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민채경,
솔직하다, 당돌하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김하원,
무뚝뚝하다, 고지식하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정반대의 두 남녀가 나누는 사랑의 색깔은?
작가소개
"슈"라는 아이디로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장편소설 『달콤한 복수』, 『불꽃처럼』,『붉은 눈의 노예』, 『심장을 잃어버린 여자』를 출간했다.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2003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민채경,
솔직하다, 당돌하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김하원,
무뚝뚝하다, 고지식하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다!
정반대의 두 남녀가 나누는 사랑의 색깔은?
작가소개
"슈"라는 아이디로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장편소설 『달콤한 복수』, 『불꽃처럼』,『붉은 눈의 노예』, 『심장을 잃어버린 여자』를 출간했다.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캐시로 구매 시 보너스 1% 적립!
총 금액 0원
최종 결제 금액 0원 적립보너스 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