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성기사와 가짜 성녀(전2권) 오제영 오솔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재미있어요. 나름 . 짧고 재미있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황제의 노리개(전2권) 이프노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짧고 허무한 알맹이가 빠진 심심한 스토리입니다. 제목에 낚이지마세요
(1권에서 남긴 리뷰)
키스보다 황홀한(전3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8
그저 평범한 계약결혼이 될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오산!
세상 가장 만만하다고 생각했던 여자와의 결혼에 제 인생을 던지게 될 줄이야!

“…당신 정말 뭐예요?”
“기태윤.”
“그거 말고.”
그녀의 눈매가 사납게 벼려진다. 태윤은 반도 태우지 않은 담배를 꺼야 했다. 성큼성큼 다가온 그녀가 태윤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 고개를 갸우뚱 기울인다.
“까면 깔수록 신기한 남자네.”
“너야말로.”
태윤이 지지 않고 받아치며 그녀의 목덜미를 스치듯 어루만졌다. 등을 따라 내려온 손으로 허리춤을 감싸자, 둘 사이가 은밀하게 좁혀지며 숨결이 가까워졌다.
“보통 아니야.”
“겉만 보고는 모르는 거니까요…. 아마 나한테 결혼제안을 한걸, 후회할지도 몰라요.”
“그럴지도 모르고.”
그는 마치 입 맞추려는 사람처럼 그녀의 숨결을 들이켜며 상체를 숙였다.
“기대하지. 어떤 대답을 들고 찾아올지.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 테니, 좋은 대답 생각해서 찾아와.”

모든걸 수집하려는 남자와, 아무리 해도 손에 넣을 수 없는 여자.
우리, 정말 결혼할 수 있을까?
(1권에서 남긴 리뷰)
인 더 케이지(In the CAGE)(전2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른 거 타세요.”
“굳이 왜.”

그녀의 말을 깔끔하게 무시한 그는 소은을 구석으로 몰아가듯 마주 섰다. 시선이 맞물리자 식도가 타들어 가는 기분이 든다.
그는 손만 뒤로 뻗어 로비 층 버튼을 눌렀다. 꼿꼿하게 마주 선 그녀의 하이힐 코에 남자의 발끝이 닿는다.
얼마 만이더라…. 1년? 아니, 2년?
그는 태연해 보였지만, 그녀는 아니었다. 고작 신발이 닿은 것뿐인데 심장은 터질 듯이 뛰어댔고, 흉곽 안쪽이 빠듯하게 죄어들었다.
결국, 떨림을 참지 못한 그녀가 옆으로 비켜서려 할 때였다.

“아직도 단 거 좋아해요?”

“…식성이 쉽게 바뀌나요.”

“그럼 지금도 내 좆이 맛있으려나?”

선명한 도발에 그녀의 머리털이 쭈뼛 선다. 다행히 승강기엔 둘 뿐이었지만, 웃어넘길 만한 농담 또한 아니었다.

“우리 그때처럼 다시 뒹굴죠. 난잡하고 더럽게. 나, 그러려고 온 거거든
(1권에서 남긴 리뷰)
인 더 케이지(In the CAGE)(전2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8
다른 거 타세요.”

“굳이 왜.”

그녀의 말을 깔끔하게 무시한 그는 소은을 구석으로 몰아가듯 마주 섰다. 시선이 맞물리자 식도가 타들어 가는 기분이 든다.
그는 손만 뒤로 뻗어 로비 층 버튼을 눌렀다. 꼿꼿하게 마주 선 그녀의 하이힐 코에 남자의 발끝이 닿는다.
얼마 만이더라…. 1년? 아니, 2년?
그는 태연해 보였지만, 그녀는 아니었다. 고작 신발이 닿은 것뿐인데 심장은 터질 듯이 뛰어댔고, 흉곽 안쪽이 빠듯하게 죄어들었다.
결국, 떨림을 참지 못한 그녀가 옆으로 비켜서려 할 때였다.

