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맨과 우렁각시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에 비해 여주가 아깝네요
허세짱에 못된짓은 골고루 다 해보는 철이 하나도 안든 부자집 건달같은 이미지에 여주 어렸을때 비겁했던 일들까지 그런데 요게 사과도 안하네 결혼해서 미안하다 말 한 마디뿐 남주의 사과가 진정성이 없어보여 그점이 아쉽네요 여주 백향목은 본성이 착하고 똑똑하며 가난이 죄라고 너무 어린시절부터 철이 든 속정 깊은 아이 비록 결혼해서 남편의 무한애정공세에 시달리지만 그래도 지켜보는 여주도 아직도 안타까움이 더 마니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