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천 일의 그녀(전5권) 서하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천 일의 그녀
(1권에서 남긴 리뷰)
월하정인 외전 1 - 훤화이야기(전3권) 김원경(WR)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월하정인
(2권에서 남긴 리뷰)
암투 외전 워노(이정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암투
몸(전2권) 정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1권에서 남긴 리뷰)
언령(전3권) 지율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언령
(1권에서 남긴 리뷰)
[장편]황홀한 첫경험(전4권) 배지향 / 성인 ★★★★★ 10.0
황홀한
(1권에서 남긴 리뷰)
은밀한 작업 외전 이남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은밀한 작업 재밋어요
Just 3 minutes(♥ Just 시리즈 1)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케일도 양배추와 유사한 특징이 있다. 봄에 가꾸는 케일은 긴 여름의 장마철에 아주 취약하다. 잎과 줄기 모두 연약해지고 일부는 줄기무름병(양배추 참조)에 걸리기도 한다. 장마철의 고온다습한 시기가 지나고 선선한 초가을이 되면 케일은 다시 생기를 찾고 신선한 잎을 길러낸다. 나는 6월 파종, 7월 중순 아주심기를 많이 이용한다. 이때 기르는 케일이 가꾸기도 수월하고 병에도 강하게 자란다.
사기 결혼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양배추에 보이는 벌레와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케일 잎에는 배추흰나비 애벌레가 양배추에 비해 덜 보인다. 그래서 벌레에 뜯겨 잎에 구멍이 나는 경우가 비교적 적다. 그러나 진딧물이 양배추, 브로콜리 등에 비해 많은 편이다. 이는 양배추나 브로콜리보다 케일이 키가 커서 진디가 날아다니다 붙기 수월해 그런 것 같다.
히든(Hidden) 공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케일은 잎을 이용하는 채소이므로 상추와 같은 방법으로 수확한다. 아주 심고 1개월 이상 지나면 잎이 손바닥만큼 자란다. 그러면 자란 잎을 줄기의 아랫부분부터 한 장씩 수확한다. 아래에 있는 잎이 지저분하거나, 벌레 먹은 상처가 많을 때는 뜯어서 버린다. 아래에 있는 잎이 억세어져 먹기가 곤란할 때는 버리고 그보다 위에 있는 보드라운 잎을 딴다. 수확할 때는 잎이 6장 이상 줄기에 항상 붙어 있도록 관리해주어야 한다. 줄기에 붙은 잎의 수가 너무 적거나, 어리고 연약한 잎만 있으면 잘 크지 않는다.
첫 느낌 그대로(열정으로의 유혹 2) 정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주변에 많은 풀이 자라게 된다. 풀이 케일을 뒤덮지 않을 정도로 관리해주어야 한다. 자라는 풀들은 웃거름을 줄때 호미로 긁어주면 어느 정도 관리할 수 있다. 억세게 자라는 피나 바랭이 뭉치는 낫으로 베어 케일 포기 주변에 깐다.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김지안(아이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케일은 한 번 심어두면 기온이 내려가서 잎이 얼어버리는 시기까지 수확이 가능하다. 긴 기간 밭에서 자라므로 반드시 웃거름이 필요하다. 봄에 심은 케일은 여름 장마가 지나가면 한차례 웃거름을 준다. 포기에서 15㎝ 정도 떨어진 곳을 호미로 10㎝ 정도 깊이로 판 다음 퇴비를 한두 주먹 넣고 흙을 덮어주면 된다.

케일은 자라면서 잎을 수확하기 때문에 양배추, 브로콜리에 비해 그늘을 덜 만든다.
마이 페어 레이디(개정판)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구부러진 모종은 자라는 생장점이 반듯해지도록 심는 것이 요령이다. 나중에 바람에 흔들리거나, 옆으로 누울 때는 북주기를 해 쓰러지지 않게 해주어야 한다.

케일은 아주 심은 지 1개월쯤 되면 아랫잎을 수확해도 될 만큼 자란다. 아랫잎을 계속 수확하면서 줄기가 자라게 둔다. 봄에 키우기 시작한 케일은 가을이 되면 줄기가 60~70㎝까지 자란다. 자라는 동안 잎이 무성해지지 않도록 계속 따주어 줄기가 비바람에 쓰러지지 않게 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줄기가 옆으로 쓰러질 위험이 있으면 포기 밑동에 북주기를 해준다.
