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레드 러브(전2권) 서미선(소나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직은 당신이랑 결별해서 잃고 아플 게 더 많으니까, 조금만 더 시간을 주지 않을래요?
이별이 익숙해질 때까지, 서미선(소나기) 지음 | 신영미디어 펴냄
2013년 05월 23일 | 용량 : 394 KB
8 (7건)
당신에 대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무뎌져서 이 마음을 포기할 수 있을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지 않을래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레드 러브(전2권) 서미선(소나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영화감독을 꿈꾸지만, 지금은 그저 철없는 백조신세, 한소리. 어느 날 쌍둥이 언니 유리의 가출과 무단결근으로 인해 회사 대출금을 일시 상환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자 그녀 행세를 하기로 한다. 다행인 건 언니를 아는 이가 없는 강원도 공사 현장으로 발령을 받았다는 것.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시련은 만만치 않은데…….
(2권에서 남긴 리뷰)
적랑(赤狼) / 로맨스 / 현대물 ★★★★★ 10.0
회식이 있은 다음 날 아침, 낯선 침대에서 일어난 유진은 샤워실에서 나오는 남자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의사라는 직업에 얼굴까지 잘생긴 지훈은 유진의 손에 닿지 않는, 오랜 짝사랑 상대였다. 매일 병원에서 마주쳐야 하는 지훈의 말에 유진은 세상이 노래지는 것만 같았다.
사내연애 진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때 부잣집 딸로서 교양과 품격을 갖추었지만 지금은 먹고살기 위해 회사 일 열심히 하는 한정연의 바람은 사장님의 조카가 낙하사능로 그녀 앞에 떨어지지 않는 것. 왜? 전 약혼자니까. 졸부의 아들로 사고를 칠 만큼 치다 벤처기업 CEO까지 되었으나 한순간 쫄딱 망한 고세훈이 낙하산을 타고 삼촌 회사에 착지하는 순간 머릿속에 떠오른 한마디. 나, 저 여자 안다. 평강 공주와 바보 온달이 될 뻔했지만 결국 로미오와 줄리엣이 된 전 약혼자들이 묻습니다. 연애도 재활용이 되나요
엑스 피앙세 김현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늘밤 수련은 나쁜 남자에게 자신의 모든 판타지를 경험해 보기로 했다.
뜨겁고, 질퍽하고, 짐승 같은 사내와 살을 섞는다는 느낌의 원색적이고 원초적이면서도 동물적인 느낌이 나는 강한 섹스 말이다.

그녀는 이미 온몸이 뜨거워져 있었다.
뜨거운 여름밤이면 언제나 그랬듯 섹스만으로 뇌리가 온통 가득 찼다. 혹자는 그것을 욕구불만이라고 하기도 했고 왕성한 성욕이라고도 했다. 그러나 수련은 그들 모두가 틀렸음을 안다. 굳이 정의하자면 아주 단순했다.
그곳이 너무 오랫동안 닫혀 있었던 것이다!
솔직 대담하게 이정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깨달은 것이 있지. 여름밤이면 언제나 그랬듯 섹스만으로 뇌리가 온통 가득 찼다. 혹자는 그것을 인한 외로움은 혼자만의 고독보다 잔인하다는 것을…….

의과대학 신입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라이벌이자 친구로 지내왔던 이현과 연오. 언제나 친구로만 있으려 했지만,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그녀의 눈물 앞에 이현은 자신도 모르게 마음을 털어놓고 말았다. “야! 우리 결혼이나 할까?”
십년지기(개정판)(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파혼해 주세요.”
친구를 위해 그녀의 약혼자를 무작정 찾아온 당돌한 여자.
소심하고 내성적인 외모와 생각 없이 시작되는 돌발행동은 극과 극이다!
- 비즈공예가 신윤화

“누가 쓸데없이 오지랖만 넓다고 충고한 적 없습니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녀를 갖기 위해 10년을 기다리며 기회를 노리던 남자.
그러나 막상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그녀가 아닌 엉뚱한 여자였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돌발상황 김은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매순간 아름다운 로맨스를 꿈꾸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열광한다.
사장님 사장님 이성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냥 보통이네요. 재미있지도 그렇다고 지루하지도 않아요. 여주의 매력이 무엇인지 잘 보여지지않고 남주가 좀 아깝네요.
퓨어 러브(Pure love)(부제:조금은 ‘야’한 ‘pure’ love)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판사, 검사, 변호사 모두 사양이야. 직계가족도 싫어.\"
까칠한 성격까지도 매력으로 승화시키는 잘빠진 남자, 오민혁.

\"상관없어. 변호사만 아니면 돼.\"
화려한 미모의 하이힐을 사랑하는 도도한 여자, 이단우.

그들이 바란 소개팅 상대의 조건은 단 하나였다. 변호사만 아니면 된다는 것! 우연 혹은 필연? 인연 혹은 악연? 비 오는 날, 약속 장소를 헤매던 그녀의 곁에 한 남자가 다가섰고,

