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넌트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submissive, 구속, 결박…….
미쳤어!
“그러니까 이건 그저 섹스파트너로서의 계약이 아닌,
이 이상한 플레이의 노예 계약서란 뜻이에요?”
“맞아.”
“내가 이 조건을 받아들이면, 나에게 얼마를 줄 수 있는데요?”
“네가 원하는 만큼.”
“왜 나에게 이런 제안을 하는 거죠?”
“네 몸, 그거 외에 뭐가 있겠어?
설마 너에게 한눈에 반하기라도 했을까 봐?”
더 이상 잃을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