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독신 마법사 기숙 아파트(전3권) 기르답(Girdap)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로맨스와는 사실 거리가 좀 있지만 내용이 참 괜찮네요.
선택하시는분들 후회는 없을듯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을 바라다 강선애(지니안) / 로맨스 / 현대물 ★★★★☆ 8
어려서부터 학대를 당한 여주가 정략결혼으로 남주를 만나 행복을 배워가는 내용이예요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을 뿐인데 탱글탱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잘봤어요 잘봤어요 잘봤어요 잘봤어요 잘봤어요
잘봤어요 잘봤어요 잘봤어요 잘봤어요 잘봤어요
테라피스트 진리타 / 로맨스 / 현대물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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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하라! 이승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자의 기도

아무리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TFT팀원이라니요! 전 월급을 배로 준다고 해도 가기 싫단 말입니다.
그러니 제발 그 사람을 해외 발령을 내든지 아니면 어디 중동으로 장기 출장을 보내 버리든지 해주시면 안 될까요?
저는 일개 대리라 곧 죽어도 TFT팀으로 갈 것이 자명하지만 그는 아니지 않습니까?
이 정도 소박한 소원은 들어주실 수 있지 않나요, 하느님? 네? 오늘은 꼭 답변해 주실 수 있으시지요? 묵언수행은 부처님만 하시는 거잖아요? 아멘.


- 그 남자의 기도

하느님, 쓸데없는 그녀의 기도까지 다 들어주시려면 피곤하실 테니 시답잖은 그녀의 기도는 앞으로 제 선에서 알아서 반려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제 전문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깔끔하게 확실히 제 선에서 차단하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철저하게, 처절하게(전3권)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마음을인정하기어렵지만인전한후에는직진
(3권에서 남긴 리뷰)
음란한 권태기 극복기 연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별이유가여조랄것도없는그여자의말때문이였다니..음란한권태기극복기라기보단사랑이네요
달콤한 달 (외전)(전2권) 홍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인연이든 악연이든 결국 만나게 되네요. 이수를 괴롭혔던 여자는 앞으로 얼마나 고통을 받을까요. 결국 뿌린데로 거두겠죠
(2권에서 남긴 리뷰)
달콤한 달(전2권) 홍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보니깐 예전에 이작가님 책을 읽었던거 같네요. 전작에 주인공들도 나오고 재미있게 봤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꽃잎이 톡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상한 사람.

준우가 보는 소은은 이상한 사람이었다.
아닌 척하면서 티 안 나게 사무실 막내를 예뻐하고
평소엔 가만히 있다가 아니다 싶은 일엔 가시를 세우는,
오죽하면 별명이 얼음 마녀인 이소은 대리.

하지만 블라인드 너머로 보이는 그녀는 달랐다.
파티션 위로 언뜻언뜻 나타나는 동그란 이마가
맘에 안 드는 일이 있을 때마다 꼭 깨물리는 붉은 입술이
고개를 젖히면 드러나는 부드러운 목선이
자꾸만 그에게 다른 걸 말했다.

그렇게 소은을 관찰하는 동안 봄이 왔다.
기준점 (외전)(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진하서

엄마를 잃고 새아버지가 될 뻔했던 아저씨도 잃고 그 아저씨의 아들, 강태주의 손에 자랐다.
하서의 세상은 온통 강태주밖에 없다.
그가 하서의 기준점이다.
(3권에서 남긴 리뷰)
기준점(전3권) 블랙라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진하서

엄마를 잃고 새아버지가 될 뻔했던 아저씨도 잃고 그 아저씨의 아들, 강태주의 손에 자랐다.
하서의 세상은 온통 강태주밖에 없다.
그가 하서의 기준점이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야한 오빠 친구 차가울(미캉) / 로맨스 / 현대물 ★★★★★ 10.0
힘을 풀어야지, 수연아.”
“어, 어떻게….”
“숨을 쉬어.”

몸을 굳힌 수연이 색색거렸다.
오빠에서 단숨에 남자로 포지션을 달리한 기혁을 보며 발발 떨었다.
본능의 순간(전2권) 교묘히 / 로맨스 / 현대물 ★★★★☆ 8
지루하지 않게 읽었어요
예전의 인연이 서로 연결되어있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짙게 젖은(전2권) 꼬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렇게 꽉 물면 미칠 것 같은데, 내가.”

준호가 은수의 귓불을 이로 잘근잘근 씹으며 속삭였다.
12년 만에 우연히, 낯선 곳에서 재회한 은수는
오늘 밤이 지나면 사라질 신기루처럼 자신을 숨겼다.

“더…… . 더 미쳤으면 좋겠어.”

은수가 열기로 바싹 마른 입술을 달싹였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해도 상관없었다.
앞으로는 옆에 발 붙이고 설 수도 없게 될 테니까.
하지만 다음
(1권에서 남긴 리뷰)
응급 맞선(전2권) 강영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전쫌 지루하더라구요
소재도 좀 진부하고
2편은 스킵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키스 한 번만(전3권) 릴케(이정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릴케님 글 이라 믿고 보고 당근 재미있지만 가격이 좀 부담되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키스 한 번만(전3권) 릴케(이정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릴케님 글 오랜만에 읽었어요
유쾌하면서도 필력이좋으셔서 금방 읽었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야한 오빠 친구 차가울(미캉)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분 글 잘 쓰시는듯요
이야기도 재미나고 남주 매력 가득이요
짝사랑의 친형과 자고 말았다 진이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어요
소재도 신선하고 형과 인연이 오래되었네요