\"그 선약, 깨시죠.\"
일탈의 결말 아란멸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길이를 가늠할 듯 그의 손이 빠져나온 머리카락의 끝을 타고 주욱 내려왔다. 동시에 엄지로 그녀의 뺨을 훑었다.
추위에 떠는 것처럼 지현이 부르르 몸을 떨었다. 상관없어. 변호사만 아니면 돼.\"
화려한 미모의 하이힐을 사랑하는 도도한 여자, 이단우. 두 다리가 꺾일 것처럼 무릎을 달달 떨었다.
“곁에 서면 무너질 것 같은 긴장 때문에?”
…판사, 검사, 변호사 모두 사양이야. 직계가족도 싫어.\"
까칠한 성격까지도 매력으로 승화시키는 잘빠진 남자,
약속(전2권) 한정연(빨간망토) / 로맨스 / 현대물 ★★★★☆ 8
아이까지 있는 여주는 이유없이 재결합을 거부합니다. 갈등 구조는 변변치 않고.. 그냥 많이 건너 뛰고 읽었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탐닉의 시선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뿌연 모래 바람과 온 세상을 태울 듯 작열하는 태양…….
그러나 황량한 그 땅에도 사랑은 피어나고 시간을 타고 삶은 이어진다. 거짓말을 토한 이유는…….”
지현에게 바짝 다가선 우신이 손을 들어 지현의 헤집고 싶던 머리칼을 몇 가닥 손에 쥐었다.
“이 때문인가?”
길이를 가늠할 듯
운명은 우리를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이끌고 사랑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꽃을 피운다…….
사막의 유혹 김호정(하얀카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근사한 웃음, 진중한 말투에 부드럽고 나직한 목소리.
그리고 장난치듯 내 머리칼을 살짝 흩트려 놓던 다감한 손길.
하지만 당신을 향해 가는 내 마음을 가장 멈출 수 없게 만든 것은
치열하게 고뇌하는 청춘, 그 자체로의 이석주였어.

누군가에게 삶의 위안이 되고 싶다던,
용기를 불어넣어 주겠다던 당신 말이야.

혹시 알고 있어?
이안의 사랑 유이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주안은 곧이어 척추를 관통할 짜릿한 전율이 온몸을 꿰뚫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타인의 가슴 아래에서. 그리고 오늘은…….
남편의 장례식이 있었다.

역시 사랑만으로는 힘든 것이었다, 결혼이라는 것은.
뭔가 알 수 없지만, 남편과의 사이에는 늘 벽이 존재했다.
그리고 그 벽의 존재를 알아버렸다, 남편의 장례식장에서.
감당할 수 없는 배신에 주안은 일탈을 감행하고,
그녀의 일탈 속에 함께한 그 남자, 허영후.
뱀딸기의 유혹 이정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간다. 대한민국에 톱스타 차도혁과 서울지검 강력부 검사 서하진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이 결혼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스타와 검사의 로맨틱 결혼 스토리.



<본문 중에서>

“말했잖아. 네가 좋아졌다고.”

가볍게 흘러나오는 목소리엔 무거운 마음이 담겨 있었고,
위험한 화이트데이(‘위험한 커플’ 시리즈 2)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네가 먼저 관계 변화를 시도해보는 게 어때? 꼭 남자만 리드하라는 법 있어?”
3년을 사귄 주소영과 문정훈. 3년 된 커플답지 않게 요즘 서로 죽고 못 살던 시절로 돌아간 듯 사이가 좋다. 하지만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기대하고 있던 중, 그날 학회가 있다는 정훈 때문에 내심 서운한 소영은 정훈을 몸 달게 할 묘책을 생각해내는데…….

연애 3년차 커플인 소영과 정훈. 더 이상 설렘 같은 것은 없는 만남이 이어지고 연애가 생활이 되어갈 무렵, 그들 앞에 나타난 핑크 박스. 그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3년, 1,095일, 26,280시간이 다시 새롭게 타오르기 시작하는 오늘은 바로…… 발렌타인데이!
그대 내게 닿으면 해이(붉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랑을 믿지 않고, 설령 믿는다고 하더라도 쉽게 취하지 않는 남자. 혹시 주변에 있어요?”이성과 욕정은 반비례했다. 그의 앞에서 짐승처럼 헐떡거리지 말아야지, 마음은 그러면서 입술은 타락한 여자처럼 음란하고 음탕한 신음을 쏟아내고 있었

사랑에 확 불타오르지 않고 옅은 미열만 느끼는 여자, 다희.

무심한 성격에 매번 연애를 해도 실연을 하고 마는
그녀는 구석진 곳에 고즈넉한 카페를 운영하며 조용히 지낸다.

그런 때, 그녀에게 곤욕스러운 초대가 날아오고,
그 초대를 거부할 수 없던
37도, 미열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3년을 사귄 주소영과 문정훈. 3년 된 커플답지 않게 요즘 서로 죽고 못 살던 시절로 돌아간 듯 사이가 좋다. 하지만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기대하고 있던 중, 그날 학회가 있다는 정훈 때문에 내심 서운한 소영은 정훈을 몸 달게 할 묘책을 생각해내는데…….

“유혹해보는 게 어때?”
“뭔 유혹?”
“오게 만드는 거야. 오지 않고는 못 배기게. 너의 섹시한 모습으로…… 그게 진정한 유혹 아닐까? 왜 이미 사귀는 사이에는 유혹하면 안 돼? 남녀 관계에서 유혹은 평생 하는 거야. 밸런타인데이 때도 잘 먹혔잖아.”
“그런데 왜 밸런타인데이 때도 내가 유혹하고, 이번에도 내가 유혹해야 하는 거야?”
격정의 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시아의 귀공자! 유준석!
아이돌 바라보듯 바라만 보던 그를 어느새 짝사랑하게 된 아연은,사랑 앞에 철저히 길들여질 수밖에 없던 여자, 비서
실장 이서연내가 널 사랑하게 될 거라는 헛된 기대를 품지 않는다면 그 제안 받아들이지. 선택은 네가 해. 어떻게 하겠어?’
감정 없는 오만한 지배자, 도원그룹 후계자이자 부사장 도정욱


거절을 당하더라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멋진 고백을 준비하는데…….

“생각나서 샀어요. 안 입을 거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요.”
침착한 목소리와 다르게 종이가방을 내미는 아연의 손이 가늘게 떨렸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준석이 종이가방에서 상자를 꺼내는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