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나쁜 청혼 러브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 현준과 여주 미호. 첫눈에 호감을 느껴 맞선남인것처럼해 결혼까지 골인 하지만 남주가 여주에 대한 마음을 늦게 알아 두 사람 사이에 위기가 오네요. 하지만 두사람의 맘을 나누고 사랑을 확인하고 2세까지 갖고 해피엔딩이네요. 솔직하게 두사람이 소통하므로 난관도 헤쳐나가네요. 현준과미호~~
김수희(RAKU) / 로맨스 / 현대물 ★★★★☆ 8
사랑은믿음인데서로를믿지못하는두주인공이사랑하면서도서로상처내고아프게해어려운사랑이야기
백설공주를 탐하는 방법(전3권)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8
“나에게 아직도 그 미안한 감정이 남아 있다면, 나를 선택해.”

AE그룹의 막내딸, 사생아, 절름발이 그리고…… 백색증을 가진 백설공주, 정하민.
손대기만 하면 부서질 것 같은 그녀 앞에 그가 나타났다.
10년 전 하민이 망가뜨린, 비운의 축구선수 우정헌.
달라진 모습으로 10년 만에 나타난 정헌은 하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하는데…….


“결혼이 안 된다면 잠깐 곁에 두기라도 해.”
“곁에 잠시 두면?”
“너 그런 거 잘하잖아. 곁에 두고서 사람 피 말리면서 손끝 하나로 부리는 거.”
“…….”
“하민아, 가장 잘하는 걸 해.”
작가 소개
(1권에서 남긴 리뷰)
절륜하시네요 일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남주를 기억을 못하네요
남주가 제목 그대로네요
소설에서만 가능한 이야기예요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는것을 읽고 있는데 넘 감질나서 피우리에 올라오니까 사버렸네요
까칠하지만 의사로써는 완벽한 남주와 사랑많은 여주가 만나서 넘 행복해요
남주 부모님들도 빨리 행복졌으면 좋겠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는 내내 두사람때문에 행복했어요
벌써 4번이나 반복해서 읽었어요
부모님들도 행복해졌고 아기들도 넘 귀여워요
남주같은 의사가 있다면 환자들이 행복할것 같아요
(2권에서 남긴 리뷰)
해바라기, 피다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작가님 글은 챙겨보는 편이라 별 ㅁ방설임 없이 경재하고 봤습니다. 따뜻하고 잔잔한 공감도 가는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항상 즐겨봅니다.
패륜의 밤 유예온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19금의 글이란 이런 것, 그런데 야하기만하고 이상한 글은 또 아니었슴비다. 책장이 잘 넘어가요 킬링타임용의 가볍고 야한 그런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마이 블랙스톤(My Blackstone)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보는 직기의 글이지만 미리보기가 좋아서 한번 봐애겟다고 결심하고 읽었는데 서로 끝까지 배려하고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고 대하는게 좋네요
마이 블랙스톤(My Blackstone)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오랫만에 멋지고 카리스마 짱인 여주네요. 남주도 참 멋지구요. 자주 꺼내볼것 같은 글이네요. 배려와 대화가 통하는건 너무 부러운 일이네요.
그대에게 키스를 윤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어요~~ 여주가 당차고 현명한 캐리어우먼.
재벌 남주앞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몌쁘네요
남주도 멋지게 나오고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
[합본]리버 플로(River Flow)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창일 십대의 나이에 사고로 팔을 잃은 남주의 아픔이 감성짙은 여주를 만나 옅어지고 치유되어가는 이쁜 커플이네요 서로의 선택을 누구보다도 이해해주고 받아들여주는 가족들이 현명하고 참 따듯한거같아요 재미있었습니다
스팅 - 외전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야기의 힘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오래전 스팅을 읽고 남기지 못했던 평을 뒤늦게 외전에서나마 남겨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글은 참 좋은 글이라 생각합니다. 몇년만에 다시 본편을 꺼내 읽으며 두사람의 시간에 같이 동화되어 위로받습니다. 나아질 것 없는 딱히 그저 그런 삶이라도 누구에게나 공평한 시간이 흐르고 있으니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겠지요. 어쩌면 유원이었던 제가 아이에게는 같은 경험을 하게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광해 下(전2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권력이라는게 참 무서운거네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부모형제 다 필요없고..옛날 광해군이 시절이 이 책처럼 되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우리한테 필요한 군주는 휘같은 사람인데 없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포식자의 다섯 번째 손가락 요셉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은호와 승주, 두 사람 모두 강하면서도 영리해서 좋았어요. 승주가 은호에게 진심을 요구하고 은호 역시 그렇게 변해가는 과정이 흐믓했어요. 잘읽었습니다.
술탄의 꽃 - 가하 누벨 018 춈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여주인공을 위해 술탄이 되는 남주인공의 얘기입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in office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짝사랑하는 남주랑 결국엔 잘 되는 해피앤딩이라 좋네요...
결국엔 말은 안했지만 서로 좋아하고 있었던 거네요...
그날 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오피스 관련 얘기들은 중간 이상은 하는것 같아요..,
누가 먼저였는지가 아니라 결국은 서로 좋아하게 되고 해피앤딩이니까요...
후견인의 여자(부제:천사) (개정판) 오데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천애 고아가 되어 보육원에서 자라던 정연에게 어느날 기적처럼 내려온 아름답고 눈부신 천사 강민환
은슬 (무삭제판)(전2권)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자리로 돌아온 건오가 냅킨을 들었다 그러고는 태연하게 얼굴가득 범벅이 된 애액을 닦아냈다. 손가락에 묻은 질척함까지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