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폭군(전2권) 서향 / 로맨스 / 현대물 ★★★★☆ 8
고전물의 기본을 갖추었으나.....

별반 특색있지 않은 볼거리로 채워진 글....정도로 말하고 싶다...



짧게 이 글을 요약해보자면....



위기에 처한 약소국의 공주인 여주가

대국의 황제를 겁없이 만나러 가 나라를 구하고자 노력하다가

그의 후궁으로 전락하고...

정혼자에게 배신당한 여주...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에 무딘 냉혈한 황제가

서로의 사랑을 부정하다가 육체적인 끌림과 동시에 감정적인 끌림으로

결국은 죽고 못사는 관계에 이른다....

사이사이 황실여인들의 암투와 여주를 괴롭히는 후궁들...

그리고 전쟁....위기.....결국은 남주와 여주를 중심으로 이상적인 결론을 내리는

수순인데...
(1권에서 남긴 리뷰)
월야(月夜) 공호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무공과 상단을 갖춘 홍염세가의 가주 가려와

타국으로 쫒겨갔던 제 1황자 무연의 사랑얘기..

황실의 암투와 모반 ..귀환과 더불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남주

복잡한 상황속에서 뜻하지 않게 남주를 기만해야 했던 여주..

그런 여주를 잠시나마 미워했던 남주....그러나 결국 잘먹고 잘 산다는 얘기....



한권에 비교적 짜임새있게 그려져 있다.

늘어지지도 그렇다고 모자라지도 않은 딱 적당한 분량...

여러 고전물들에서 이미 보여졌던 요소요소가 당연 이 책에서도 보이고...



캐릭터도 무난. 스토리도 무난...

전에 보았던 오션에 비해선 19금씬도 스토리에 잘 끼워져 있는 느낌이고...

작가의 글 중....가장 짜임새 있게 느껴지는 글이 아닐까 싶다...
그의 정원(전2권) 설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느 순간 남주는 여주에게 빠져들고 말고

두 사람은 은밀하고 비밀스런 관계에 빠지게 된다.

본가에서 그 둘의 관계를 알게 되고 여주에게 들어오는 은근한 협박

여주는 남주와 떨어지려고 시도한다.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다시 재회한 두 사람...

여주에 대한 남주의 소유욕은 변함이 없는데...



그러던 중 알게된 한 가지 사건은 남주를 폭발하게 만들고

여주에 대한 강한 분노를 느끼게 된다.

그러나 역시나 부정할 수 없는 감정

잠시의 갈등은 잊어버리고 함꼐 하는 삶을 기약하게 되는데...



사실 별 거 없는 스토리이다. 두 권으로 나온것도 신기할 정도...

여주에게 필요이상으로 분노하고 화를 내는 남주나

수동적인 거 외에 볼거 없는 여주를 무슨 매력으로 보라는 건지..



그래도 술술 넘어가서 저 정도 평가는 하는데..

제목 외엔 딱히 인상적인 곳이 없는 글이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그의 정원(전2권) 설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이해안되는 카리스마와 소유욕이 빛났던 글



로설에서

카리스마와 소유욕의 정의가 뭘까?

요즘은 그런 것 마저 도통 이해가 안될때가 있다..

물론 엄연히 내 취향에서.....



더구나 이해안되는 남주의 카리스마는 카리스마가 아니라

그저 오만과 독선으로만 비춰지는데....



그의 정원...

이름 하나는 맘에 드는 책...

여주 이름이 정원이다.



첩의 자식으로 힘들고 상처많은 시절을 보낸 남주는

우연히 자신이 떠난 어머니의 집에 들어온 한 소녀를 보게 된다.

자신의 어머니를 어머니라 부르는 여자..

그러나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여자...
(1권에서 남긴 리뷰)
비터 문 (Bitter Moon)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차가움이나 냉정함에 큰 슬픔이 있을 거란 예감이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남주는 재벌가에 입양되어 종마로 키워지는 신세였던 거...

