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망의 시작
조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폭염에 나오는 카리수마 짱인 회장님 이후로 젊은 회장에 극호감을 가지고 있는 탓에 ㅋㅋ
토네이도가 와도 토네이도를 무너뜨릴거 같은 남자 능력 만빵 류재형과
자기 일을 가지고 있으면서 똑부러지고 단아하고 차갑기까지하지만 그 남자 앞에서는
한없이 가녀린 여자가 되는 인형같은 민유은...^^ 소재는 훅 끌리는데...
이런 정략결혼 스탈을 너무 많이 봐와서인지..
두 사람의 감정을 풀어내고 사랑으로 가는 과정이 촘....
무언가 많이 아쉬웠다. ^^ 씬도 뭐 그닥...(그 정도로 우린 약하지 않아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