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광운
반달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그대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인지는 상관없다.그대의 모든 것을 집어삼킬 수 있는 이 순간이 중요할 뿐. 외가로부터 물려받은 퇴마사의 기운이 있지만 어머니와 약재를... 남주 - 박도휘 여주 - 윤서아 명절 잘 치르고 돌아오기 무섭게 힐링 작업들어갔어요 그걸 아는지 반달 작가님 신상이북이 로망에 떠~억 올라와 있던데 그책이... 대행수 반인반요의 몸인 아름다운 그가 퇴마사의 여인에게 끌리다. 윤서아 - 외가에서 퇴마사의 핏줄이 이어졌지만, 약재를 다루며 어머니와 사는 여인 그녀가 연모하는 사람은 행수 박도휘였다. 그러던 그가 어느 날 그녀에게 묘한 제안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