그런데 남주를 어린 시절부터 학대하고 키운 회장님은 돌아가시고

회장님의 하나 남은 아들은 반신불수에 불임 그럼에도 맘은 착하신 거

입양된 남주를 동생처럼 생각하며 회사를 순순히 넘겨주시는 거...

남주가 어린 시절 회장님에게 학대받고 자라 남주 가슴에 한이 맺혀있다고 하는데

난 아무리 읽어도 남주의 한스러움이 이해되지 않기..

그냥 남주 혼자 벽을 만들고 혼자 싸우고 있는듯한 느낌.... 난 그렇게 느껴지기...
격정의 저편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이 50세 먹은 남자의 후처자리가 채원이 결혼해야 할 혼처

채원은 아픈 엄마만 아니면 자살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채원은 마지막 희망을 걸고 그동안 몸만을 탐했던 상대인 이현에게 제안한다...

엄마 병원비만 해결해 주면 이현이 원하는 모든 걸 해주겠다고

흥미가 생긴 남주 이현은 채원이 원하는 대로

채원 엄마 병원비를 해결해주고 대원 회장 부부로부터 채원을 보호해주게 되면서
애욕 알리시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뭔가를 읽고싶은데 산처럼 쌓여 있는 이북을 뒤적거리다 발견한 작품

친구 오빠를 너무 짝사랑한 나머지 몸만 원한다 해도 그 오빠 옆에 있고 싶은 여주

결혼은 싫어 그냥 몸만 좋다고 상처 주는 말을 하는 오빠라 할지라도...

남주를 버리지 못하는 여주의 이야기...

참 참 야한 책이었다. 책에서 감동 받을 수 없다면 차라리 야한 거라도 건지자는 심정으로

읽은 책 ...
격정의 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목대로 진정 격정의 밤... 격정의 사무실...격정의 비상구 계단...

부사장 비서실에 근무하는 여주... 넘 멋진 부사장에 반해

하룻밤 도발을 하고 그 후 3년간 부사장님의 격정의 밤 파트너 역할을 하는 여주

남주이신 부사장님은 정말 길고 오래가시는 분이라 읽으며 다소 지루한 부분이 좀 있었다.

왜케 길어 언제 끝나... 뭐 이럼서 읽었다는...

여주가 다른 직원에게 미소를 보이면... 여주를 불러 길고 긴 고문을 하시고..

여주가 이제 그만 헤어지자고 해도 불러서 또 길고 긴 고문...

남주는 말을 못하는 분인지... 여주가 뭐라고만 하면 도발하지 말라고 하고는 길고 긴 고문...고문...

남주님 머릿속 생각을 좀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계속 바지만 벗으시는...

그에 반해 여주 캐릭은 좀 맘에 들기... 유능하고 똑똑하고 사랑에 솔직한 여주로 보였다.
전율하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회사 키우기에만 관심이 있는 회장님

그 회장님은 보육원에서 똑똑한 남자아이를 한 명 데려와

학대에 가까운 학습을 시키고...

회사를 위해 온갖 지저분하고 비열한 일들을 남주에게 시킨다

머리가 좋아 회장님 기대에 부응하는 남주...

그리고 회장님에게 하들 하나 딸 하나 있었으니

아들은 찌질하고 여주는 아버지 말이라면 거역 못하는 약한 공주로 키워진 거

그 약한 공주가 여주인공... 어릴 적부터 아버지가 데려와 무섭게 공부시켜

이젠 아버지 말에만 움직이는 남주를 남몰래 사모하는 여주

남주도 가질 수 없는 곱디고운 공주님을 사랑하고...

두 사람은 무서운 회장님을 상대해야 하는 거지...

이런 줄거리에 솔깃한 나는 눈을 빛내며 읽었다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런 게 내 취향인지라...

음... 그러나 다 좋은데 글이 엉성하다는 단점이...

남주의 캐릭터가 그 중 가장 엉성했다고나 할까...

참 멋있을 수 있는 남주였는데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던

여기 남주님도 대사가 별로 없다... 그냥 몸으로만 대화할 뿐...

