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안녕하세요, 조교님 - 가하 누벨 021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결국 서로 알아보고 마음을 나누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남주의 집착이 좋았고, 마지막 사랑을 이야기하는 두사람의 대화가 기억에 남습니다. 추천합니다.
사랑 그 이름만으로(전2권) 심윤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각각의 개성을 지닌 그녀들에게도 사랑이 찾아오고,
각각의 개성만큼이나 다르게 찾아온 아픔과 시련을 이겨 내며
그녀들은 하나씩 사랑을 가슴에 품는데…….

얼룩덜룩 분이 핀 오래된 토분에 세월이 멈춰진 듯
언제나 변함없이 묵묵했던 이름 모를 선인장에
32년 만에 피어난 옅은 분홍색 꽃술을 가진, 소박한 하얀 꽃 4송이.
(1권에서 남긴 리뷰)
전 남친 이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키 크고 잘생기고 머리 좋고 다정다감하고 유머러스하고 친절한 남자.
정인우는 모든 여자가 원하는 그런 남자였다.
그리고 가현은 보기 좋게 그를 걷어차고 만다.
연애의 주도권(전2권) 김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생각지도 않게 갑작스러운 출장을 가게 된 준현은 아직 불편한 엉덩이를 이끌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지금 당장 출발하라는 지시가 다소 고개를 갸웃거리게 했어도위에서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게 샐러리맨의 고충이아니겠는가. 준현은구석에 처박아둔 캐리어를 시영의 앞에 툭 내던졌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연애의 주도권(전2권) 김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생각지도 않게 갑작스러운 출장을 가게 된 준현은 아직 불편한 엉덩이를 이끌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지금 당장 출발하라는 지시가 다소 고개를 갸웃거리게 했어도 위에서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게 샐러리맨의 고충이 아니겠는가. 준현은 구석에 처박아둔 캐리어를 시영의 앞에 툭 내던졌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궁중필살기 이래인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세답방의 골칫덩어리 박가 소하. 백양궁에 가뭄이 나면 출궁 영순위로 거론될 정도로 위태위태한 궁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했겠다! 방각본 애정소설작가 미육이 바로 박가 소하가 아니더냐! 음기녀들과함께세답방 궁녀 박가 소하의 주상전하 승은상궁 만들기 대작전, 궁중필살기! 한번 들어볼까요!
이세계 여행자 고유미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어느 날 어디로든 여행할 수 있다는 우편물을 받은 지나. 황당한 것도 잠시, 그녀는 생전 경험해 보지 못한 ‘여행’을 결심하고, 대가로 악마와 계약한다. 재벌가 사생아로 힘들게 살아온 시간, 미련 없이 남은 삶을 모두 건 지나는, 이제 커티스 황국의 후작 영애가 되어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받는다. 하지만 문제는 그녀가 황태자 헨리에게 질릴 정도로 들이대고 집착하던 여인이었다는 것! 
적의를 띤 헨리의 눈빛을 전과 달리 가뿐히 무시하는 지나. 헨리는 그런 지나가 홀가분…… 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데!
The House (개정판) 이희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쩌면 친구라는 자리마저 잃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사랑을 이루기 위해 그는 그녀에게 낯선 남자가 되어 다가간다.
The House, 그곳에는
오랜 짝사랑에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농익은 늑대 한 마리와
아무것도 모르는 듯 여우의 탈을 쓴 곰 한 마리가 살고 있다.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소낙연(笑樂緣) / 로맨스 / 현대물 ★★★★★ 10.0
“……좋아했어. 남자로 좋아했다고.”
뜻 모를 외계어라도 들은 것처럼 혼란이 쏟아졌다.
“사랑했다고.”
“야, 친구끼리 무슨…….”
“나한테 너, 친구 아니었어.”
선명하고 단호한 목소리.
그는 머릿속이 온통 진흙으로 뒤범벅된 기분이었다.
봄과 꽃 김매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엄마가 죽어서요.”
고개를 들고 하늘을 쳐다보았다. 분수는 봄의 하늘을 향해 힘차게 솟아올랐다가 다시 떨어지고를 반복하고 있었다. 중력을 거스르는 힘. 
물이 다시 내려앉을 때마다 사방으로 물방울들이 튀었다. 저녁노을에 비친 아이의 가느다란 갈색 머리카락이 살랑였고 입고 있던 티셔츠의 어깨 부분에 미세한 물 자국들이 차올랐다. 
시린 사랑 안화령 / 로맨스 / 현대물 ★★★★☆ 8
시린사랑 똑똑한 여주 강단있는 여주입니다 그러나 리뷰만큼 기대보다는 아니었습니다
당신의 밤 최명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참 맘에 드는 스탈이네요^^ 부모에게 설득하는 모습도 멋있고 유약해 보일수도 있는 모습이었는데 여주에게 끝까지 놓지않겠다는 모습을 보여 믿음이 갔네요 19금에 충실한 로설이에요 잼나게 봤어요
밤의 멜로디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첫 사랑과 재회하는 줄거리 첫 사랑과 재회하는 줄거리 어린시절. 가슴 아픈 환경을 둘다. 잘. 이겨내고 재회
보통의 취향 이아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문체가 조금 매끄럽진 못했는데 그래도 내용은 괜찬아요. 여주가 힘든상황에서 술집에 몸을 팔았는데 2차를 가지 않으려고 매를 맞고 견디다 남주를 만나 순결을 내주고 그 뒤에 남주에게서 구원?을 받게 되네요. 남주 엄마랑 누나가 완전 대박이었는데 나중엔 조금 바꼈겠죠?
이집션 블루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마음이 통한다는게 이런거 같네요. 욕심내지 않는 여주. 기다리는 남주. 부노님들도 넘 멋지네요.
[합본]거미숲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장소영 작가님은 기대를 하게 만듭니다
재미있고 스릴도 있고 항상 흥미 있게 잘 보고 있어요
빠른 시일에 다시 작가님 책 보고 싶어요
절대적 관계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미있게 볼만합니다. 여주가 좀 답답하고 멍청한듯 싶었으나 또 그게 아니었다면 이 소설은 아예 전개조차 되지 않겠지요. 그래도 작가가 그런 여주의 답답했던점을 어린날의 미숙한 판단으로 반성하게하여 글의 개연성을 마지막에 살려줍니다.
바보 알리시아 / 로맨스 / 현대물 ★★★★☆ 8
뭐 그냥 시간떼우기용으로... 하지만 작가님 다른책들처럼 19금도 많고 그닥 깊이있는 내용은 아닌듯... 남주여주 서로 고생을 많이 했네요...
나의 작은 도둑고양이(전3권) 박정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3권으로 나뉘어져있어 끝이 궁금해서 안읽을수가 없었네요 남주가 재발하지 않고 해피엔딩으로 써주셔서 감사... 서로밖에 없는 두 사람이 넘 평범하고 또 일상적인 캐릭터라 좋았어요
(3권에서 남긴 리뷰)
서방님 마음대로 이지안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훨씬 재밌게 쓸 수 있는 줄거린데... 약간 실망?... 뭐 그럭저럭 읽었는데 아주 재밌다고는 못하겠네요 용감하고 당돌한 어린 여주가 커서 남주에게 각인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