“아직도 단 거 좋아해요?”

“…식성이 쉽게 바뀌나요.”

“그럼 지금도 내 좆이 맛있으려나?”

선명한 도발에 그녀의 머리털이 쭈뼛 선다. 다행히 승강기엔 둘 뿐이었지만, 웃어넘길 만한 농담 또한 아니었다.

“우리 그때처럼 다시 뒹굴죠. 난잡하고 더럽게. 나, 그러려고 온 거거든.”
(2권에서 남긴 리뷰)
보들보들 폭신폭신트랩(전2권) 호리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접하는 작가인데 짧은 글에도 재미가 있어 더 찾아 읽어보아야겠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도의 취미 라임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떻게 그림그리는 모습에 빠져 집착하고 메달릴수 있을까..그 오랜시간동안...받아들인 여주가 대단하네요 현실로 보면 딱 정신병 각인데ᆢ
[합본]파워 플레이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의 인생이 참 안타깝고 불행하네요 살얼음같은 조직속에서 버티고 견뎠던 여주가 남주라는 든든한 안식처를 만났네요 남조는 안타깝고도 붏쌍해요 지은 죄도 크고..
맛있게 먹겠습니다! 이승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계속 웃으면서 봤네요. 재벌답지 않게 소탈하고 깔끔한 남주 통통 튀는 말투와 꾸밈없는 속내가 매력인 여주의 케미 ..재밌어요
잊을 수 없는 선물 린 그레이엄(번역:윤슬) / 로맨스 / 할리퀸 ★★★★★ 10.0
이 작가의 전형적인 스타일인데 남주가 다정한 편이에요
오피스 오피스 서지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현실에서는 자주 일어나지 않을 사랑 이야기 이지만
대신 대리 만족으로 느끼면서 읽을수 있는 행복하고 아름 다운
좋은 이야기 라서 행복해요
다정한 전남편(전3권) 윤아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두주인공의 사랑이 참 대단합니다. 2권이나되는데 부부로 살면서 갈등부분은 없고. 그저 아버지의 계략으로 그리 된다는게 좀 허무해요. 그마저도 두사람이 서로를 사랑해서였다니 대단한 사랑인거죠. 재미나게 2권까지 잘 봤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다정한 전남편(전3권) 윤아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참으로 밝고 이쁘네요. 남주는 단단하고요
근데 뭔가 확 끌리는 매력은 잘모르겠어요. 눈물마르날없는 여주가 짠합니다.그래도 재미나게 잘 읽혀요
(1권에서 남긴 리뷰)
[BL]에지 플레이(전2권) 이드 / BL ★★★★☆ 8
에지플레이....돈없는사람은열심히살아도돈벌기가힘들어서허덕여....
(1권에서 남긴 리뷰)
노비가 된 아씨 타오름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짧은 내용속에 여러가지를 넣으니 좀 정리가 안된듯 합니다
너의 세계(전3권) 이슬현 / 로맨스 / 현대물 ★★★★☆ 8
신중신중해서 골랐는데 다음편으로는 안가지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노 매터 왓 (no matter what) 김봉평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진지하면서도 유머가 있고 감동이 있는 이야기네요
노 매터 왓 (no matter what) 김봉평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랜만에 훌륭한 작품 만났네요. 작가님 필력이 훌륭하셔서 지루하지 않게 단숨에 읽었어요.
짐승의 밤 홍영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이런 좀 강하고...어둡고...무거운 이야기는 욕하면서도 읽게 되는 것 같슴지다. 뻔한데...뭐 이런 이야기가...하면서도 읽게되는 ..일일 드라마같은..한 번에 쭉 읽히네여
여름이 떠나기 전에 김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보는 작가님의 글이었습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소재의 이야기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어릴 적 부터 이러지는 오랜 인연..그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해 오다가 이어지는 달달한 이야기...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