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이 남자의 여자 제조법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루 작심하고 원나잇 한 사라이 여주 상사가 되어 만낭션서 생기는 긴장감과 야한 에피소드내요입니다 ᆢ흔히 많이
보아온 내용이랑 겹쪄집니다 그냥 킬림용으론 볼만합니다
상속녀의 첫사랑 이루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물건이 커서 좋다는 것도 추가할까 하다가 애매하게 잘한다고 표현한 예린이다.
부끄러워서 더 몸을 웅크리고 그의 몸에 파고드는 예린을 이혁이 끌어당겨 올렸다.

“뭘 잘해요?”

“그…… 그거.”

수줍게 눈을 내리깔고 대답하고는 이혁이 또다시 짓궂게 물으려 하자 한 손가락을 이혁의 입술에 꾹 눌렀다.
더 이상 묻지 말라고. 그냥 안아 주면 안 될까?
예린이 기대에 찬 표정을 얼굴에 그대로 드러내고서 바라보자 이혁이 씩 웃으며 사랑 , 사랑하고있어 .. 사랑 사랑
계약 동거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8
친할머니와 친부모의 오해가너무 억측이 심하네요ㅠㅠ..
그간 읽었던 이래경님 글답지않은 억지스러운 설정만 뺀다면 그럭저럭
겨울 남편 지옥에서온아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박 변이요?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
“있어. 나중에 민 팀장의 생각이 변해서 내 아내로 영원히 눌러 앉겠다고 하면 안 되니까.”
“알겠습니다.”
“알겠다라……. 좋아. 그럼 이만 나가 봐. 서류는 준비되는 대로 보내 주지.”
“예.”
그는 너무 쉽게, 아니 너무 빨리 자신과의 우습지도 않은 결혼에 동의한 그녀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래도 결혼이었다. 정상적으로 양가 친지들을 모셔놓고 공식적인 결혼식도 올리고 신분관계 등록부상에 흔적을 남기는 지극히 정상적
썸씽(Something) 이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감주에게 오해하고 있다가 점점 끌리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을확인하는 내용입니다
킬링타이용으로 공감하며 볼만합니다
거짓말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인과 중 이런 곳에 들어오다니, 낭패 중의 낭패였다.
“진찰내용 다 비밀이죠? 히포크라테슨가 뭔가 선서하면서 약속했을 거 아니에요. 하늘이 귀에 들어가면 절대 안 되는 거 아시죠?”

