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길들여지다 정지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직 계약서 안 썼으니까 돈 안 빌리고 여기서 내려도 돼. 어쩔래?”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나온 후 삶의 태도가 완전히 바뀐 태영.
하지만, 자신에게 돈을 빌려달라는 어린 꼬마를 다른 사람들 보듯이 하지 못하다.
고슴도치 치료하기 연두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는 차트를 정리하며 슬며시 입 꼬리를 올렸다. 
그에게 그토록 명령조로 말을 건네는 여자는 처음이었다. 
나이 지긋한 중년의 여자들도 그의 눈치를 살피며 어려워하는데 말이다. 
아마 저 여자는 웬만한 남자들은 종 부리듯 할 게 분명했다. 
여자 같기도 하고 남자 같기도 하고 
내 여자, 말희 연두 / 로맨스 / 현대물 ★★★★☆ 8
정말 맛있는 걸 사 줄 생각이었는데, 
그 아이는 나와 자신 사이에 존재하는 거리감과 적당히 어울리는 음식을 골랐다. 
나는 그냥 알았다고 대답하고 먼저 계단을 내려갔다. 
바로 옆에 있는 그 아이의 존재감을 느끼고 싶지 않기도 했고 
까만 조약돌처럼 반짝이는 눈동자를 마주보고 있기가 두렵기도 했다. 
Reset-네가 아니어도(전2권)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8
미안했다고, 이젠 예전 같은 일 없을 거라고.
하지만 그런 자신을 남자는 비웃었다.
이번엔 무슨 수작이냐면서…….

아, 난 저 남자에게 이렇게까지 거부당했었구나!


그녀가 너무나도 싫은 남자, 은형.

자신을 보는 그 여자의 눈빛이, 챙겨준다는 행위가,
바라봐 달라는 그 소리없는 외침이 너무나도 싫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Reset-네가 아니어도(전2권)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8
그에 대한 기억의 조각만을 잃어버린 여자, 세은.

자신은 기억할 수 없는, 그에게 했던 일들을 보고 들었다.
너무나도 창피했다. 그에게 너무나 미안했다.
그가 자신을 싫어할 만하다고 납득이 되었다.
그래서, 그를 만나면 꼭 말하고 싶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모르핀(전2권) 하라 / 로맨스 / 현대물 ★★★★☆ 8
대충 하는 것은 봐주지만 숙식할 시 주인의 술에는 절대 손대지 말 것.
시간과 급료는 서로 상의 하에 결정함.


일반적인 구인광고와는 거리가 먼 내용이 담긴 종이를 들고 고민에 빠진 해라.
(2권에서 남긴 리뷰)
모르핀(전2권) 하라 / 로맨스 / 현대물 ★★★★☆ 8
[구인]
사지육신 멀쩡하고, 은근과 끈기, 질긴 지구력 같은 인내심을 가진 자 요망. 
그리고 책임감까지는 필요 없지만 지나치게 뺀질거리지 말 것.
청소 적당히, 설거지 적당히.
대충 하는 것은 봐주지만 숙식할 
(1권에서 남긴 리뷰)
흑린화(黑麟花) (♥ 운향각이야기 3)(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현대물 ★★★★☆ 8
심한 부상을 입은 남자를 방에 들여 간호를 했지만
정신을 차린 그는 인사도 없이 떠나버렸다.

며칠 후 그 남자가 운향각에 손님으로 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무사한지 궁금한 마음에 찾아간 정현에게
그는 모진 소리를 해댔다.

그렇게 마음에 커다란 가시를 박아놓고서
(2권에서 남긴 리뷰)
흑린화(黑麟花) (♥ 운향각이야기 3)(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현대물 ★★★★☆ 8
세상에 둘 뿐인 피붙이-할머니와 엄마를 화마로 잃어버린 정현.
오갈 데 없는 그녀에게 할머니의 손님이었던 효재가 손을 내밀었다.
그리하여 시작된 운향각에서의 심부름바치 생활.

