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잔향(개정판)(전2권) 이새인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가 답답하다가도 짝사랑이 다 그렇지하는 생각이 들면서 공감도 되고 그랬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갖고 싶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가 기억나지 않는다?”

애런의 손이 순식간에 유주의 스커트 사이를 파고 들어왔다.

“앗! 이봐요!”

얇은 드레스 자락을 들치고 들어온 손가락이 허벅지 안쪽을 타고 올라왔다. 도톰하게 갈라진 속살을 가리고 있는 얇은 천을 애런이 손가락 끝으로 매만지자 한순간에 아찔한 쾌감이 느껴졌다. “난 그냥 하룻밤 상대가 필요했을 뿐이에요.”
―사랑에 상처받은 여자, 이유주.

“하룻밤 상대? 웃기는군. 어디 도망갈 수 있으면 도망가 봐. 내가 널 잡는지 못 잡는지 두 눈 똑똑히 뜨고 지켜보라고.”
―무서운 소유욕의 오만한 정복자, 애런 세바스티안.

상처 줬던 남자에 대한 증오심마저 날려 버린, 지독하게 강렬했던 하룻밤.
전율하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날 원한다고 해.”

은서는 흐릿한 눈을 치켜뜨고 정신없이 흔들리는 시야로 그를 쳐다봤다. 윤지하, 날 그렇게 비참하게 만들고 싶어? 은서의 눈에 분기가 차올랐다.흐읏…… 윤지하……! 널 원해!”

마침내 은서가 굴복하듯 소리쳤다. 짐승같이 몰아치던 지하가 입술 끝을 올리며 속도를 늦추며 말했다.

“잘했어.”

이서한의 로맨스 장편 소설 『전율하다』.
부윤의 딸, 윤은서. 
그녀에게 부윤은 잘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꿰어 입은 것처럼 불편했다. 그녀는 자신의 꿈을 위해 집안을 등질 수 있는 용기가 없었다. 부모님의 뜻대로 살며 단 한 번도 행복을 느꼈던 적 없던 그녀 앞에 지하가 나타났다.

부윤의 개, 윤지하.
윤 회장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충실한 개. 그 사실이 지금 그의 혼돈한 머릿속을 잠재울 유일한 현실이었다. 하지만 그를 싸늘하게 만드는 그 현실에도, 부윤의 딸, 은서는 그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날 원한다고 해.”

은서는 흐릿한 눈을 치켜뜨고 정신없이 흔들리는 시야로 그를 쳐다봤다. 윤지하, 날 그렇게 비참하게 만들고 싶어? 은서의 눈에 분기가 차올랐다.
레슨(Lesson)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현대물 ★★★★★ 10.0
ㅈ그리고 그곳에서 비일상의 분위기를 풍기는 남자, 제이와 조우하는데…….

서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충동적으로 그와 동행한 혜준.
그렇게 5일간, 혜준은 제이와 함께 짧은 사랑과 앞으로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

이윽고 찾아온 이별에 제이는 혜준에게 더 만나고 싶다고 다가오지만
제이와의 만남이 행운이라고 생각한 혜준은 그에게 품은 감정을
가슴에 담은 채 다시 자신의 치열한 삶으로 돌아간다.

그로부터 2년 뒤, 고시에 합격해 성공리에 5급 공무원이 된 혜준에게
느닷없이 소문만 무성한 남산분실 404호의 파견근무가 떨어진다.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 지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소중한 이의 죽음으로 인해 실이 끊어진 마리오네트처럼 몸도 마음도 모두 망가져 버린 혜음. 일그러진 자기만의 세계 속에서 견뎌 내고 있던 그녀에게 어느 날 따사로운 봄바람처럼 그가 다가왔다. 누구에게도 열리지 않았던 그녀의 마음을 두드리는 옆집 남자, 태경. 능청스레 자꾸만 관심을 표해 오는 그로 인해 잔잔한 호수 같은 그녀의 일상 가득 커다란 파문이 인다. 자신만만한 그의 눈빛에 묘하게 두근거리는 그녀의 가슴. 닫혀 있던 문틈 사이로 어느새 그가 비집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지은의 로맨스 장편소설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
화홍 외전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자작나무님의 인기작 화홍. 그 화홍에서 못다한 부분들이 전자책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갑니다.
욱제임금과 소혜마마의 사라진 또 다른 이야기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위험한 기념일(‘위험한 커플’ 시리즈 3)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인 사이에서 섹스는 어떤 의미일까?

