼이 짐승이 된 자들이 우글거리는 세계 그 야만의 세계 속으로 그녀는 스스로 먹잇감이
[합본]연우에서 연우까지 은지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빚에 떠밀려 팔리듯이 결혼을 결정했다. 두 달 전에 한 번 본 사람과의 결혼. 서경은 담담한 얼굴로 식장에 입장했다. 그러나 턱시도를 입고 나타난 신랑은 최강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