5년여의 세월이 흘러 
이제 떠날 날을 계획해보기도 하는 정현의 눈에 띈 쓰러진 남자.
(1권에서 남긴 리뷰)
바보 로맨티스트 진양 / 로맨스 / 현대물 ★★★★☆ 8
\"잡으면 부서질 것같이 말라비틀어져가 
눈뜨고 봐줄 수조차 없이 변해서 돌아왔는데, 
차마 물을 수가 없드라.
옛날에 마음 품었다는 이유로 겁내는 내가 바보 밥통 천치 같아가....\"

-섬을 떠나지 못한 채 소녀만 하염없이 기다린 바보 소년, 박연석.
붉은 눈의 노예(전2권) 정연주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 아비는 황후가 되어라 말하였다. 
최고의 자리에 올라 세상 최고의 권력을 가지라 말하였다. 
그러나 이미 지키고 싶은 것을, 갖고 싶은 것을 잃어버린 나는
가슴에 시린 바람만 가득하다. 
어이하랴. 수백 수천 개의 화로가 있어도 이 추운 마음만은 어찌할 수가 없는 것을.
(2권에서 남긴 리뷰)
붉은 눈의 노예(전2권) 정연주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 나는 당신의 노예이고자 했습니다. 
별빛처럼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저주받은 붉은 눈을 향해 맺혀왔을 때 
내 생명이라도 기꺼이 갖다 바치리라 그리 다짐하고 또 다짐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나는 당신의 노예가 되길 원치 않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면, 그땐 사내로서 당신을 안을 것입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불꽃처럼(전2권) 정연주 / 로맨스 / 현대물 ★★★★☆ 8
\"슈\"라는 아이디로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장편소설 『달콤한 복수』, 『불꽃처럼』,『붉은 눈의 노예』, 『심장을 잃어버린 여자』를 출간했다.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불꽃처럼(전2권) 정연주 / 로맨스 / 현대물 ★★★★☆ 8
민채경, 
솔직하다, 당돌하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김하원,
무뚝뚝하다, 고지식하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정반대의 두 남녀가 나누는 사랑의 색깔은? 
(1권에서 남긴 리뷰)
터치 다운(Touch Down) 아사렐라 / 로맨스 / 현대물 ★★★★☆ 8
‘난…… 남자한테 빠지거나 매달릴 여유가 없는 사람이에요. 그럴 마음도 없어요. 
그러니 이젠, 내 기억에서 사라져 줘요. 제발.’

미국 풋볼계의 황태자, 수백억대 연봉의 미국 스포츠계 최고의 스타.
밥상꽃 솔겸 / 로맨스 / 현대물 ★★★★☆ 8
착한여자 명희의 반격이 무섭기도 하지만...요즘 세상에 정말 착하게만 사는 게 힘들지요. 기다릴 줄 아는 석주도 대단하지만 명희의 세상살이는 정말 독특합니다. 미움받을 용기란 책이 생각나기도 하고 글구성이 낯설어 취향을 많이 탈 듯...
연두는 무슨 색일까? 아사렐라 / 로맨스 / 현대물 ★★★★☆ 8
일란성 쌍둥이 여동생의 뒤치다꺼리를 
단지 닮았다는 이유로 20년이 넘도록 거의 손해? 봐가며 해결해주는 편이다. - 연연두



심장이 욱신거리는 느낌이 아주 거슬린다. 
“그래 봤자 넌…… 내가 파는 상품일 뿐이야. 잊지 마.”
그대와 나의 사정거리 아사렐라 / 로맨스 / 현대물 ★★★★☆ 8
민시준, 그가 빙(氷)에서 화(火)로 순식간에 변하는, 
두 얼굴을 가진 에로마왕일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아아아악! 누가 이 남자 좀 말려줘요!\"

정말?

\"아니, 말이 그렇다는 거지. 진심은…… 아니에요.\"


4차원적인 여자와 오만하고 까칠한 남자가 벌이는 고감도 울트라 엽기 로맨틱 코미디!
완벽한 동거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잘 읽었어요. 많은 로설을 읽었지만 잘 찍은 드라마 같은 소설은 많지 않았어요. 이 소설도 잘 찍은 드라마같네요. 행복해지는....
차가운 열정 이서형(라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믿고 보는 이서형 작가님의 책을 또 구매해서 읽게 되었네요. . 뜨거운 흔적보다는 못하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