연애 3년차 커플 정훈과 소영. 권태기인가, 생각이 들 무렵 발렌타인데이에 공유한 그들의 짜릿한 기억은 그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 하지만 이렇게 지내도 되는 것일까?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힘들어하던 소영은 결국 정훈을 거부하기 시작하는데…….

“오빠.”
“응?”
정훈이 그녀의 이마 위에 입술을 누르며 다정히 대답했다.
“우리 말야…… 점점 더 자극적으로 되는 거 같지 않아?”
“그래?”
“나는 좀 부끄러워.”
“아직도?”
의외라는 듯 정훈이 소영의 턱을 붙잡아 눈을 맞췄다. 그의 표정을 보고 소영은 그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마냥 행복하기만 했다는 것을 실감했다.
역시 여자가 더 복잡한 존재일까?
내 아름다운 사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목만 보고 책을샀는데 내용으 읽으면서 더 재미있어지면서 2권도 기대가 되는 책이다. 여주님의 독특한 캐릴터도 멋지다
욕심쟁이 남지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밥 먹으러 가자.”
터무니없이 간단한 이유, 밥 먹으러 가자.
회사에서는 그렇게 숨 막히도록 사람 잡더니, 지금은 뭐? 같이 밥을 먹으러 가자고? 
“……그날 일 때문이라면, 이러지 마세요.”

완벽주의자 팀장 때문에 하루하루가 고달픈 여직원 서미애.
하루아침에 돌변한 도신 때문에 그녀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혔지만 어찌하지 못했다.
마치 켕기는 구석이 있다는 듯이.

“회 좋아해? 내가 아주 잘 아는 횟집이 있거든.”
“저기요, 저 회 못 먹거든요?”
“못 먹겠다는 거야, 못 먹는다는 거야?”
IN(인) 성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정말 팬에 될거 같습니다. 피우리에 있는 작가님책 3권다 읽었는데..다 너무 재미게 읽었습니다.작가님 다른 책도 있던데..아직 피우리에는 없네요..
어른의 고민 태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순간 순간 헷갈리긴 했지만, 대박!!! 잼 있어요
고실장 사수하기 한연화 / 로맨스 / 현대물 ★★★★☆ 8
태월 그룹 홍보부 이사실 최연소 비서실장 고 다희 ,, 끊임없이 도망가려는 상사 감시하고 해야할일 정해주고..
마왕의 취미생활 (외전) 공은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재때도 엄청 기다리며 읽었던 기억이 나요.생소한 병명이지만 정말 힘들었을텐데 여주를 만나 다행이네요...로맨스니까요..ㅎㅎ
미스터 마왕의 에로스 이경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법 산뜻한 소재였어요.
글쏨씨를 조금만 더 다듬으면 클래스가 좀더 높은 로맨스 가될것같아요.위트있는 지문들이 잘 그려졌어요.화이팅
격정의 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몰입해서 보게 되었네요 나름대 로 줄거리도 있구요 여주가 일방적으로 끌려만다니는게 아니라서 마음에듭니다
Breeze(브리즈) - 바람이 분다(전2권) 연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달달한 사내 연애가 아니라 긴장감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잔잔한느낌..뭔가 어색했어요.남주의 카리스마는 멋있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Breeze(브리즈) - 바람이 분다(전2권) 연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대학 때부터 7년을 만난 남자친구에게서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받은 그 즈음, 재은은 대리로 승진하여 사내 핵심 부서인 경영지원부로 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왠지 자신에게만 더욱 냉담한 자세를 취하는 것 같은 ‘아이스 맨’ 윤서훈 팀장과 함께 일하게 된 그녀. 불편한 마음에 그에게 거리를 두려 하지만 오히려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져 그와 재은에 대한 불미스러운 소문이 사내에 퍼지게 된다. 그런데 그때, 소문으로 힘들어하는 재은에게 서훈이 다가와 깜짝 놀랄 만한 제안을 하나 하는데….
(1권에서 남긴 리뷰)
바이올렛 이서형(라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너무 겁쟁이라서 혼자 삽질하지만 남주가 모두 커버할정도의 매력이 있어서 꾹참고 읽었어요.
모든 행복을 파랑새에게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글을 보고 시리즈를 찾아 모두 읽고 있어요. 너무나 다른 네커플들의 이야기가 무척 설레게 합니다.^^
미묘한 사이 임시우 / 로맨스 / 현대물 ★★★★☆ 8
넘무 잔잔해서 정적으로 느껴지는 주인공들 입니다.넘무 잔잔해서 정적으로 느껴지는 주인공들 입니다.넘무 잔잔해서 정적으로 느껴지는 주인공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