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와일드 캣(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파종하기 1~2주 전에 밭을 준비한다. 완숙퇴비를 1㎡당 2㎏ 정도를 넣고 밭을 일구어 두둑의 폭이 1m, 높이가 10㎝ 정도 되게 만든다. 모종의 수량을 미리 결정해 어느 정도 면적에 파종해야 하는지 알아둔다. 보통 한 번에 재배할 양으로 20포기 정도를 잡으면 무난하다. 케일과 동시에 파종해 모종을 기를 수 있는 종류는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이다. 늦봄이나 여름에 모종을 기를 때는 약하게 그늘이 지는 곳이 좋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준(JUN) 김다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양배추의 원종이므로 양배추에 준해서 기른다. 봄 재배와 가을 재배로 나눌 수 있다. 서늘한 기온을 좋아하므로 우리나라의 한여름을 피해서 기르면 풍성하게 수확할 수 있다. 같은 종자라도 여름에 모종을 길러 가을에 수확하는 케일의 잎이 봄 재배보다 훨씬 좋다. 봄 재배 케일은 여름에 접어들면서 수확을 하게 되어 무더위에 상하거나 약해진 잎이 많다.
질투 한정연(빨간망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솎아내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뿌리가 길쭉하게 자라버려 모양이 좋지 않다. 포기 사이를 넓혀주어 뿌리가 서로 닿지 않게 해준다. 둥근 모양이 꼭 필요한 경우는 솎아내기에 주의해 모양을 만든다.
월하정인(전3권) 김원경(WR)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20일무는 간격을 조금 넓게 잡고 씨앗을 뿌려야 하는데 파종이 배게 되면 솎아내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본잎이 1장일 때 포기 사이의 간격을 3~4㎝ 정도로 유지하고, 본잎이 3~4장일 때는 5~6㎝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후에 자라는 정도를 봐가면서 최종적으로 포기 간격이 10㎝ 정도 되도록 솎아낸다.
(1권에서 남긴 리뷰)
A와 B의 사정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파종 후 3~4일이면 얕게 묻힌 씨앗은 싹이 돋아나고 늦어도 일주일 정도면 완전하게 발아한다. 발아는 파종시기의 온도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파종 2주 정도 지나면 본잎이 2~3장 자라는 시기가 된다
프로파일러(전2권) 김도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물 빠짐이 좋은 밭을 골라 1㎡당 3㎏의 완숙퇴비와 깻묵 2컵(400g) 정도를 넣고 밭을 일구어 둔다. 봄 재배는 두둑의 높이를 낮게 5~10㎝ 정도로 하고, 가을 재배는 가을 장마에 대비해 조금 높게 15㎝ 정도로 한다.

두둑의 폭은 1m로 한다. 두둑을 만든 지 2주 후 호미로 얕은 골을 만들고 씨앗이 2~3㎝에 하나씩 떨어지게 한다. 줄 간격은 20~30㎝ 정도로 한다. 파종 후 물을 흠뻑 뿌려준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온리 유 진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반드시 포기가 차지 않은 배추를 월동시켜야 한다.
• 두더지나 쥐가 비닐 안으로 들어가 자라고 있는 배추를 뜯을 수도 있다.
• 월동 후 잎에 붙어 있는 애벌레들이 많다. 되도록이면 잡아낸다.
• 재래종 배추의 씨앗을 받아야 한다. 시판되는 배추의 씨앗을 받아 심으면 다음 해에 기이하게 변형된 배추나 포기가 이상한 배추가 많이 나온다.
연애의 발견 진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감자를 캐고 난 후 밭에 아무것도 심지 않고 기다렸다가 정리하고 퇴비 넣은 다음 배추씨를 파종했다. 밭을 일구는데 봄에 적당히 캔 곳에서 주먹만 한 감자가 나왔다. 삽에 반 토막이 난 게 대부분이었지만 맛나게 먹었다.