인간에게 있어서 백해무익이라는 그놈의 술. 바로 그 술 때문에 그녀는 지금 머리가 돌아버리다 못해 미쳐버릴지도 모를 상황에 도달하게 됐다.
그녀의 나이, 스물여덟. 완벽한 어른이라기에도, 그렇다고 어리다고 하기에도 어정쩡한.
밤의 향연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카리스마 넘치는 무자비한 남주와 여리여리한 여주의 사랑을 확일하고 완성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현실에 있을법한 내용이네요 ᆢ그냥 볼만해요
아이러니 최명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생아로 태어나 냉대와 멸시 속에서 힘겹게 살아온 여주가 우연한 계기로 남주를 만나는군요.. 사랑에 빠지면 다 그렇듯이 한없이 다정하고 따뜻한 남주의 사랑속에서 여주도 행복...
두근두근 떨리는 너와 나의 불꽃놀이
우리의 높은 교육열과 치열하 입시경쟁에는 분명히 명암이 존재한다...
키스 데이의 사정(개정판) 효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특별한날에 장난치다 완전히 발목잡히게 되는 여주와
남주의 밀당이야기 ᆢ긴장감있고 웃기고 재미나내요
현실감있는 내용입니다
레이디 앤 젠틀맨(Lady & Gentleman)(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로 속내를 감추는 남주와 여주의 밀당내용이
조금가슴 떨리고 긴박하게 하는 것들이 괜찮내요
저당한 긴장감 야함 ᆢ지루하지 않게 읽혔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밤의 끝 권서현(루미르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조금 센드싼데 이작가분 글은
대체적으로 볼만합니다 적당히 야하고 스토리도 괜찮고
그냥 괜찮게 읽었어요 시간때우기 좋아요
그런내용은없어요 그냥그냥입니다
휴가지에서 생긴 일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하남주의 당돌함이 잠시나마 가슴뛰게 ᆢ하는 그런책입니다 긴시간 착사랑한 남주의 사랑쟁취이야기너무 재미나게 봤어요 적당히 야합니다 강추요
함정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여유만만하게 말하는 재형이 미웠다. 하지만 유은은 불만을 표시할 수 없었다. 굵고 단단한 남성에 압박당한 여성의 중심에서 피어오르는 미묘한 자극 때문이었다. 불에 덴 듯 홧홧하다 촉촉하게 젖어들길 반복하니 반항할 생각은커녕 온몸에서 힘이 모두 빠져나가 흐물흐물해져 버렸다.
여성을 괴롭도록 꾹 누르고 있던 남성이 한순간 사라졌다. 그러나 안도하기도 전에 커다란 손이 다가와 긴 중지를 세워 좁은 틈 속 깊은 동굴을 파고들었다. 손가락은 느린 속도로 들고 나며 내벽을 긁고 더듬었다.
“하아……. 하아…….”
그녀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할 만큼 호흡이 흐트러졌다. 유은은 그녀의 여성을 들락거리며 애태우는 재형의 손을 발작적으로 붙들었다.
“그, 그만…….”
“못 참겠어?”
“아…… 그만해요…….”
“대답이 틀렸어. 못 참겠냐고 물었잖아.”
그만두어 달라고 애원해도 소용없었다. 재형은 손가락을 더 세게 놀리며 더 짓궂은 목소리로 대답을 종용했다.
“제발…….”
유은은 흐느끼는 소리로 사정했다. 재형의 손길을 저지하기 위해 붙든 자신의 손이 도리어 이 부끄러운 애무에 동참하는 것 같았다. 여성 안에서 울컥 뜨거운 물기가 흘러나와 그의 손가락을 타고 그녀의 손으로 흘러내렸다.
질척한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 재형이 허리를 들썩여 잔뜩 발기한 남성을 촉촉하게 젖은 여성 안으로 쓱 밀어 넣었다. 신속하고 강한 돌진은 처녀막을 단번에 찢어 버렸고 마음껏 드나들 길을 만들기 위해 빡빡하게 죄는 내벽을 힘차게 밀고 들어갔다.
페니스를 끝까지 밀어 넣은 후, 재형은 모든 동작을 멈추었다. 삽입과 동시에 미간이 일그러진 유은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열망의 시작 조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유은은 무슨일이 있어도 할아버지의 유언을 지킬 작정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모내외가 벌인 사태를 해결하는대서 그치지 않고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게큼 대처해 두어야 했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게큼 대처해 두어야 했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게큼 대처해 두어야 했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게큼 대처해 두어야 했다.
열락의 침실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19금에 충실한내요으로
진심 완전 재미난거 아니예요 그냥 볼만합니다
가격대비오 ᆢ그냥그래요
트레이너를 유혹하라! - 가하 누벨 004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분 작푸은 다 읽었는데 내용들이 짜릿하고
기장감도 많고 많이 야하고 잼미 있읍니다
현실에서 있을법한일이라 공감도 갑니다
태워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엔 계약식에 이끌림의 남주가
여주의 진면목을 보며 즴즴빠지게 되는 내요인데
적당히 야하고 재미나다 강추
도미넌트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언니대신 여주는 남주에게 노예계약을 하고
성적으로 길적인 대시후 세월이 흘러 여주가 병원에서 퍼퓨서니스트란 들여지면서 사랑을 느끼게 되는 내용이다
적당히 야하고 볼만하다
매혹의 포획자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 서진하의 사냥 총에 맞은 여주 수아의 인연이 그녀의 과거를 되찾아주는~뭔가 더 있을 것 같았는데 막 흥미롭진 않았습니다! 뒷심이 없어 좀 서운한 느낌이네요!
12월의 로망스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렸을때 안좋은 추어들을 갖고 헤어진 남중와
여주가 자라서 다시만나 서로의 감정들을 확인하는
내용인데 볼만합니다 강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