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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야수공작을 길들이는 게 아니었어!(전5권)
금귀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4권까지 넘 많아요
그냥 샀어요
(4권에서 남긴 리뷰)
참아주세요, 대공 (삽화본)(전3권)
진소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남주의 한결 같은 마음 좋았고.이후 이야기 있어서 좋았는데..
남조.이안이 너무 짠하네요..아낌없이 다 주는 이런 남조라니..
작가님 이안에게도 찐사랑 좀 주세요~~~
(3권에서 남긴 리뷰)
마음을 벗다 (개정판) (외전)(전3권)
이파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현진과 소영의 이야기를 드디어 봤습니다.
예림이가 잘자란것은 작가님의 '네가 필요해"에서 봤었지요.
그래서 아! 이제 소영이 힘들지않게 잘살고 있나보다 안심했더랬습니다.
일로 바쁜 가은이대신 최여사 잘 모시고요. ㅎㅎ
마음을 벗다는 제가 계절이 바뀔때, 쓸쓸하거나 허전할때 꺼내서 읽고 있는
이야기예요. 작가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3권에서 남긴 리뷰)
싫어하는 계절에게(전2권)
김지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른 남주와 달리 대단한 능력자는 아니지만 여주만을
사랑하는 직진남이네요.
비슷한 상처를 가지고 있는 주인공들이라 더 애틋하게
사랑하는 듯..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플랜B : 은밀한 유혹(전2권)
송지현(장소영) / 로맨스 / 현대물
★★★★☆ 8
씬을 빼고 내용이 조금 더 추가되었으면 하는 아쉬움
그리고 잠깐 떨어져 있는동안 서로가 더 애절한 내용과 장면들이 추가되었다면 하는 아쉬움.
빼고 근래 완벽한 작품입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플랜B : 은밀한 유혹(전2권)
송지현(장소영) / 로맨스 / 현대물
★★★★☆ 8
오랜만에 아주 deep한 남주 캐릭터를 보았습니다.
언행이 진중하고 여주에 대한 마음도 직진코스,,
첫만남이 조금 억지스럽긴한데, 갈수록 괜찮아요
불필요한 씬이 너무 많아서 별 하나 뺍니다.
2권에서는 고고
(1권에서 남긴 리뷰)
미친개를 잘못 건드렸습니다
망루 / 로맨스 / 현대물
★★★★☆ 8
미친개를잘못건드렸습니다....미친개를잘건드렸네...
늑대의 간택(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오죽하면 높디높으신 대왕께서도 첫눈에 곧장 붙들려 계집 하나에 전전긍긍하시었을꼬.
그때 따라가자 하신 말씀을 고분고분 들었을 것이지.
하였다면 지금 신세야 둘물할 나위도 없이 영화로 넘쳐났으리다만. 그 무쇠고집은 뉘를 닮았는지…….
"실없다. 둘러치기는. 늙은이 등골만 빼먹고선. 그래, 제가 우겨 이별한 정인, 이제야 겨우 맘이 바뀌었더냐."
"이제 그분과 약조한 기일이 되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공주, 선비를 탐하다(전3권)
서은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허나 은은한 월백에 비친 연화가 어디 저만치 고울까.
작금에야 많이 사위고 여위었다 해도 호시절 높디높으신 귀족이며 저 잘난 사내들이 비희란 무녀 계집 하나
보듬어 잡자고 금은보화를 퍼부어도 아깝다 하지 않았음에야 세파속타 한들 허무하게 이지러지고 닳아질 영화가 아니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검은 악마(전2권)
서미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쓸쓸함과 두려움이 얽힌 비희의 목소리가 끊어질 듯 새어 나왔다.
"그러게 왜 앙앙불락 쓸모없는 떼를 피웠누."
"어리석은 미물이라 그러하지요."
