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닉의 시선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은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스토리가 생각이 안나냔 말이다.
참...이런게 요즘 로설의 현실이다.
읽은 지 며칠 되지도 않은 글이
제목을 봐도 스토리나 캐릭터가 생각이 안난다.
읽고 바로 포스팅을 해야 간신히 되는 글...이 글도 그 범주를 못 벗어나는 군
결국 난 포스팅을 위해 책을 다시 한 번 들춰보았다.
이런 시간낭비가....
사고로 죽은 아버지. 그 아버지의 죽음을 확인하다 뺑소니까지 당한 후
알콜중독자가 되어버린 어머니. 그 사이에 가장이 되어버린 여주.
희망이 보일 것 같지 않던 그녀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다니던 회사의 사주의 양아들
사주의 갑작스런 죽음은 그를 회사로 불러들이게 되고
첫만남부터 끌리던 두 사람은 선을 넘게 된다.
사고를 친 모친...그래서 돈이 급했던 여주
비빌대가 없던 여주는 결국 남주에게 돈을 빌려달라 요구하고
남주는 여주의 말에 실망감을 느끼나
결국 그런 여주를 곁에 두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