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결국은, 사랑 (외전증보판)(전2권) 정희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 알고 있지만
모른 척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상처 받을 누군가를 위해서라도,
상처 받은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애증도 결국은 사랑이야.”

인정하고 싶지 않은 감정.

“나는 강우재 씨가 싫어요.”

몇 번을 아니라고 되뇌어도 소용없었다.

“내가 싫은 게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네 자신이 싫은 거겠지.”
나중에 다시 앍어보려고 소장만 했어요!! 지금보다는 그때 정말 맛나게 읽어볼게요~

선명하게 내뱉어진 그의 목소리는
나의 완전한 거짓말을 완벽한 인정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결국은, 사랑 (외전증보판)(전2권) 정희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글중에 제일 눈에 안들어오지만 나중에 한번 더 자세히 읽어보려구요. 작가님 글 항상 좋아해요!!

다 알고 있지만
모른 척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상처 받을 누군가를 위해서라도,
상처 받은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애증도 결국은 사랑이야.”

인정하고 싶지 않은 감정.

“나는 강우재 씨가 싫어요.”

몇 번을 아니라고 되뇌어도 소용없었다.

“내가 싫은 게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네 자신이 싫은 거겠지.”

선명하게 내뱉어진 그의 목소리는
나의 완전한 거짓말을 완벽한 인정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클라우드 나인 이보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 글 좋아해서 다 구입했는데 이건 잘 읽히지 않더군요 그래도 문장의 표현들이 짜임새가 있어요!


‘아, 아니야. 이건 아닌 거 같아…….’

다온은 첫 관계를 앞두고 충격에 휩싸인다.
남자친구의 그것이 너무 보잘것없는 크기였기 때문이다.
지금껏 꿈꿔 왔던 로맨틱한 환상이 와장창 부서지는 건 금방이었다.

이별을 고하고 절망감에 빠져 지내던 것도 잠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오빠 친구의 하체가 눈에 들어온다.

“……!”

오른쪽 허벅지 위로 선명히 드러난 길고 두툼한 윤곽.
제 이상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모양새에
다온의 심장은 두근두근, 정상 범위를 벗어나 솟구쳤다.

사랑은 사소함 속에서 피어나고, 사소한 것으로부터 균열이 시작된다.

“그 새끼 거기가 작은 게 나랑 키스한 거랑 무슨 상관인데.”
“오빠는 크잖아!”
“네가 어떻게 알아.”
“내가 봤어!”

……씨발.

“그러게 잘 좀 숨겨 놓지 그랬어…….”

다온은 홀가분해진 얼굴로 우현의 얼굴을 슬쩍슬쩍 훔쳐보았다.
그러다 눈이 마주치면 앙큼하게 웃는 것도 잊지 않았다.
오빠 친구 밀착 체험기(전3권) 또다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완젼 강추예요!! 넘 재밌어요 대화도 잼나고 몸의대화도 아유 이걸 눈으로 읽고 만화로도 볼수 있으니 얼마아 좋게요! 꼭 꼭 정독하시고 만화도 얼른 보세요~~ 후회안해요~~
‘아, 아니야. 이건 아닌 거 같아…….’

다온은 첫 관계를 앞두고 충격에 휩싸인다.
남자친구의 그것이 너무 보잘것없는 크기였기 때문이다.
지금껏 꿈꿔 왔던 로맨틱한 환상이 와장창 부서지는 건 금방이었다.

이별을 고하고 절망감에 빠져 지내던 것도 잠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오빠 친구의 하체가 눈에 들어온다.

“……!”

오른쪽 허벅지 위로 선명히 드러난 길고 두툼한 윤곽.
제 이상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모양새에
다온의 심장은 두근두근, 정상 범위를 벗어나 솟구쳤다.

사랑은 사소함 속에서 피어나고, 사소한 것으로부터 균열이 시작된다.

“그 새끼 거기가 작은 게 나랑 키스한 거랑 무슨 상관인데.”
“오빠는 크잖아!”
“네가 어떻게 알아.”
“내가 봤어!”

……씨발.

“그러게 잘 좀 숨겨 놓지 그랬어…….”

다온은 홀가분해진 얼굴로 우현의 얼굴을 슬쩍슬쩍 훔쳐보았다.
그러다 눈이 마주치면 앙큼하게 웃는 것도 잊지 않았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쓰담쓰담 (외전)(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개싸가지로 소문난 배우 예치윤.
유온은 삼 개월 임시 매니저로 존버만 하면 되는데.
이 남자 예사롭지 않다.