배추씨를 파종할 때 너무 조밀하게 심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싹이 트고 난 후의 모습을 보니 역시 너무 촘촘하게 심었다. 중간에 솎아 먹으면 되겠다 하다가 나중에는 또 혹시나 가을에 모자라면 어쩌나 싶어 그냥 두었더니 전체적으로 포기가 작은 배추가 되어버렸다.
모두가 다 아는 비밀(열정으로의 유혹 1) 정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골에 퇴비를 주기 어려운 경우는 포기 옆의 흙을 호미로 10㎝ 정도 파내고 퇴비를 넣은 다음 흙을 덮어준다. 웃거름 주는 시기는 파종 5~6주 정도에서 솎음수확을 한 후가 가장 좋다. 그 이후에는 여유가 있을 때 깻묵액비를 20배 정도 희석해 뿌려주면 잘 자란다.
흔들리는 분노 - 쾌락예찬 정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배추가 아직 어린 초기에 주변의 풀을 정리해주면 이후에는 배추가 자라면서 풀을 누른다. 배추는 자라는 기간이 3개월 정도 되는 채소이므로 밑거름만으로는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주기 어렵다. 따라서 자라는 상태에 따라 웃거름을 준다. 배추 파종 골 중간쯤 흙을 호미로 죽 파낸 다음 퇴비를 넣고 흙을 덮어준다.
얼굴이 못생겨서 미안해 진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배추를 파종하고 나면 가을풀들이 배추와 함께 자란다. 배추가 어릴 때 주변의 풀을 한 번 정도 정리해주어야 한다. 주로 자라는 풀은 명아주, 비름나물, 바랭이, 피, 별꽃 등이다. 이 풀들이 바로 배추 옆에서 자라면 뽑기가 쉽지 않다.

풀뿌리를 뽑을 때 배추까지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배추 포기 주변을 한 손으로 꼭 누르고 옆의 풀을 살살 흔들면서 뽑아준다.
원수를 사랑하라! 이승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10월 말이 되면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 배추는 약한 서리와 서서히 추워지는 영하 4~5℃ 정도로는 동해를 입지 않는다. 그러나 영상의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져 영하 5℃ 이하가 되면 동해를 입는다.

기온이 떨어지기 전에 배추를 묶어주면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거나, 동해를 입을 기온 이하로 내려갔을 때 겉잎이 감싸주어 배추 속은 얼지 않는다.
소년 소녀(전2권) 이경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파종한 지 3주 정도 되면 모종삽으로 파서 다른 장소에 옮겨 심어도 된다. 다른 작물을 수확한 자리나, 키가 큰 토마토 줄기 아래에 배추를 심어두고 배추가 자라는 대로 토마토 줄기를 정리해두면 좋다. 네 번째 사진은 봄에 토마토를 심고, 그 사이에 대파를 심어두었다가, 나중에 토마토 아래에 배추를 옮겨 심은 것이다. 배추가 어느 정도 자란 후 토마토 줄기를 정리하고 배추를 기르는 모습이다. 파종 후 4주 정도가 되면 잘 자라는 포기는 본잎이 10여 장을 넘기는 것도 생긴다. 이때쯤 되면 붙어 자라고 있는 배추는 솎음수확이 가능하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소년 소녀(전2권) 이경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8월 중순 이후 배추를 파종하면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태풍 등의 피해 없이 순조로운 날씨가 이어진다면 잘 자란다. 하지만 배추 파종 직후의 우리나라 날씨는 보통 비 오는 날이 계속되거나, 태풍이 올라오는 시기다.

