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왈칵(외전증보판)
안정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비 오는 날 버려진 푸른 눈동자를 가진 아이, 정이현. 감추고만 싶은 그 눈을 보석 같다고 말해 주는 서하륜을 만나다.“너희 아빠가 데리러 올 때까지 내가 키워 줄게.” 설렘과도 같은 흥분으로 들떠 있었던 그때, 하륜은 이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빼앗겼다.“이제 더는 날 찾지 마. 넌 내가 아니어도 되잖아. 널 사랑해 줄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상관없잖아. 그러니까 제발…… 날 놓아줘.”- 안정은4월 27일생. B형. 황소자리. 은혼비란 필명으로 활동 중.좌우명은 ‘저 하늘처럼 강한 날개가 되어!’이다.천둥번개에도 끄떡하지 않고 언제나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세상을 포용하는,하늘의 강인함을 닮고 싶다.출간작취하기 좋은 저녁, 나쁜 짓, 한담 옆에 백고미, 그대가 왈칵. 30일간의 사정(전자책) 등출간 예정작은가루의 노래, 빼앗고 싶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