개싸가지 다이아몬드 수저 배우 예치윤과 가진 것 아무것도 없는 고아 명문대생 한유온의 나름 달달한 연애기.
(3권에서 남긴 리뷰)
쓰담쓰담(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성격 진짜 짱 너 어디서 이런애 못만난다 머리빈 애들만 있지 ㅎㅎ
개싸가지로 소문난 배우 예치윤.
유온은 삼 개월 임시 매니저로 존버만 하면 되는데.
이 남자 예사롭지 않다.

개싸가지 다이아몬드 수저 배우 예치윤과 가진 것 아무것도 없는 고아 명문대생 한유온의 나름 달달한 연애기.
(2권에서 남긴 리뷰)
쓰담쓰담(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개싸가지 한유온 성격 뭐임? 유온이 아니면 캭 그냥 막 ㅎ
킬링타임 추천이요! 남주캐릭터 확실해여 ㅎ

개싸가지로 소문난 배우 예치윤.
유온은 삼 개월 임시 매니저로 존버만 하면 되는데.
이 남자 예사롭지 않다.

개싸가지 다이아몬드 수저 배우 예치윤과 가진 것 아무것도 없는 고아 명문대생 한유온의 나름 달달한 연애기.
(1권에서 남긴 리뷰)
베드 파트너 (외전)(전3권) 이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나하고 하는 거 어때요? 파트너.”

3개월 간 상재고등학교 이사장 권한 대행 자격으로 온 상문그룹 전략기획실 실장 권주환과 상재고 국어교사 임세진은 충동적으로 하룻밤을 보낸다.

세진은 대학시절,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주환과 재회하자마자 다시 사랑에 빠졌으나, 진지한 관계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원나잇 이후, 피해 다니기만 하는 세진에게 주환은 3개월짜리 파트너를 제안하는데.

“관계는 둘 다 동의할 때만. 단, 지금처럼 이렇게 피하진 않았으면 하는데.”
“…….”
“꼭 내가 일방적으로 매달리는 것 같잖아?”

세진은 주환의 도발적인 어필을 앞에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섰다.

“난 색욕이라는 단어와 절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말끔하고 깨끗한 성향과 외양을 갖춘 사람을 좋아해. 그 사람을 보고선 어떤 야릇한 상상도 할 수 없게 만드는 사람 말이야.”
(3권에서 남긴 리뷰)
베드 파트너(전3권) 이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완전 강추!!! 대박추천 합니다! 재미있어요! 후회안해요 ㅎ

3개월 간 상재고등학교 이사장 권한 대행 자격으로 온 상문그룹 전략기획실 실장 권주환과 상재고 국어교사 임세진은 충동적으로 하룻밤을 보낸다.

세진은 대학시절,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주환과 재회하자마자 다시 사랑에 빠졌으나, 진지한 관계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원나잇 이후, 피해 다니기만 하는 세진에게 주환은 3개월짜리 파트너를 제안하는데.

“관계는 둘 다 동의할 때만. 단, 지금처럼 이렇게 피하진 않았으면 하는데.”
“…….”
“꼭 내가 일방적으로 매달리는 것 같잖아?”

세진은 주환의 도발적인 어필을 앞에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섰다.

“난 색욕이라는 단어와 절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말끔하고 깨끗한 성향과 외양을 갖춘 사람을 좋아해. 그 사람을 보고선 어떤 야릇한 상상도 할 수 없게 만드는 사람 말이야.”
“대체 왜 이혼을 거부하는데. 너도 나한테 이제 마음 없다며.”
“누구 좋으라고 이혼을 해주냐고, 내가.”
(2권에서 남긴 리뷰)
베드 파트너(전3권) 이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완전 강추합니다! 두주인공 감정이 정말 잘 묘사가 되어있고 정말 재미있어요! 서로 저렇게 밖에 못하나 하는데 둘의 상황을 보면 재벌집 모자란 딸 방해공작도 있지만 여주의 감정도 잘 드러나서 좋았어요! 최근에도 다시 읽었답니다! 강추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쇼윈도 부부의 사생활(전2권) 이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놈의 자존심들! 잘 이해하고 잘 넘어가서 행복한모습 보여줘요~~

대기업 재벌 3세 부부, 사실은 쇼윈도 부부였다?」

국내 굴지의 주류 회사, 대산 주류 회장의 외아들, 윤겸 본부장의 불륜설 소식으로 인터넷이 떠들썩했다.
하지만 사실무근이라고 날뛰는 겸과 다르게
재이는 평온한 태도를 고수하며 뉴스의 진위 여부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네가 불륜을 했든 안 했든 관심 없어.”

차라리 불륜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면 이번에야말로 이혼을 할 수 있었을 테니까.

