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러브(Pure love)(부제:조금은 ‘야’한 ‘pure’ love)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판사, 검사, 변호사 모두 사양이야. 직계가족도 싫어.\"
까칠한 성격까지도 매력으로 승화시키는 잘빠진 남자, 오민혁.
\"상관없어. 변호사만 아니면 돼.\"
화려한 미모의 하이힐을 사랑하는 도도한 여자, 이단우.
그들이 바란 소개팅 상대의 조건은 단 하나였다. 변호사만 아니면 된다는 것! 우연 혹은 필연? 인연 혹은 악연? 비 오는 날, 약속 장소를 헤매던 그녀의 곁에 한 남자가 다가섰고,
\"그 선약, 깨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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