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다시 만난 세계 까망까망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회귀물인데 나름 반전도 있어서 괜찮아요. 뻔한듯 뻔하지 않다고 해야 하나... 요즘 읽었던 책 중에서 평타는 했어요.
이기적인 愛(전2권)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여주에세 목매는것 너무 좋았어요 1편은 안봤지만 대충 여주가 이런 저런 이유로 남주를 떠난것 같네요 다시 만난 남주는 오매불망 여주에게 목매고 있고 ㅋ 좋아요 대리만족으로 목매는 남주 므흣하게 보고 갑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한 남자와 두 번의 결혼 (외전증보판)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8
헤어진 여자와 남자가 그려 내는 두 번째 사랑.
한 남자와 두 번의 결혼.
후회물인가 하고 선택했는데 뭔가 설득이 부족하네요.
스캔들 까망까망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황제의 애인 루에니시아. 모든 사람들이 절대자의 사랑을 독차지한 그녀를 부러워했다. 아무도 그녀를 향한 황제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는 상황. 
그러나 사실 황제에게는 따로 사랑하는 여인이 있었다
누워만 계셔요 청키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그냥 재미있게봤어요 여주가 마음이 착하네요
예쁩니다
도련님 바라만 봐도 핸복한도련님과 감히 제가 혼인을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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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향(피우리넷) 2018년 03월 08일
남주가 왕으로 부터 목숨을 지키기 위해 전신마비인 것처럼 속이네요. 여주는 간병으로 완쾌? 하네요 왕을 물리치고 둘이 행복하네요
해바라기, 피다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지혜님만의 색깔이 있는 것 같아요. 두 사람의 나이 차가 좀 있는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별로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네요. 처음부터 연하같지 않은 연하랄까. 나이빼고는 걸릴 게 없는 슈퍼남주예요. 나름 위기가 있지만 물흐르듯 흘러가는 내용입니다. 잘 봤어요.
물들다 이채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주 잔잔한 호수같은 로설이네요. 충분히 거칠고 요란할 수 있는 소재인데 작가분이 마치 붓으로 마음을 그리듯 시종일관 같은 톤으로 그려냅니다. 워낙 요란한 글이 많은 요즘이라 담백한 누룽지 숭늉 같은 글이네요.
그에게 사로잡히다(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살짝 2권을 안봐도 되지 않을까 하다가 그래도 싶어서 봤는데 두 권 다 기대에 못미쳤어요 뭔가가 부족한 느낌
(2권에서 남긴 리뷰)
그에게 사로잡히다(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책을 찾아서 읽던 중에 읽은 책인데 그 중에서 제일 별로였어요 정말 십년지기를 쓰는 분과 같은 작가인지 싶었다는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경화수월 김세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구미호.
아홉 개의 꼬리를 가졌고 불로영생(不老永生)이며 신묘한 능력 때문에 언제나 인간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던 존재. ‘호선(狐仙)’이라 칭하며 신선 같은 존재로 숭배. 특이한소재라서 신선하네요. 휘리릭 금방 읽혀요
비상시 문 여는 방법 하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자 주인공 집착하는 캐릭터! 정말 재미있게 빠져서 읽었어요. 여자주인공은 무심한듯 시크하게 나옵니다. 진짜 시크. 잃을게 없어서인듯요
재미있게 휘리릭 읽혀요
셔터맨과 우렁각시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앞부분 도입부에 할아버지부터 시작해서 남주 여주 태어난 이야기가 꽤 길다 했더니 그 부분이 있어서 남주 여주가 이어지네요
SALTY SALTY SALTY (솔티 솔티 솔티) 하얀어둠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현실에서 이런 남주 만나면 사는 게 넘 팍팍할 것 같은데요 로설에서는 그 마음을 읽을 수 있으니 그냥 재밌게 봤어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우유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랜된 뱀파이어 남주와 뱀파이어가 된지 얼마안된 여주의 이야기인데...불멸을 살아가려면 꼭 필요한것은 사랑이라는 구절이 기억에 남는군요.
[합본]변한 남자 눈비야 / 로맨스 / 현대물 ★★★★☆ 8
계속 뒷이야기가 궁금해져서 끝까지 읽었어요 좀 무거운 내용 어쩌면 심한 스토킹 같은건데 남주의 성장배경도 학대 와 방치 ㅜ 별하나 뺀 이유
아픔 뒤에 피는 사랑 서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정말 대단하네요 아픈 상처를 딛고 잘자랐네요 남주도 사랑으로 여주의 상처를 극복하고 행복해져서 좋아요
[BL]키스 미, 라이어(Kiss Me, Liar)(전7권) ZIG / BL ★★★★★ 10.0
재미있게 읽었내요 사실 책이 네권이라서 좀 많이 망설였는데 읽을만했어요 남자수와 남자공이 사랑을 확인하기까지 많은 어려움들이 지나가내요
(4권에서 남긴 리뷰)
그와 그녀의 사정 윤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JR 투자회사 사장 한지안. 
정략결혼에 실패한 뒤 오로지 일에만 매달린 그는 
유능한 비서가 필요한 시점에 어머니의 비서인 
서현이 지원하자 당혹스러워진다.