합의로 결혼을 한 지 벌써 7년 차.
대외적으로는 그럴듯한 부부행세를 하고 있었지만
재이는 서서히 이 생활에 지쳐가고 있었다.

“우리 사이에 사랑 같은 건 없어진 지 오래잖아.”
“없어질 사랑이 있긴 했냐.”

두 사람 사이의 간극은 평행선을 달리는 것처럼 절대 좁혀지지 않을 것만 같았다.

‘나하고 결혼할래?’

그가 내민 달콤한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면 어땠을까.
하지만 그때의 재이에게는 거절할 만한 용기가 없었다.
그가 내민 손을 무심코 잡고 말았다.

“대체 왜 이혼을 거부하는데. 너도 나한테 이제 마음 없다며.”
“누구 좋으라고 이혼을 해주냐고, 내가.”
(2권에서 남긴 리뷰)
쇼윈도 부부의 사생활(전2권) 이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대기업 재벌 3세 부부, 사실은 쇼윈도 부부였다?」

국내 굴지의 주류 회사, 대산 주류 회장의 외아들, 윤겸 본부장의 불륜설 소식으로 인터넷이 떠들썩했다.
하지만 사실무근이라고 날뛰는 겸과 다르게
재이는 평온한 태도를 고수하며 뉴스의 진위 여부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네가 불륜을 했든 안 했든 관심 없어.”

차라리 불륜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면 이번에야말로 이혼을 할 수 있었을 테니까.

합의로 결혼을 한 지 벌써 7년 차.
대외적으로는 그럴듯한 부부행세를 하고 있었지만
재이는 서서히 이 생활에 지쳐가고 있었다.

“우리 사이에 사랑 같은 건 없어진 지 오래잖아.”
“없어질 사랑이 있긴 했냐.”

두 사람 사이의 간극은 평행선을 달리는 것처럼 절대 좁혀지지 않을 것만 같았다.

‘나하고 결혼할래?’

그가 내민 달콤한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면 어땠을까.
하지만 그때의 재이에게는 거절할 만한 용기가 없었다.
그가 내민 손을 무심코 잡고 말았다.

“대체 왜 이혼을 거부하는데. 너도 나한테 이제 마음 없다며.”
“누구 좋으라고 이혼을 해주냐고, 내가.”
(1권에서 남긴 리뷰)
궤도이탈(전2권) 또다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 생각보다 훨씬 재미나서 밤새 다 읽었어요~~ 시크한듯하지만 챙길주 아는 우재였고 강추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궤도이탈(전2권) 또다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은홍아, 선 넘지 마. 우리 관계는 이 정도가 적당해.”

혼자 앓던 짝사랑이 드디어 결실을 맺은 듯한 순간,
그의 결혼 소식을 들었다.

그와 함께 보낸 무수히 많은 밤들.
차곡차곡 쌓아 오던 기대와 설렘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렸다.

“가지 말라고 하면.”

은홍이 눈을 들어 그와 시선을 맞추었다.
나른하게 내리깐 눈에는 오만한 기색이 완연했고, 은홍이 무슨 반응을 보일지 이미 짐작하고 있는 듯했다.

“오늘 밤 같이 있어 줄 수 있어요?”

지난 10년간 모아 온 용기를 전부 쏟아냈다.
어차피 마지막이니까.

“좋은 냄새……. 향초가 아니라 네 살냄새였네.”

두 사람의 코끝이 스쳤다. 우재가 고개를 틀어 입술을 깊이 맞물었다.

“눈은 감아야지, 은홍아.”

달콤한 순간은 찰나였다.
이제 그가 주는 다정을 먹이 삼아 자라나던 희망에서, 그의 궤도에서 벗어나야 할 때였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야한 오빠 친구 차가울(미캉)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멋있어요.
아쉬운 점은 급하게 끝내는 듯 하여 아쉽습니다.
그래도 괘찮
개족보(전2권) 마뇽 / 로맨스 ★★★★★ 10.0
재미나요.
결말이 궁금해서 2권 고고
(1권에서 남긴 리뷰)
권태의 늪 몽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사이다 같은 펑~ 이야기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내용과 다양한 소재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술탄의 밤 마뇽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사이다 같은 이야기가 좋아서
찾아보는 글입니다
더많은 내용과 다양한 소재 이야기를 부탁드립니다
몰락(전3권) 최강토끼 / 로맨스 / 현대물 ★★★★☆ 8
리시안셔스 변치않는 사랑,영원한 사랑으로 맺어지는
(3권에서 남긴 리뷰)
처음, 열병 최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글이 짧은데 알차네요. 여주 친구 온주의 얘기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주 아버지라는 작자와 계모가 무너지는걸 못봐서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