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열기(熱氣)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8
위로는 이렇게 하는 거라면서요 그때 알려줬잖아요 뜨거움이 꾸역꾸역 가슴을 채웠다
도도한 남자 엄숙영 / 로맨스 / 현대물 ★★★★☆ 8
넘쳐나는 부와 명예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의 스켄들조차 없을 만큼 쉽게 마주할 수도 말을 섞을 수도 없는 남자
노출 공문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글 보며 대리만족을... 그냥 사는 거 너무 편하지만 않다고 느낀다... 어디가든...자리ㆍ호칭ㆍ지위 에서...자유롭지 못하고... 타인의 시선을 무시할수 없고... 하지만 위스키 처럼... 웃음을 달자~
열망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8
열아홉 두사람은 어렸다 그리고 다시 만난 스물 여섯 그는 너무 뜨거웠다 후회할 짓은 하고 싶지 않아
사랑연습 온세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런 설정의내용을 좋아하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친구사이에서 애인사이로 흠 부러워 . 남주도 맘에 쏙들고 여주도귀여워서 좋아요. 강추
결혼 신양범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글 보면서 생각을...무채색 을 알아볼수 있을까...결혼이란... 옛말처럼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인거 같다... 인연을 만날수 있을지는...
다들 평범함 에 만족하고 살수는 없는지... 이글 보며 나를 잠깐 돌아본다
숙녀의 짜릿한 쾌락 레이디S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흠..새로운 지식을 알게 됐군요..몰랐네요~^^ 감사해요 작가님. 그렇군요.등장인물들 다들 나름 축복 받은 사람들인 듯. 같은 성적 취향이란건 사귀는데 중요한 포인트인 듯..
나의 아내, 박효남 김진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평가가좋아서 구입했어요. 작가님 필려도좋고 흐름도좋구 다좋았어요. 다만 제 취향이 아닐뿐 잔잔한것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
피앙세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8
고혹적인 장미향기 상대의 염장을 뒤집는 웃음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 그녀를 바라보지 않는 남자란 없다
봄, 설렘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8
시간이 지날수록 눈이 가고 미소가 번지고 가슴이 뛴다 그건 분명 설렘 사랑의 시작이엇다
격정의 밤 (미공개 외전 수록)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8
그와의 거래는 지독한 외로움이 무엇인지 알게 했고 혼자 있는 시간에도 그에게 지배당하는 고통을 느끼게 했다
사랑은 없다 김지안 / 로맨스 / 현대물 ★★★★☆ 8
자신을 사랑한다는 그 남자의 말이 진실이라고 믿었으므로 그랬기에 그의 노예가 되었다
두 번째 결혼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8
할머닌의 부고를 접하고 충동적으로 장례식장을 찾아간 그곳에서 5년만에 전남편을 맞닥뜨리게 된 그녀
남자의 온도(전2권) 전혜진 / 로맨스 / 현대물 ★★★★☆ 8
해피엔드에요.
남주가 지치지 않고 그렇게 여주를 옆에서 지키네요.
여주의 매력은 크게 와닿진 않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남자의 온도(전2권) 전혜진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인공의 트라우마가 너무 견고해서 남주가 애를 많이쓰네요.
여주가 너무 일어내서 안타깝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애프터 웨딩 진양 / 로맨스 / 현대물 ★★★★☆ 8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하고 행복하게 일평생을 사는 것은 판타지가 아니라 당연한 일이다
위험한 연인(전2권) 이기옥(앙젤리크) / 로맨스 / 현대물 ★★★★☆ 8
파티의 웨이트리스로 일하게되였는데 하필이면 파티장으로 가던 길에 갑자기 튀어나온 리무진을 피하려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두 번째 결혼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왜 이혼은 해가지구 생고생을하나하는 생각이드네요. 그냥 좀 참고 잘살지하는 맘. 내용이 억지스런부분이 있긴하지만 소설이니깐
위험한 연인(전2권) 이기옥(앙젤리크) / 로맨스 / 현대물 ★★★★☆ 8
부모님의 도움없이 홀로 빠듯한 생활을 하고 있는수아는 독립심을 키우라는 아버지의 명으로
(1권에서 남긴 리뷰)
가문을 위하여 김원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판타지소설이네요. 역시 작가님이네요. 너무잼있게 잘봤어요. 남주가 넘 멋있어요. 오랫동안사랑한 여주를 기다려 주고 아껴주네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