그는 이혼한 아들에게 여자를 붙이려는
어머니의 꿍꿍이속에 서현도 동조한 것이라 의심하지만
서투른 유혹에도 귀찮기는커녕 귀엽게만 보이는
서현 때문에 자꾸만 마음이 흔들리는데…….

“이혼남도 괜찮다고 생각했으면 본격적으로 유혹해 봐.”

냉소적인 워커홀릭 사장 지안과 유혹에는 초보인 비서 서현.
은밀한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두 남녀의 아찔한 오피스 로맨스.
JR 투자회사 사장 한지안. 
정략결혼에 실패한 뒤 오로지 일에만 매달린 그는 
유능한 비서가 필요한 시점에 어머니의 비서인 
서현이 지원하자 당혹스러워진다.

그는 이혼한 아들에게 여자를 붙이려는
어머니의 꿍꿍이속에 서현도 동조한 것이라 의심하지만
서투른 유혹에도 귀찮기는커녕 귀엽게만 보이는
서현 때문에 자꾸만 마음이 흔들리는데…….

“이혼남도 괜찮다고 생각했으면 본격적으로 유혹해 봐.”

냉소적인 워커홀릭 사장 지안과 유혹에는 초보인 비서 서현.
은밀한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두 남녀의 아찔한 오피스 로맨스.
낮달의 정염 최명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난, 널 알고부터 언제나 숨이 차.”
윤도가 희제의 눈을 빤히 보며 흠뻑 젖은 손가락을 길게 뺀 혀로 핥아 올렸다. 그녀가 숨 가쁘게 소리쳤다.
“그만…… 흣!”
“이 뜨거움을 홀로 삼키려니 숨이 막혔어.”
나지막한 목소리가 유혹의 선율처럼 쏟아졌다. 윤도가 몸을 굴려 희제의 위를 점령했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처럼 강렬한 눈빛이 그녀의 얼굴로 쏟아졌다. 시선은 그 자체로 수많은 말을 대신한 채 그녀의 나체를 핥아 내렸다.
“널 볼 때마다 난 그래. 지금도 이렇게 널 욕망해.”
그의 말을 증명하듯 크게 부푼 남성이 금방이라도 속살을 가를 듯 은근하게 뭉그적댔다. 
“널 삼키고 또 삼킬 거야. 이제 참지 않아.”
젖은 목소리가 최후통첩처럼 떨어져 내렸다.
“난, 널 알고부터 언제나 숨이 차.”
윤도가 희제의 눈을 빤히 보며 흠뻑 젖은 손가락을 길게 뺀 혀로 핥아 올렸다. 그녀가 숨 가쁘게 소리쳤다.
“그만…… 흣!”
“이 뜨거움을 홀로 삼키려니 숨이 막혔어.”
나지막한 목소리가 유혹의 선율처럼 쏟아졌다. 윤도가 몸을 굴려 희제의 위를 점령했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처럼 강렬한 눈빛이 그녀의 얼굴로 쏟아졌다. 시선은 그 자체로 수많은 말을 대신한 채 그녀의 나체를 핥아 내렸다.
“널 볼 때마다 난 그래. 지금도 이렇게 널 욕망해.”
그의 말을 증명하듯 크게 부푼 남성이 금방이라도 속살을 가를 듯 은근하게 뭉그적댔다. 
“널 삼키고 또 삼킬 거야. 이제 참지 않아.”
젖은 목소리가 최후통첩처럼 떨어져 내렸다.
테킬라 키스 (외전 추가본)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2년을 함께 일했던 직원, 준표가
오픈한 와인 바의 오픈 파티에 초대된 미호는
날짜가 바뀐 것도 모르고 오픈 전인 와인 바에
찾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준표와 칵테일을 마시게 된다.

그리고 점차 술기운이 달아오르면서 준표의 제안으로
테킬라를 색다른 방법으로 마시게 되고,
흘러가던 분위기와 술기운에 젖어
그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마는데…….

“배꼽도 예쁘고, 선배 안 예쁜 부분은 어디예요?”
“그만해.”
“선배, 우리 둘 다 성인이에요. 서로 애인이 있는 것도 아닌데 걱정하지 말고, 즐겨요.”
“아, 안 돼…….”
“정말 그만두길 원해요?”
2년을 함께 일했던 직원, 준표가
오픈한 와인 바의 오픈 파티에 초대된 미호는
날짜가 바뀐 것도 모르고 오픈 전인 와인 바에
찾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준표와 칵테일을 마시게 된다.

그리고 점차 술기운이 달아오르면서 준표의 제안으로
테킬라를 색다른 방법으로 마시게 되고,
흘러가던 분위기와 술기운에 젖어
그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마는데…….

“배꼽도 예쁘고, 선배 안 예쁜 부분은 어디예요?”
“그만해.”
“선배, 우리 둘 다 성인이에요. 서로 애인이 있는 것도 아닌데 걱정하지 말고, 즐겨요.”
“아, 안 돼…….”
“정말 그만두길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