작가님 남주들은 대사 별로 없고 몸으로만 대화하는 남주가 많았던 거 같다

그래도 내가 좋아라 하는 스토리라...
갖고 싶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외국인남주가 보고싶어서 선택한 소설

굉장히 짧다. 짧은데 씬 위주의 소설이기 때문에 거창하게 스토리라 부를법한 내용은 크게 없고,

모두가 예상한 스토리라인 고대로 흘러간다.

그렇지만 이런 스토리는 남주는 집착하고 여주가 밀어내는 과정이 너무 길면 보는 독자가 지치기 마련이라서 차라리 지칠 세없이 짧게 끝나니까 더 나은 것 같다. 질질끌지 않고 오해도 금방풀리고 사랑에도 금방 빠지고
일탈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무난하게 킬링타임으로 읽을만하다.



일탈을 꿈꾸며 부산에서 가졌던 낯선남자와의 하룻밤.

이후, 서울로 돌아온 여주는 학교에서 학생인 남주와 재회한다.

조교와 학생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야누스 공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얼마나 뚱뚱 햇으면 살으빼고 왔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남주는 예전에 너무햇따.. 여주와 남주가 좀더 감정적인 마음의 대한 이야기가 있었으면 더따뜻하고 좋았을것이다.
스타(Star) 김다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소설도, 몸먼저 시작해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소설이다.

워낙 유명하신 작가분이니, 문체도 괜찮고 씬도 좋다.

마음에 솔직하지 못하고 소극적인 유니때문에 살짝 답답하기도 했는데, 큰 문제는 아니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었다





+) 윤희의 쌍둥이 동생이 주인공인, 준이라는 소설과 연작인 소설이다.

준을 먼저 읽는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줄거리보니 속이 많이 답답할 것 같아서 패스하고 스타만 읽었다.

대충 준은 줄거리만 읽고봐도 무방할듯.
밤의 끝 권서현(루미르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육체적관계로 시작한 두 사람.

하지만 점점 진실된 사랑을 키워간다.



출생과 성장과정의 상처로 사랑을 하지 못하는 나쁜 남자 신우.

그리고 그런 그를 마음에 담아버린 진.

두 사람의 사랑은 결코 순탄하지 않다.



만남과 이별의 반복. 하지만 그 과정이 보기 힘들지 않다.

이유가 있었고... 또 그러는 과정에서 서로의 사랑이 깊어졌기에.. 푹 빠져서 볼 수 있었다.



나쁜남자가 좋아서..여기서 신우가 참 좋았다ㅋㅋ

진이 성격도 괜찮고. 두 사람의 성격이 꽤 쿨한 편이라서.. 보면서 짜증스러운 점이 없었던 편.



권서현작가가 글을 참 끈적하게 잘 쓴다. 씬이 야하고 퀄리티가 있음.


섹시하고 치명적인 분위기도 잘 살렸다.
천사의 유혹(전2권) 설규연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냥 그래요. 1권 먼저 읽어보고 구입할걸 그랬어요. 그냥 그래요.그래도읽었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달콤한 가정부 (무삭제판)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가 정말 멋지네요. 어리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야무지게 하는 모습을 보고 남주도 반한 거겠죠.
다정의 소망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좀 짧아요, 뒤 내용을 더 알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령후님 글은 항상 좋아요. 물론 개인의 취향이긴 하지만요.
두 번째 결혼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좀 유유부단하고 너무 무심하달까, 결국 자기가 다 복수하고 사랑을 차지했다라는 건데, 첨 부터 좀 잘하지 싶은 생각이드는 글이에요.
가문을 위하여 김원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판타지적인 내용이라 긴가민가 하고 구입했는데,
재밌어요. 나오는 인물들이 다들 약간씩 코믹하고요.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었어요.
썸, 그 이후 이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쁘지 않네요. 전편도 짧고, 이 작품도 너무 짧은게 흠이지요. 그래서 가격이 저렴한건지.,, 너무 짧아서인지 별 내용이 없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