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수리 중
나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휴대폰의 단축 번호 1번을 차지해도,
그의 집을 자신의 취향대로 꾸밀 수 있어도,
서로의 집 열쇠를 공유해도,
그에게 여자는 될 수 없었다.
우정도 아닌, 사랑도 아닌,
뭐라 정의할 수 없는 관계를 정리해야 한다
유지훈은 공식적으로 다른 여자의 남자니까
나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작가는 《스캔들 메이커》, 《지영우와 우수한》을 출간했으며, 《두 번째 사랑》을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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