세 번째 사진은 파종 후 계속되는 비바람에 싹이 불규칙하게 돋아나고 부실하게 자라 파종 골 중간에 다시 파종한 모습이다. 두 번째 파종에서야 그나마 가지런하게 싹이 돋았다.
(2권에서 남긴 리뷰)
하트브레이커의 베일 이경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씨앗으로 파종한 배추의 본잎이 4~5매가 되면 모종이 다치지 않게 모종삽으로 한 포기씩 정성들여 파낸다. 모종삽으로 파내기 전에 물을 흠뻑 뿌려주는 것을 잊지 말자. 포트 모종을 구입했을 때도 뽑아내기 전에 물을 충분히 뿌려주고 2~3시간 후 하나씩 조심스럽게 뽑아낸다. 40㎝ 간격으로 하나씩 심는데, 너무 깊게 심지 않는 것이 좋다. 모종 상태에서 흙에 잠겼던 부분 이상을 심지 않는다
내 사랑 내 비서 차보리 이경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준비된 밭에 30~40㎝ 간격으로 줄뿌림한다. 씨앗이 작고 둥글어 고르게 파종하기 힘들다. 파종 골은 호미를 이용해 밭 흙을 살짝 긁어내고 골의 중간에 배추 씨앗을 2~3㎝ 간격으로 한 알씩 넣는다. 그 위에 5㎜ 정도로 흙을 가볍게 덮고 물을 흠뻑 뿌려준다. 파종 후 사진과 같이 한랭사를 씌우면 8월의 햇볕을 완화시켜주며, 주변의 벌레가 접근하지 못한다. 또한 굵은 소낙비가 내려도 물방울이 퍼져 잎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나는 9월 초에 파종해 김장 때 조금 작은 포기를 수확하는 쪽을 택하기도 한다. 속이 꽉 찬 속노랑 배추김치보다 잎이 조금 너울진 푸른색의 배추김치를 좋아하기 때문에 내게는 이때가 딱 맞는 재배시기다. 이 시기는 파종 후 관리가 수월하지만 조금 작고 볼품없는 배추를 수확한다는 단점이 있다.
순결한 굴레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느 동네를 가도 재배하고 있다. 가을에 배추를 기르지 않는 것은 채소를 기르지 않는다고 판단할 정도다. 배추는 봄, 가을에 걸쳐 파종할 수 있다. 아무런 시설 없이 재배하려면 가을 재배가 무난하다. 그래서 텃밭에서 키우는 배추는 가을 재배를 의미한다.

봄 재배는 모종을 키우기도 어렵고 한창 자랄 때 장마철의 무더위에 무름병에 걸려 거의 못쓴다. 서늘한 기후가 지속되는 기간이 비교적 긴 가을이 배추 재배시기의 적기다.
Just One(저스트 원)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게반트하우스 관현악단은 연주회를 위한 악단이지만 1960년부터 새로운 라이프치히 국립 오페라 극장이 들어서면서 오페라도 연주하게 되었다. 특히 독일적인 오케스트라의 전통을 지키고 있는 단체로 표면적인 밝음보다는 내면적으로 충실한 연주를 한다. 말하자면 옛 음색을 지니고 있으나 새로운 작품을 취급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자박자박, 너를 따라서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전후 얼마 후에 건물이 재건되고 1946년에는 콘비추니가 상임 지휘자로 영입되었으며 오케스트라의 명성도 다시 국제적으로 부활하게 되었다. 1962년 콘비추니가 사망하고 후임인 노이만이 취임하였으나 1968년에 노이만은 체코의 동란으로 체코 필의 지휘자로 복귀하였다. 그 후 스위트너, 1970년부터는 쿠르트 마주어가 1988년 현재까지 상임 지휘자를 맡고있다.
휴가지에서 생긴 일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 1922년부터는 푸르트벵글러, 1928년부터는 발터가 지휘를 담당하면서 이 오케스트라는 황금 시대를 맞이하였으나 1933년 발터가 사임할 때는 나치스가 세력을 확장하고 있었고, 이어 악단 인사에까지 간섭하게 된다. 발터의 후임인 아벤트로트 시대에는 전쟁이 격화되고 게반트하우스 건축물도 파괴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