잔잔한 실소에 비희의 입술이 실긋하니 벌어졌다. 깨끗하게 빨아 입긴 하였으나 남루하게 낡아 삭기
시작한 치마 저고리에 꾸민 데라곤 전혀 없는 초라한 차림새가 전부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엉큼한 맞선(전2권)
강영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집스레 춤이 좋아 검 대신 음을 잡은 인생 후회도 설움도 없었다.
"제 몸이나 잘 추슬러 건사할 것이제."
팍팍하게 이랑진 그의 노안이 이렁이렁 흔들렸다.
"그분께서 저를 기억이나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엉큼한 맞선(전2권)
강영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휘날리는 긴소매 악공의 풍악소리 맞추어 훨훨 학처럼 춤추던 시절이 참으로 아득하게만 느껴져 꿈인가 현실인가도 싶은 게지.
그래, 그만하면 이름이야 원 없이 날려보았지.
벌나에선 물론이고 먼 시라, 백제 땅까지 춤꾼 석달이라면 소문 자자하지 않았던가 말이다.
(2권에서 남긴 리뷰)
현을 타는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춤꾼들을 이끌고 인도하는 우두머리가 영무다. 몸도 다 굳고 춤사위도 가물가물한 지가 언제인데 여태도 그녀는 석달을 그리 불렀다.
"내사 세상일은 아무것도 미련 남은 것이 없으마."
그러면서 고개를 틀고 석달은 지나간 세월을 반추하였다.
깃털 모양 금장식 절풍 모에 흰 무용 신을 신고,
(1권에서 남긴 리뷰)
현을 타는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몸을 세운 김에 그는 딸이나 다를 바 없는 여인을 향해 근심 어린 눈길을 주었다.
"저 때문에 영무 어른 고생이 많으셨어요."
비희는 눈썹을 내리깔고 여느 때처럼 담담히 탈속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살아가다 한 번쯤
이새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제부터 새로 지붕을 이을 억새를 엮고 있는 참이다.
이런 외진 절지에 눌러 살자면 계절이 바뀌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를 마쳐놓아야 하기 때문이었다.
"농이나 할 때냐, 이눔아."
오더(Order)(전4권)
장소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노인 석달은 한쪽 발을 땅에 대고 편안히 걸터앉아 투칠하니 굵은 손마디를 부지런히 놀리고 있었다.
"설마 송장이야 치르겠습니까?"
석달은 구부정한 허리를 한차례 폈다가 결리는 부분을 툭툭 때렸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오더(Order)(전4권)
장소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볼일 있어 가겠다는데 말릴 수야 없다만……. 그래, 그 몸을 해갖고 길이나 나서겠느냐?"
수샇고 단출한 모옥의 마당, 나뭇가지로 대충 얼키설키 만든 평상이 놓여 있었다.
행여 주저앉지나 않을까 싶은 허술한 자리였지만,
(2권에서 남긴 리뷰)
오더(Order)(전4권)
장소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헌데도 세속의 잡티가 쉬이 침범할 수 없는 첩첩산중,
날짐승마저 뜸하여 인적은 더더구나 없을 것 같은 곳에서 아까부터 걸걸한 노인과 가는 여인의 음성이 뒤섞여 흘러나오고 있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오더(Order) (외전)(전4권)
장소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살하수(압록강)를 끼고 돌아 깎아지른 험준한 산을 족히 반나절은 내려가야만 당도하게 되는 화려하고 번잡한 국내성 안과는 딴 세상이나 다름없었다.
(4권에서 남긴 리뷰)
십년지기(개정판)(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직 이른 아침, 채 스러지지 않은 물 고운 쪽빛 여명을 동무 삼아 고적한 수해의 장관이 펼쳐져 있었다.
쭉쭉 뻗어 오른 수백 그루나 되는 나무들이 모여 바다를 이루고 선득한 칼날로 썰어내 줄을 맞춘 양 정갈하게
가다듬어진 바늘잎들이 푸른 위용을 담담히 과시하는 심산유곡이다.
(1권에서 남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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