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욕심쟁이 남지유 / 로맨스 / 현대물 ★★★★☆ 8
함께 침대 위에 누운 그날부터…… 두근두근, 콩닥콩닥?
묘한 핑크빛 기류가 흐르더니
알게 모르게 시작된 그들의 함께 침대 위에 누운 그날부터…… 두근두근, 콩닥콩닥?
묘한 핑크빛 기류가 흐르더니
알게 모르게 시작된 그들의 달콤 쌉싸래한 오피스 로맨스! 달콤 쌉싸래한 오피스 로맨스!
루의 침실 한은성(새벽별) / 로맨스 / 현대물 ★★★★☆ 8
제목이 왜 루의 침실인지 모르겠네요 어쨋든 한결같은 남자 주인공의 사랑으로 다른 사람만 바라보던 여주인이 드디어 남자주인공과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게 좋네요
행복한 날 일기 이새인 / 로맨스 / 현대물 ★★★★☆ 8
행복한날이역서와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이책은 이야기가 좀 늘어져서 학간 지루하네요 비서이야기도 좀 억지스럽고...
어린 연인(전2권) 최현자 / 로맨스 / 현대물 ★★★★☆ 8
음 조금 밋밋하네요. 여주의 미래의 위해 남주가 거짓으로 헤어짐을 가장했다 다시 만나 사랑하는... 여주가 좀 바보같아요. 휘리릭 읽을만합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매혹의 밤(증보판)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자의 손가락에 있는 담배에서 나오는 연기가 지영의 후각을 자극했다. 이 남자의 담배에서는 쌉쌀한 초콜릿 향이 났다.
지영의 시선에 남자가 고개를 갸웃했다.

“왜?”

“당신 담배에서 초콜릿 향이 나.”

“당신 섬세하구나. 감각도 예민하던데 향도 잘 맡네.”


* 이 전자책은 로맨스 화원 단편집 〈밤을 부르는 남자〉의 증보판입니다.
다시, 결혼할까요?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책중에 제일 힘들게 읽은거 같습니다.재미가 없는건 아닌데..앞에 두권 하이라이트랑 요조신사를 넘 재미나게 읽어서 그런지 이번 책은 완독하는데 오래걸렸습니다.
내 아름다운 사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리했으면 됐잖아. 윤 원장의 딸이랑 결혼 얘기가 오갈 정도인데도 나랑 뒹굴다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너, 지금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야? 나도 모르는 내 결혼이라니!”
“모른다고 말하지 마. 오해라고도 말하지 마. 당신은 내가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만나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듣게 만들었어.”
빌어먹을, 차곡차곡 쌓인 분노는 이미 그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 버렸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엉킨 실타래처럼 시작과 끝을 알 수가 없었다.
“윤세희랑 결혼을 하게 됐다고 치자, 우위를 따지자면 네가 먼저인데, 왜 뺏기는 거지? 내가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나? 일어나.”
신우는 그야말로 돌아버릴 지경이었다. 벌떡 일어난 그는 지안의 팔을 강하게 잡았다. 이대로는 안 될 것만 같았다.
“미쳤어? 왜 이래!”
“그래, 미쳤다. 너 때문에 완전히 미쳐버렸다! 대체 넌 왜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 거야
in office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인오피스..잼나게잘읽있습니당~잼있어요재미
in office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글을 잘 쓰는거 같습니다..^^..짧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야한부분도 있지만 대체로 무난히 읽었습니다.
닥터 아프리카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면서도 잼난 글이었네요 잘봤어요... 여주의 모든것을 케어해주는 남주... 진정 로설속의 남주군요ㅋ
바람난 여자 전혜진 / 로맨스 / 현대물 ★★★★☆ 8
읽은 지 오래라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재미 있었던 듯 합니다. 작가님의 다른 글을 찾아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녀의 조건 유혜준 / 로맨스 / 현대물 ★★★★☆ 8
처음 읽어 보는 작가의 글이 었는데,,,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만만치 않는 여자 주인공도 강한 남자 주인공도 좋았습니다.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말을 마친 세진은 그녀가 더 이상 아무 말도 할 수 없게 다급히 입을 맞추어 왔다. 도연은 허락한다는 의미로 그의 목을 감싸며 키스를  말을 마친 세진은 그녀가 더 이상 아무 말도 할 수 없게 다급히 입을 맞추어 왔다. 도연은 허락한다는 의미로 그의 목을 감싸며 키스를 받아들
외출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녀를 바라보지 않는 남편과 남편의 지원을 바라는 부친을 위해서, 그리고 배다른 동생을 죽인 죄를 위해서…. 

를 바라보지 않는 남편과 남편의 지원을 바라는 부친을 위해서, 그리고 배다른 동생을 죽인 죄를 위해서…. 
영원히 내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술에 맞닿아 달콤하게 속삭였다, 오빠가 그러면 울어버릴 거야, 라고. 그녀의 입술이 서투르게 그를 더듬기 시작했다. 첫 키스의 설렘과 서투름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밀어 버려야 하는데 움직일 수가 없었다. 언제부터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이 녀석을 가지고 싶었던 것이……. 
하지만 최윤재 넌, 절대 가질 수 없어. 네가 한 짓을 기억해. 
그의 이성과 감성이 치열하게 싸움을 벌였다. 그러나 결국 이성이 질 것임을 알지 않던가. 
미모사 온세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혼 후의 끝나지 않은 얘기.
위기의 부부, 그 첫 번째 이야기.

온세주의 로맨스 장편 소설 『미모사』.


결혼 후의 끝나지 않은 얘기.
위기의 부부, 그 첫 번째 이야기.

온세주의 로맨스 장편 소설 『미모사』.


결혼 후의 끝나지 않은 얘기.
위기의 부부, 그 첫 번째 이야기.

온세주의 로맨스 장편 소설 『미모사』.


결혼 후의 끝나지 않은 얘기.
위기의 부부, 그 첫 번째 이야기.

온세주의 로맨스 장편 소설 『미모사』.
조금은 다른 환희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 실장이 본는 가운데 팔목이 잡힌 채희는 타는 듯한 눈길로 자신을 바라보는 환의 시선을 파하지 않았다. 환의
애인 강은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커피숍에서 특 A급의 남자를 기다리며 얼음물만 두 잔째 마시고 있었다. 해정에게 협찬 받은, 몸매를 여실히 드러내는 아찔한 라인의 보랏빛 실크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행여나 옷에 주름이 잡힐까 의자 끝에 엉덩이만 살짝 걸치고 앉아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특 A급이 나타났다!! 만난 남자에게 먼저 팔짱을 꼈다는 것도, 짝 달라붙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그 처음 만난 남자를 끌고 가고 있다는 것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지금 제일 중요한 건 문동윤보다 먼저 동창회에 얼굴을 내미는 거였다. 여유 있는 몸짓과 행복이 넘치는 표정으로 문동윤 그 자식을 반갑게 맞아주고 싶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았다.
남편의 침실 홍윤정(레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작가님 글을 찾아소 읽어 봐야 겠습니다. 이런 남자 주인공의 숨겨진 연정이 좋네요...
스크래치 이종신(쉴만한물가) / 로맨스 / 현대물 ★★★★☆ 8
참 웃기다. 사람들은 말이야. 사랑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