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이기적인 愛(전2권)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열아홉 살 그녀의 눈에 스물아홉 살 남자는 잘생긴 변태 아저씨로 보였다.
자신의 사랑도 인생도 당차게 찾아가는 여자.
사랑을 집착과 소유로 해석한 남자의 못된 순애보.
(1권에서 남긴 리뷰)
절반의 연애 해설로(海雪路) / 로맨스 / 현대물 ★★★★★ 10.0
투자하려는 회사의 이사와 투자 받으려는 회사의 비서가 육체관계그ㅏ 있는 건 공사 구분이 안 되는 일일 뿐더라 흉한 소문나기에 도 딱 좋은 상황이죠.
연애 한 번 송민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물며 재훈의 형이라는 남자 권일은 자신이 받은 게 아니라며 전세금 반납을 거부하고 황당하게게도 억울하면 같이 살자고 제안해 온다.
또다시, 사랑 오다 시온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네가 나를 좋아했다고? 하지만 넌 그때 나이가......\"
어리다고 감정이 없는 건 아니에요.\"
근렇다면 더더욱 이럴 순 없지 않아?
그날 밤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걸로 미련을 잘라내려 했건만 그는 기억하지 못할 줄 알았건만 그녀에게 쫓아와 그날 밤의 일을 추궁하는 태승 그렇기에 시연은 딱 한 달만 욕심을 부리기로 한다.
네가 좋은 이유 이해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입술 사이로 흩어져 나오는 이름이 마치 꿈결처럼 느껴졌다.
\"진짜 하나도 안 변했다?너는\"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을까.
73도씨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해로 인해 만난 남자를 통해 한 순간의 일탈을 꿈꿨다.
말 덜리는 거 취미없는데 ...같이 올라가겠습니까?
36.5c+36.5c
수식과도 같은
지금 사랑하고 있습니다 타키노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다리는 것을 질색하여 커피도 아메리카노만 마시고 내 일 아닌것에 별 관심 없으며 길게 말하는 법이없다.
그런 그의 눈에 꾸벅꾸벅....
굿모닝 웨딩(전2권) 주미란 / 로맨스 / 현대물 ★★★★☆ 8
잘 읽었어요. 여주가 참 답답하네요. 자신에게 상처 준 두사람을 더 혼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작 본인이 상처받고...
(1권에서 남긴 리뷰)
관계의 법칙 홍윤정(레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관계의 법칙은 더좋아하는 사람이 더배려 할수 밖에 없네요. 남주의 할머니가 나쁜 분은 아니어서 다행이네요
밤의 멜로디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8
무엇보다, 내 눈앞에 나타나 줘서 고마웠다.
어느 날 갑자기 동네를 떠나 버린 후 TV나 영화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어쩐지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이 된 것 같았는데 이렇게나 가까운 거리에 있을 수 있음이 놀랍고 반가웠다.

잘봤습니다
본능적 이끌림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순식간에 읽었어요.
19금스러운 글이고 남주의 매력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이래서 인연은 따로 있다고 하나봐요.
에필이 짧아서 아쉬웠어요.
사랑이 피어나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괜찮아요 서혜은님 기본 은 하디니까요 몸으로 부딪히는것이 더 쉬운가 싶긴하네요 그냥 고백을 하지 이해할수없는 로설 주인공들 그냥 그래요 무난 특별할것 없는 많이 본듯한 소설
치킨을 먹는 백 가지 방법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용이너무짧아서아쉽네요재미있게잘보았습니다친구사이의사랑이야기를재미있게 잘 갔다 와 함께 신나게 즐기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마지막 유혹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글이 너무 짧아서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에필이 좀 더 있었음 좋았으것같아요~!! 착한격은 대부분 짧네요...
밤의 멜로디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예인과 라디오피디의 이야기 잔잔하지만 음락방송처럼 감미롭네요 여주 남주가 따듯하네요 음악도 찾어보게돠네요
비밀(전2권) 이서윤(자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쏘는 눈빛으로 내려다보던 태윤이 고개 숙여 깊게 그녀의 입술을 물었다.
쏘는 눈빛으로 내려다보던 태윤이 고개 숙여 깊게 그녀의 입술을 물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마주보다, 사랑 김미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첫사랑을 잃다나 염장질은 재밌게 읽어서 구매했는데 읽다 덮은게 두번째네요 ㅠ 왠일인지 진도가 나가질 않아요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 할 듯 하네요 그치만 폭탄은 아니에요
열대야 적랑(赤狼) / 로맨스 / 현대물 ★★★★☆ 8
9년동안 헌신한 남자에게 헌신짝처럼 버림받은 고아출신여주. 다 잊으러 괌에 갔다가 세계적인 미국재벌의 아들을 지골로 인줄 알고 며칠을 샀다가 일년후 직장상사로 맞이함. 끝이 너무 갑작스러워 부자연스러움.
지금이 아니라면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잔잔하고 조용한 글입니다 재벌과 어긋난 가족관계ㆍ 오해와 감춰진 진심등 여느 소설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들이 모두 나오지만 왠지 물흐르듯 슬슬 풀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