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최근검색어
인기검색어
인기키워드
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찰떡궁합
김원경(WR) / 로맨스 / 현대물
★★★★☆ 8
너무 육체적인 걸로 시작해서 육체적이 걸로 끝나는 단점은 있지만..전반적으로는 나쁘지 않아요
다만...사주때문에 헤어지려는 여주도 이상하고..그타이밍에 사고나는 찝찝함도 영 그러네요
무슨 80년대도 아니고~
결혼은 밥이다(전2권)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8
12살 어린 옆집에 살던 어린여주와 일찍 결혼한 남주..남주의 사랑이 돋보이는 내용인데 그게 너무 자주 나와서 약간 지겹기도 해요.. 그래도 남주에게 이리 사랑받는 여주가 부럽긴 하네요~ㅎㅎ
(1권에서 남긴 리뷰)
붉은 각인
박혜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색다른 환타지 내용에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스토리 흐림도 지루하지 않구 부드럽게 잘이어져 나간점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좋은 평 받을 만한 책입니다
야누스의 심장(전2권)
이진희 / 로맨스 / 현대물
★★★★☆ 8
다음날 아침부터 희수는 소파에 앉아 멍한 시선으로 베란다 밖을 쳐다봤다. 어젲밤에도 기이한 꿈에 시달렸다. 천혁과의 만남이 이어질수록 그감각은 혼란스럽게 다가왔따.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할 수 없는 모호
(2권에서 남긴 리뷰)
이별보다 아픈 만남
전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8
멀리 허드슨강 위로 지친해가 기울었다. 메마른 바람이 마천루를 휘돌며 지나가자 놀란 새가 하늘로 날아올랐다. 한가한 저녁이었다. 세계 최대 도시 공원인 센트럴 파크의 잔디 위에는 휴식을 즐기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잠시도 쉬지 않는 화려함
페퍼민트 러브
채현 / 로맨스 / 현대물
★★★★☆ 8
안민희 여사가 황홀한 표정으로 손을 꼭 쥐고 화면 속의 남자를 보고 있었다. 뒤에서 그런 어머니를 지켜보는 승백은 자기도 모르게 한숨이 터져 나오려 했다. 승백은 어머니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승백으로선 차마 유치해서 두 눈 뜨고 볼 수 없는 대만 드라마를
로맨틱하시네요
이기린 / 로맨스 / 현대물
★★★★☆ 8
다경은 출근 시간보다 30분쯤 이른 시간에 도심이 한 눈에 보이는 언덕ㅇ 위에 서 있었다. 언덕 아래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10분도 채 안걸리는 거리였지만, 처음으로 출근하는 기쁨을 만끽하고 싶어 사서 고생 중이었다.
미련
홍경 / 로맨스 / 현대물
★★★★☆ 8
장미꽃 스티커가 붙여진 스위치를 눌러 어두컴컴한 옥탑 방의 불을 밝혔다. 허름한 나무 창틀에 낭자하게 부서지는 달
빛이 처연했다. 언제부터인가 밖은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있었다. 처량한 가을비 탓에 아늑했던 방 안의 공기가 싸늘해졌다.
마이 웨딩(전2권)
전혜진 / 로맨스 / 현대물
★★★★☆ 8
강진도 예상하지 못했는지 표정이 살짝 굳어 있었다. 혜민은 아무 말도 않고 강진을 노려보았다. 이일이 어찌된 것인지 설명해 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지만 그런 것 없이도 혜민은 지금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만년 대리 양 대리의 본색 [미공개 외전 수록]
고지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의 재치가 뛰어 나시네요. 여주의 캐릭터도 재미있고, 주변 인물들도 다 살아있고, 주고 받는 대화들이 다 너무 웃기고 재미있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강추합니다........
이 남자의 여자 제조법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래 그만둔다 이따위 회사 집어치운다고! 나쁜 놈 진짜 나쁜 놈! 내가 지한테 어떡했는데!
회사 근처의 술집. 그만둔다고 결심했어도 아직은 정식 사원이니 임원급이 이용하는 바에서 이렇게 들이붓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었다.
행복한 날 일기
이새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개인의 취향의 작가님이셨네요...
참 잼있게 본 책이여서 망설임없이 구매했습니다..
건필하시고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반지
황진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미리보기와 리뷰를 보고 구입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건필하시고 다음소설 기대합니다..
반지
황진순 지음
열망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래전에 리뷰를 보고 구입한 책이라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재미있게 읽은 기억은 납니다..
건필하시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백조의 난
김효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백조의 난
김효수 지음 / 피우리펴냄 / 로맨스
백조의 난
김효수 지음 / 피우리펴냄 / 로맨스
백조의 난
김효수 지음 / 피우리펴냄 / 로맨스
백조의 난
김효수 지음 / 피우리펴냄 / 로맨스
악마 같은 그 녀석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는 쇼콜라 작가님 이십니다..
야(?)한게 읽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말괄량이의 늑대 길들이기
김원경 / 로맨스 / 현대물
★★★★☆ 8
정말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로설에만 있을 수 있는...
너무 로설같은 로설...
전 그냥 별하나 빼기로..
은행나무에 걸린 장자
서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는 내내 웃으면서 행복했습니다..구수한 사투리와 인물들의 언행들이 넘 정겹고 좋았어요..고택에 한 번 가보고 싶군요
오피스 다이어리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냥 깊게생각하지않고 유쾌하게 읽었네요.
여주의 능력이 진심 부러웠고.
동생도 귀여워요.
셔터맨과 우렁각시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렇걱 능력없고 찌질한 남주는 로맨스 소설에서 처음 접해본듯합니다. 여주또한 답답하고. 조선시대처럼 부모에 의해 시집가다니..시대적 배경을 잘못 설정한듯하고. 이런 끝맺음은 답답함만 남깁니다.
처음
이전
6551
6552
6553
6554
6555
6556
6557
6558
6559
6560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