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도씨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접해본 작가님인데 전혀 지루함없이 술술 넘어가네요. 다른작품도 찾아볼게요~ 건필하세요~^^
나라 망신을 왜 이런 데까지 와서 시켜요?”
쳇바퀴 돌듯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던 무심녀 이서우.
오해로 인해 만난 남자를 통해 한순간의 일탈을 꿈꿨다.
“말 돌리는 거 취미 없는데……. 같이 올라가겠습니까?”
36.5˚C + 36.5˚C
수식과도 같은 73˚C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우리, 연애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