유리구두를 던지고 체리 애더(번역:박미영) / 로맨스 / 할리퀸 ★★★★★ 10.0
양배추 재배와 동일하므로 양배추 편을 참조한다. 다만 심는 간격을 충분하게 두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반드시 40㎝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직접 재배한 모종의 경우 아랫 부분이 심하게 구부러져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자라나는 생장점이 노출될 수 있게 한 상태에서 구부러진 부분을 최대한 땅에 묻는다. 그래야 생장점이 반듯하게 되고 바람에 꺾이지 않게 된다.
가시독 공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케일은 물 빠짐이 잘되는 곳이면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심어도 된다. 수시로 잎을 따서 이용하므로 눈에 잘 띄는 곳에 기르는 것이 좋다. 따로 두둑을 만들지 않아도 되므로 가지나 오이를 심은 곳에 그냥 길러도 된다. 가을 재배의 경우 감자, 마늘, 양파 등을 수확한 자리에 기르면 좋다. 아주심기 1~2주 전에 퇴비를 1㎡당 4㎏ 정도, 깻묵을 큰 컵으로 2컵(400g)을 넣고 밭을 일구어 둔다. 아니면 앞그루의 거름이 충분하면 퇴비를 넣지 않고 심어두고 4~5`주 후에 웃거름을 준다.
당신을 향한 내 심장의 온도, 템퍼링 공호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파종 2~3주가 되면 본잎이 2장 정도 나오는데, 이때 뽑아서 다시 심은 다음 본잎이 6~7장이 되면 아주심기 하는 게 좋다고 한다. 이렇게 하면 뿌리가 튼튼해지고 자라는 속도도 좋아진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여태껏 그렇게 해보지 못했다. 이식하는 것이 번거롭고 잘못 관리하면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가 될지도 모른다는 염려에 실천을 못하고 있다. 주말농장이라면 자주 들러보지 못하는 현실을 감안해 중간의 가식은 생략하고 파종 5주쯤 되어 아주 심는다.
뜨거운 탐닉 마승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파종 후 관리가 제일 힘들다. 틈틈이 들러 물도 주고, 적당한 때 한랭사를 걷어내고 자라는 정도를 관찰하면서 돋아나는 풀도 정리해준다. 아주심기를 염두에 두면, 포기 사이의 간격이 넓을수록 뿌리를 덜 다치게 하면서 모종삽으로 파내기에는 좋으나 모종의 상태를 고려해 10㎝ 정도 유지하도록 한다. 그러므로 수시로 솎아주어 포기 사이를 넓혀주는 것이 튼튼한 모종을 기르는 비결이다.
헝거(Hunger)(전2권) 김다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모종용 밭을 준비한다. 줄 간격 20㎝에 2㎝당 하나의 씨앗이 놓이도록 줄뿌림한다. 씨앗이 작고 둥글어 고르게 파종하기가 매우 힘들다. 파종 후 한랭사를 씌우면 모종 기르기가 한결 쉬워진다. 활대를 50㎝ 간격으로 설치하고 위에 한랭사를 씌워준 다음 가장자리를 빈틈없이 흙으로 덮어준다. 한랭사 안에 여러 가지 모종을 동시에 가꿀 때는 씨앗 봉지를 돌로 눌러 경계 표시를 해두면 나중에 혼동이 없다(활대와 한랭사는 종묘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헝거(Hunger)(전2권) 김다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까운 종묘상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가꾸고자 하는 종류의 케일 종자를 준비한다. 케일은 녹즙용과 쌈으로 이용하는 두 종류가 있다. 우리 집은 녹즙을 먹지 않아서 나는 주로 쌈용 케일을 기르고 있다. 녹즙용은 잎이 넓고 줄기가 굵은 데 비해, 쌈 케일은 잎이 작고 줄기도 조금 가늘게 자란다.
(2권에서 남긴 리뷰)
Never Mind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토를 포트 안에 꼭꼭 눌러 채워 넣는다.(3월 초·중순)
격자 안의 상토를 손끝으로 조금 눌러 2~3개의 씨앗을 넣고 3㎜ 정도로 상토를 덮는다.) 물을 준 다음, 양지바르고 밤 기온이 심하게 내려가지 않는 곳에 둔다.
흙이 마르는 것 같으면 스프레이로 살살 물을 뿌려 촉촉하게 한다.
싹이 나면 튼튼한 모종 하나를 남기고 나머지는 솎아낸다.
4월 중순이나 말경, 모종이 어려도 아주 심는다.(집 안에 계속 두면 웃자라게 되어 연약한 모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